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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 길이 막막"…노인 절도범 급증 2025-10-12 22:41:00
2024년 10만876명으로 1.1% 증가했다. 반면 71세 이상 절도범은 같은 기간 9천624명에서 1만6천223명으로 68.5%나 급증했다. 61세 이상 절도범도 2만3천141명에서 3만4천185명으로 47.7% 증가했다. 백 의원은 노인 절도가 증가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는 노인 범죄와 관련해 경찰, 법무부 등과 별도의 협업은 하지 않고...
국회의원이 나서야 납치 국민 구출하는 외교시스템 [사설] 2025-10-12 17:23:31
태국 주재 한국대사관은 현지에서 절도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옥살이하는 한국인을 외면하다가 언론에 알려지자 뒤늦게 대응에 나선 일도 있었다. 경찰은 캄보디아와의 공조 수사 인력을 30명으로 보강하고 필리핀처럼 한국인 범죄 사건 수사 전담반(코리안 데스크) 설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뒤늦었다는 비판을 피하기...
"새벽 2시 17분 무슨 일이"…미국 공포에 떨게 한 '웨폰' 왔다 2025-10-08 08:00:02
중독된 노숙자이면서 절도범인 제임스(오스틴 에이브람스), 학교의 교장이면서 성소수자인 마커스(베네딕트 웡), 학급에서 유일하게 실종되지 않은 아이인 알렉스(캐리 크리스토퍼)의 시선이 카메라가 된다. 서로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인물들이 조금씩 접점을 갖고 있고, 그 접점이 우연하게 흑막을 드러낸다. 여기까지만...
방탄유리 뚫고 3분 만에…박물관 '황금 투구' 털렸다 2025-10-07 13:37:14
있는 황금 유물을 노리는 절도범들이 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새벽 영국 웨일스의 세인트 페이건스 국립 역사박물관에 2인조 도둑이 침입해 청동기 시대 황금 장신구를 훔쳐 달아났다. 범죄 수법은 갈수록 대담해지고 전문화되고 있다. 지난달 16일 프랑스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 도둑이 들어 60만 유로(약 10억 원)...
파리 박물관서 금 원석 도난…"전문가들 소행 확실" 2025-09-18 09:46:50
오전에 감지됐으며, 절도범들은 절삭기와 가스 토치를 동원해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AFP는 전했다. 박물관 공보실은 16일 밤 AFP에 "도난된 전시품들은 금 가격으로 가치를 따지면 약 60만 유로(9억8천만원)이지만, 문화재로서 가치가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금 원석은 금과 은 등이 포함돼 있는, 정련되지 않은 자연...
박나래 자택 턴 37세 절도범…징역 2년 선고받더니 결국 2025-09-16 08:30:28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절도범 정모씨(37)가 항소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씨는 1심 재판부인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지난 9일 제출했다. 정씨는 지난 4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후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임신부 절도범으로 몬 경찰…"CCTV 확인했다" 거짓말 2025-09-04 22:03:50
경찰관이 증거도 없이 임신부를 절도범으로 몰았다는 민원이 제기돼 경찰이 자체 조사에 나섰다. 4일 경기 김포경찰서는 임신부 A씨가 전날 국민신문고와 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김포서 B 경위의 부적절한 수사 방식을 지적하는 민원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민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후 3시께 집으로 찾아온 B...
"영상 있다" 임신부 절도범으로 몬 경찰...거짓 추궁 2025-09-04 09:44:50
임신부를 절도범으로 몰았다는 민원이 들어와 경찰이 자체 조사에 나섰다. 임신부 A씨는 3일 국민신문고와 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 경기 김포경찰서 B 경위의 수사 방식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지난 1일 오후 3시께 집으로 찾아온 B 경위가 같은 층 이웃의 택배 물품을 훔친 절도범 취급을 했다는...
박나래 자택 턴 30대 절도범, 1심서 징역 2년 2025-09-03 14:14:06
방송인 박나래(40)씨 집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3일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모(37)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자에게 금품을 반환했다"면서도...
등산객에 '차량 돌진' 다치게 한 60대…"약초 도둑인 줄 알고" 2025-08-31 19:09:58
등산객들을 '약초 절도범'으로 착각해 승용차로 빠르게 돌진, 놀란 등산객들이 배수로 옆으로 넘어지게 만든 임야 소유주 6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이 남성에게 괘씸죄까지 더해 형사소송비도 물게 했다.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