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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 아나운서 생활 내려놓더니…황정민 '깜짝 근황' [본캐부캐] 2026-01-25 08:24:57
시간들…"저의 버킷리스트는요" 퇴사 후 황정민은 가족들과 더욱 가까워졌다고 했다. 오전 홈쇼핑을 마치고 집에서 아이들의 점심을 챙겨주고 인터뷰에 왔다는 그는 "아이들이 엄마가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물건들이 매진됐다고 하면 좋아하고, 책이 나왔다고 하니 '대단하다'고 해준다"며 "그런데 아이들도 그렇고...
김민석 "한미 양국관계, 특정기업 로비로 흔들릴 정도 아니다" [간담회 전문] 2026-01-24 10:37:25
도착하신 트럼프 대통령이 밴스 부통령과 저의 회담 말미쯤 들러서 저한테 간단히 세이 헬로 할 생각 있었지만 못 해서 아쉽다고 전했다. 이재명에게 전하는 안부를 전해 달라. 총리로서 민주화 이후 사실상 첫 공식 방미이기도 했고 현재 미국 내에서 유력한 정치적 포지션 갖고 있는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도 처음이었다....
"배우 안은진 닮았네"…예뻐진 29기 현숙 미모 비결 공개 2026-01-23 19:02:01
계정에 "저도 신기해서 계속 쳐다본 어제 저의 모습"이라며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달라진 미모 비결로 "보톡스 필러 시술받았다"고 쿨하게 고백했다. 또 현숙은 예쁘게 단장해준 메이크업 숍에도 감사를 전했다. 방송 당시 자신을 향해 일방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영식에 대해 뚱한 표정과 쌀쌀맞은 응...
"정신과 약 먹으며 근무" 보좌진 폭로에…이혜훈 "사과한다" 2026-01-23 15:31:57
23일 "저의 성숙하지 못한 언행 때문에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성과에 매몰돼 소중한 동료들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전직 이혜훈 의원실 보좌진 3명의...
이혜훈 "내란동조 잘못된 판단…상처받은 모든 분께 사과" 2026-01-23 14:35:33
부분이라도 기여할 기회를 주신다면, 저의 과오를 국정의 무게로 갚으라는 국민의 명령으로 알고 사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인사청문회는 시작부터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이 후보자의 여러 의혹에 대한 질타로 시작됐다. '위장 미혼' 방식으로 부양가족 수를 늘려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는 의혹에 대해 이...
나나, 자택 습격 강도 '무고죄' 추가 고소…"2차 가해 계속" [공식] 2026-01-23 11:04:13
주장했다. 써브라임 측은 "가해자는 저의 범죄에 대해 단 한 차례의 어떠한 반성도 없이 피해자를 상대로 역고소를 제기하고 진술을 수차례 번복하는 등 허위 주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특히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사실을 왜곡하고 근거 없는 내용을 유포하는 등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반인륜적인...
이혜훈, 보좌진 갑질 논란에 "성숙하지 못한 언행, 진심 사과" 2026-01-23 11:01:59
"저의 성숙하지 못한 언행 때문에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정책 집념과 결과로만 증명하겠다는 성과에 매몰된 외눈박이로 살아오면서 소중한 동료들에게 상처를 드린 점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혜훈 "내란 동조·성숙치 못한 언행 사과…뼈저리게 반성" 2026-01-23 10:58:43
저의 부족함에 대한 여러 지적이 있었다. 먼저 존경하는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청문위원 여러분, 그리고 저를 장관 후보자로 지명하신 대통령님께도 송구하다. 우선 저의 성숙하지 못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보좌진 갑질 의혹에 대해 "정책에 대한...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 거 아냐…제3자가 소문 버무린 것" 2026-01-23 10:42:49
이 후보자는 "제가 보기엔 저의 여러 가지 일정, 우리 사무실 직원들은 다 공유하고 있는 여러 가지 일정들을 기반으로 제3자가 본인의 짐작과 여러 가지 소문을 버무린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위증하시면 처벌받는다는 것 알고 있냐'는 물음엔 "그렇다"고 했다. 해당 비망록을 입수한 천 의원이 '비망록을...
[인터뷰] 폐암 4기, 치료비는 1억 원… 무너졌던 일상을 되찾은 방법은? 2026-01-23 10:10:43
되었습니다. 저의 조선소 재직 경력과 업무 환경을 꼼꼼히 분석해 직업력을 입증해주신 덕분에 산재 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상급여로 치료비와 생활비 부담을 덜고 나니 경제적 여유가 생겨 오직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었고,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김 선생님의 산재보상을 담당한 노무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