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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점포 무서워 가겠나...돈 내고도 도둑 몰린 초등생 2025-10-22 07:27:59
정상 결제를 했는데도 절도범이라며 사진이 공개되자 초등학생의 부모가 업주에 대한 형사처벌을 요청했다. A군은 인천시 서구 한 무인점포에서 지난달 11일 학원 수업 후 8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고 가게에 적힌 계좌로 800원을 송금했다. '받는 분에게 표기란'에 자신의 이름과 상품명까지 적었다. 그러나 지난...
파리 박물관 또 털렸다…체포하고 보니 '헉' 2025-10-22 06:54:27
여성은 약 1㎏의 녹인 금 조각을 버리려 했다고 검찰이 밝혔다. 검찰은 도난당한 물품의 행방을 추적하고 공범도 찾기 위해 계속 수사 중이다. 한편 지난 19일 발생한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범들의 행방도 프랑스 수사 당국이 여전히 뒤쫓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의 로랑스 데 카르 관장은 22일 상원 문화위원회에 출석해...
中여성, 파리 자연사박물관서 24억원 상당 금덩이 절도 2025-10-22 00:36:35
금 조각을 버리려 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또 도난당한 물품의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공범을 찾기 위해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수사 당국은 지난 19일 발생한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범들의 행방도 여전히 뒤쫓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의 로랑스 데 카르 관장은 22일 상원 문화위원회에 출석해 현안 질의를...
"휑한 감나무…" 수확 앞둔 대봉감 전부 사라져…전문 절도범 추정 2025-10-21 20:10:36
거의 없었던 점을 고려하면 전문 농작물 절도범이 범행했다고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농장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절도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확물 절도가 지속해 발생하고 있다"며 "농가들은 주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루브르 박물관서 '7분만에 사라진 나폴레옹 보석'...4인조 강도, 대낮에 창문 뚫고 보석 훔쳐 달아나 [HK영상] 2025-10-20 11:03:06
사건이 발생했다. 4인조 절도범들은 불과 7분 만에 나폴레옹 시대의 왕실 보석을 훔쳐 달아났다. 19일(현지시간), 루브르 박물관 개장 직후인 9시 30분쯤, 프랑스 왕실 보석이 전시된 아폴론 갤러리에 강도들이 침입해 보석들을 훔쳐 달아났다. 범인들은 센강 쪽 외벽에 사다리차를 대고 올라갔으며 전동 리피트를 이용해...
피카소 1919년작 '기타가 있는 정물화' 전시 운송 도중 행방불명 2025-10-18 16:39:27
국제 공조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고 CNN에 설명했다. 절도범들이 피카소의 작품들을 노린 경우는 드물지 않다. 2019년 네덜란드의 예술작품 행방 조사업자 아르트휘르 브란트는 프랑스 남부 해안에 있던 한 사우디아라비아 유력인사의 요트에서 도난된 피카소의 1938년작 '도라 마르의 초상'을 20년 만에 찾아내는...
총기·마약 수사팀까지 투입한 英 경찰…휴대전화 절도범 쫓는다 2025-10-15 21:46:42
도망가는 절도범들의 도주를 도왔다. 이처럼 대담한 절도 행각이 늘면서 런던은 유럽의 범죄 수도라는 오명을 얻게 됐다. 경찰은 당초, 이 같은 휴대전화 절도가 급전을 노린 삼류도둑의 소행이라고 판단했지만, 지난해 12월 한 여성이 '내 아이폰 찾기' 기능을 사용해 도난당한 자신의 휴대전화를 추적해내면서...
신사의 나라?…스마트폰 절도 '성지' 굴욕 2025-10-15 20:32:25
빠른 도주 수단화가 꼽힌다. 런던 내 절도범들은 복면과 모자를 착용하고 길을 걷는 시민들의 손에서 재빠르게 휴대전화를 낚아채고 전기자전거로 도주하는 수법을 사용한다. 이와 같은 대담한 절도 행각으로 런던은 유럽 내 범죄의 중심지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이 사태가 단순한 '길거리 도둑' 수준이 아니라...
스마트폰 절도 '성지'된 런던…마약수사팀까지 투입해 추적 2025-10-15 20:12:55
여기에 2018년 등장한 전기자전거도 절도범들의 도주를 도왔다. 절도범들은 얼굴을 가리는 복면과 모자를 쓰고 전기자전거를 이용해 길을 걷는 사람들의 손에서 휴대전화를 재빠르게 낚아채 도망갔다. 대담한 절도 행각이 늘면서 런던은 유럽의 범죄 수도라는 오명을 얻게 됐다. 경찰은 당초 이런 스마트폰 절도가 급전을...
"먹고 살 길이 막막"…노인 절도범 급증 2025-10-12 22:41:00
2024년 10만876명으로 1.1% 증가했다. 반면 71세 이상 절도범은 같은 기간 9천624명에서 1만6천223명으로 68.5%나 급증했다. 61세 이상 절도범도 2만3천141명에서 3만4천185명으로 47.7% 증가했다. 백 의원은 노인 절도가 증가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는 노인 범죄와 관련해 경찰, 법무부 등과 별도의 협업은 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