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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모나리자 옆방에 물이 '줄줄'...천장화 손상 2026-02-14 07:31:44
절도를 당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이번에는 회화관에 누수가 발생해 작품들 중 일부가 손상됐다. 12일(현지시간) 밤 11시30분께 루브르 박물관 기술실 내 난방 공급 파이프 결함이 발견됐다고 일간 르피가로가 보도했다.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으나 주요 회화 작품이 전시된 드농관 일부 전시실 천장에 이미...
아이스하키 경기 보려다…16년 전 도망친 절도범 '체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5:41:33
전 이탈리아에서 저지른 절도 혐의 때문이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44세 슬로바키아 국적의 한 남성을 밀라노 외곽의 한 숙소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2010년 상점을 절도한 혐의를 받는다. 체포영장 발부 후 이탈리아에서 출국해 도망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밤중 '슬쩍'…메모리 가격 오르자 PC방서 램 훔친 20대 2026-02-13 14:36:48
혐의(절도)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원시 영통구의 한 PC방에서 다섯 차례에 걸쳐 시가 1500만원 상당의 램 50개를 절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훔친 램을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저가에 팔아 현금화한 뒤 생활비로 썼다. PC방에 자주 다니는 A씨는...
"속옷만 널면 사라지더니…" '성범죄 전과' 30대男 구속 송치 2026-02-13 13:03:19
제주동부경찰서는 A(30대)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제주도 내 주택가를 돌며 여성 5명의 속옷 130여장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달 A씨를 특정해 체포했으며 주거지에서 여성 속옷을...
동계올림픽 보러 입국했는데…16년 전 범죄로 체포된 수배자 2026-02-13 11:06:07
저지른 연쇄 절도 때문에 현지 경찰의 수배자 명단에 올라가 있었지만, 슬로바키아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밀라노를 방문했다.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이 밀라노 외곽의 숙소에 체크인하자 소재를 확인한 뒤 체포했다. 밀라노 교도소로 이송된 이 남성은 약 11개월의 형기가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파리 루브르박물관 '직원 연루' 티켓 사기 적발 2026-02-13 00:49:33
이뤄졌다"며 "박물관이 입수한 정보를 고려할 때 대규모 사기 조직의 존재가 의심된다"고 말했다. 루브르 박물관은 지난해 10월 왕실 보석 도난 사건 이후 연달아 악재를 겪고 있다. 절도 사건을 통해 내부 보안 시스템의 결함이 여실히 드러난 데 이어 직원들의 경영진에 대한 불만이 커지면서 부분 파업도 수시로...
경찰, 설 앞두고 기동대 전진 배치…여성 1인가구·환승역 '집중 관리' 2026-02-12 14:33:20
성범죄·절도·폭행뿐 아니라 인파 사고 위험까지 함께 관리한다. 주요 순찰 대상은 홍대입구·강남·명동·익선동 등 핫플레이스와 서울역·강남역 등 초밀집 환승역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에 기동대를 집중·전진 배치해 실질적인 체감 안전을 높이겠다"며 "지역경찰과의...
"AI로 절도·화재 자동 탐지" 에스원, 지능형 CCTV 고도화 2026-02-11 17:03:50
설 연휴를 앞둔 10일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있는 에스원 보안관제센터 관제실(사진). 수도권 지역 CCTV 영상과 출동 차량 위치가 대형 스크린에 나타나는 가운데 갑자기 경보음이 울렸다. 서울 강서구의 한 무인매장에서 취객이 가게를 나가지 않고 머물러 있는 모습을 인공지능(AI)이 들어간 지능형 CCTV가 ‘이상...
국토부 "인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 개편 졸속추진·절차 위반" 2026-02-11 15:03:13
기존 주차 대행업체의 과속, 난폭운전, 절도 등 문제가 불거지자 대행 운전 거리를 줄이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단순 논리로 개편에 착수했다"고 지적했다. 그간은 주차 대행 기사가 1터미널에서 외곽 주차장까지 4㎞가량을 운전해야 했지만, 개편안에 따라 외곽 주차장에서 차량을 인도하면 대행 운전 거리가 최대 500m에...
지진·폭우에 쑥대밭 된 마을…'빈집 털이' 기승 2026-02-11 11:50:49
절도가 121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거 침입 절도 110건, 자동차·오토바이 등 이동수단 절도 11건이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피해 규모가 컸던 와지마시에서 130건이 발생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재난 이후 주민들이 피난하거나 임시 거주지로 이동하면서 관리가 어려워진 빈집이 범죄 표적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