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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재개발 '후발주자' 속도 … 2400가구 공급 2025-10-31 17:41:24
마포구 공덕동 일대에서 저층 주거지 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후발주자에 속하는 공덕 6·7·8구역은 2400여 가구 규모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이들 구역이 재개발을 마치면 공덕동 일대는 약 9500가구의 주거 타운이 형성된다. 지하철 4개 노선이 지나는 공덕역과 가깝고, 인근에 업무시설도 많아 개발 기대가...
대전 도룡동 9년 만에 새 단지…'도룡자이 라피크' 299가구 2025-10-31 11:30:38
높이의 커뮤니티 시설 옥상에는 루프톱 수경시설과 자쿠지 등 호텔·리조트 형 휴게 공간이 만들어진다. GS건설 관계자는 "도룡동 연구단지권역 일대는 고도 제한으로 대부분 12층 이하의 저층 단지 위주인데, 이번 단지는 26층까지 세워져 탁 트인 조망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전 도룡동 대전MBC 근처에...
중랑천 인근 면목동 900가구 재개발 2025-10-29 17:41:12
노후 주택 비율이 80%를 넘는 저층 주거지다. 작년 12월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뒤 지난 4월부터 신속통합기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정비사업 후 최고 35층, 970가구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전망된다. 용도지역 상향(제2종 일반주거(7층 이하)→제3종 일반주거) 및 사업성 보정계수 1.52(최대 2) 적용으로...
모아주택 '분담금 갈등' 줄인다…SH, 사업비 검증 지원 확대 2025-10-29 17:38:38
공급도 유도한다. 용적률 인센티브로 건설되는 공공임대주택의 건축비 산정 기준을 ‘표준 건축비’에서 ‘기본형 건축비’의 80%로 상향 조정한다. 황상하 SH 사장은 “모아주택·모아타운을 통해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사업성 검증의 투명성 및 금융 지원 강화, 공공 관리 확대 등 정책으로...
서울 면목동 주거정비 잰걸음…신통·도심공공주택 본격화 2025-10-29 15:48:36
넘는 저층 주거지다.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작년 12월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지난 4월 신속통합기획에 착수한 뒤 6개월 만에 개발 밑그림을 완성했다. 정비사업 후 최고 35층, 970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용도지역 상향(제2종 일반주거(7층 이하)→제3종 일반주거) 및...
봉천13구역, 25층 주거단지로 탈바꿈 2025-10-28 17:11:26
노후 저층 주거지인 서울 관악구 봉천13구역(조감도)이 25층 안팎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공공재개발 방식인 데다 높이 제한이 완화돼 사업성을 확보한 게 사업 추진 동력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3일 관악구 봉천13구역의 정비계획 변경 고시가 마무리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7월 서울시...
김윤덕 국토장관, 이상경 전 차관 설화·사퇴에 "송구하다" 사과(종합) 2025-10-28 12:14:47
바 있다. 성수1구역 재건축 사업은 저층 연립주택과 단독주택이 산재한 노후 준공업 지역에서 추진 중으로, 2004년부터 추진위원회가 구성됐으나 사업성 확보가 쉽지 않아 20년 가까이 표류했다. 이후 2020년 조합 설립, 2022년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지난해 도시정비법의 준공업지역에 대한 용적률 상향...
천안 휴먼빌, 도룡자이, 효성해링턴 영주 더리버 등 중대형 '눈길' 2025-10-22 16:12:45
12층 이하 저층 단지 위주로 형성돼 있다. 이 단지는 최고 26층이어서 대전 도심의 탁 트인 조망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 대덕연구단지와 KAIST 등 국가 연구기관이 밀집해 있다. 대덕초, 대덕고를 포함해 대덕중, 대전과학고 등 명문 학교와 KAIST, 국립중앙과학관이 인접해 자녀 교육 여건이 좋다는 평가가...
비규제지역 안양, 가로주택정비사업 ‘만안역 중앙하이츠 포레’ 주목 2025-10-22 09:00:00
노후 저층 주거지를 효율적으로 재정비하는 공공지원형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총 115세대 중 47세대만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 59㎡와 66㎡의 실수요형 구성으로 실거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교육 여건은 화창초·안양중·충훈고 등 명문학군이 도보 10분 거리 내에 위치해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또한 신안산선,...
조합 설립·사업성 개선…가로주택정비 쉬워진다 2025-10-21 17:00:55
저층 주거지를 신속히 정비하는 사업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가로구역 인정 기준’이 완화된다. 사업시행구역 내 공원, 주차장 등 예정 기반시설의 신설·변경 계획만 제출해도 가로구역으로 인정받게 된다. 기존에는 도로·기반 시설 등으로 명확하게 둘러싸인 경우에만 사업이 가능했다. 신탁업자가 사업시행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