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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에 근접 사격"…인권단체, 이란시위 여대생 피살에 경악 2026-01-13 09:20:30
샤리아티대학에서 섬유·패션디자인을 전공하던 대학생 루비나 아미니안(23)이 지난 8일 정부의 시위 진압 도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IHR은 성명에서 아미니안의 유족과 목격자들의 진술을 인용해 "아미니안이 뒤쪽 근거리에서 발사된 총탄에 머리를 맞았다"고 밝혔다. 이 주장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이란 당국이 자국민을...
SK하이닉스, 청주에 첨단 패키징 팹 신설…"HBM 역량 강화" 2026-01-13 08:36:00
설명했다. P&T7은 전공정 팹에서 생산된 반도체 칩을 제품 형태로 완성하고, 품질을 최종 검증하는 '어드밴스드 패키징'(Advanced Packaging) 팹이다. 전공정은 메모리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웨이퍼 위에 회로를 형성해 메모리 셀과 소자를 구현하는 단계를 의미한다. 패키징과 테스트로 구분되는 후공정은 완성된...
[더 라이프이스트-김영헌의 마중물] 인성에서 태도가 나온다 2026-01-12 17:24:45
것, 즉 자신의 가치관, 정체성, 인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긍정적, 적극적, 그리고 성취지향의 태도로 리세팅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김영헌 경영자 전문코치, 경희대 경영대학원 코칭사이언스 전공 주임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이 아침의 지휘자] '지휘 강국' 핀란드의 베테랑 마에스트라 2026-01-12 16:52:23
지휘를 전공했고, 1995~1998년 스웨덴 예테보리 심포니에서 첼로 수석을 맡아 연주자로 활동했다. 이후 시벨리우스 음악원에서 지휘를 공부한 그는 2006년 프랑스 현대음악 전문 단체 ‘앙상블 앵테르콩탱포랭’ 음악감독으로 임명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로열콘세르트헤바우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반도체 사이클 최소 7년...삼성전자·SK하이닉스 긍정적" 2026-01-12 13:44:06
장비 수요 증가로 전공정 업체들(예: 유진테크, 원익IPS, 테스)의 수혜 예상됨. - 올해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전망,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장비 및 소재 관련 중소업체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과거 사례 참고 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최소 7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반도체 사이클 최소...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일반계고 3학년 대상 고교위탁과정 신입생 모집 2026-01-12 13:41:59
직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NCS 소양교과, 전공교과, 비NCS교과 총 1232시간의 훈련시간이 편성됐다. 각종 패션공모전 지원, 전문 직업상담사의 1:1 맞춤 취업지원과 사후관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서울패션직업전문학교 서울패션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가 가능하고, 개별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 ...
이선영 프리미엄 한복패션쇼 무대에 선 안로아, 모던·트렌디로 주목 2026-01-12 13:40:22
위치한 모나쉬 대학에서 범죄 심리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대학을 졸업하고 법조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가윤정 교수는 “성공한 모델이 되기 위한 조건은 정의하기 어렵지만 키 크고 날씬하고 예쁜 여자, 이 업계에는 아름다운 여성들도 많다”며 “안로아 모델은 모던하고 세련된 감각, 트렌디...
한국클래식협회, 2026학년도 미국주립대 음대 장학생 선발 및 토플면제 국제전형 실시 2026-01-12 13:35:01
통해 전공 역량을 공정하게 검증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합격자는 장학금 및 In-State Tuition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토플, 내신, 수능 없이 2026학년도 미국 주립대 음대 입학이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순차적으로 개별...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주요 10개대 경쟁률 5.3대 1…서강대 8.4대 1 최고, 불수능에도 전년比 641명 증가…소신 지원 '뚜렷' 2026-01-12 10:00:09
감소했고, 서강대 SCIENCE기반자유전공학부는 반대로 전년 나군에서 올해 다군으로 이동하며 지원자 수 증가로 이어졌다. 성균관대는 나군에서 수능 적용 방식을 전년 표준점수에서 올해 백분위로 바꾸면서 백분위가 우수한 학생의 지원이 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의대·치대·한의대·약대·수의대 지원자 수는 전년...
"엔지니어는 세상 바꾸는 주역…동기부여 우선 집중해야" 2026-01-11 16:59:55
그러다 “전공을 더 깊이 파고들어 원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연구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서울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코넬대에서 7년 만에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최근 한국 사회의 화두인 ‘의대 쏠림’ 현상은 연봉이나 처우가 아닌 ‘동기부여’의 부재를 근본 원인으로 꼽았다. 김 교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