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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가면 꼭 사야" 인기 끌더니 '잭팟'…시장 뒤흔들었다 2025-11-24 14:02:26
이어지는 모양새다. 일부 제조업체들은 신규 공장 증축도 나서고 있다. 24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올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약 5조 9626억원으로 전년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다. 고점이었던 2022년 6조1498억원에서 최근 2년 감소세를 보이다가 올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다이소, 편의점 등...
[국립순천대학교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세계 최초 유전체 기반 천연 옥신 액상비료 개발 ‘아그로셀’ 2025-11-23 18:05:47
기반의 옥신 유전자 타깃 기술과 미생물 제조공정을 결합한 독창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져, 타사가 쉽게 모방할 수 없습니다. 제조원가 또한 기존 액상비료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여기에 농협과 영농조합을 통해 실증과 납품 계약을 완료했으며, 실제 농가에서는 세 번 이상 재구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인천대학교 2025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선정기업] 방역 테크 및 특수시설 방역 서비스 제공하는 스타트업 ‘코덱소’ 2025-11-20 22:28:35
인공지능이 결합한 디지털 방역 장비 ‘페스트링크’ 제조 및 소프트웨어 ‘코덱소 피엠피’ 개발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대표 아이템은 디지털 해충 모니터링 장비 ‘페스트링크’와 인공지능이 결합 된 해충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코덱소 피엠피’다....
[인천대학교 2025년 재도전 성공패키지 선정기업] 유기농 생리팬티와 유기농 전문 언더웨어를 만드는 기업 ‘싸이클린’ 2025-11-20 22:20:47
“접착제를 이용하여 접합하는 심리스 제조 방식을 따르고 있는 데 비해 싸이클린은 보여지는 것보다 피부와 몸의 편안함에 집중하여 유기농 원단을 사용한다. 수작업으로 미싱을 사용하여 제작하는 전통적인 봉제법으로 모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많은 여성이 일상에서 자주 착용하는...
사장님 기분대로?…치킨 양 '들쑥날쑥' 2025-11-20 10:50:57
수준인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소단협은 "특히 순살 메뉴는 중량을 기준으로 관리·판매한다고 가정할 때 BBQ의 243.8g 차이는 일반적인 제조·조리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보기 어려울 만큼 큰 편"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제품의 가격뿐 아니라 품질·용량 등 기본 정보 제공은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위한 필수...
"같은 매장서도 치킨 양 들쑥날쑥…중량 표시 의무화해야" 2025-11-20 10:38:06
소단협은 "동일한 규격의 원재료와 조리 매뉴얼을 적용하고 있음에도 이러한 차이가 적정 수준인지 검토가 필요하다"며 "특히 순살 메뉴는 중량을 기준으로 관리·판매한다고 가정할 때 BBQ의 243.8g 차이는 일반적인 제조·조리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보기 어려울 만큼 큰 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제품의 가격뿐...
삼성디스플레이, OLED 특허전 승리…中 BOE서 로열티 받는다 2025-11-19 17:06:09
특허 소송에서 최종 승리하면서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의 무분별한 기술 탈취 시도에 제동이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사진)은 이날 충남 아산캠퍼스에서 열린 임직원 소통행사 ‘디톡스(D-Talks)’에서...
전국한우협회, '소각 대신 사료로'…지속 가능한 농업 선순환·탄소중립, 한우가 이끈다 2025-11-19 15:25:04
소의 먹이인 사료작물 재배는 탄소를 흡수하고, 한우가 이를 섭취한 뒤 남기는 축분은 경종농가의 비료로 재활용된다. 이렇게 자연이 스스로 순환하는 구조 속에서 한우는 농업의 중심에 있는 순환의 매개체로 기능한다. 한우의 사료 대부분은 산업과 식품 제조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로 구성된다. 대두박, 팜박, 채종박,...
"마음 준비하라던 의사 말에 오기로…" 24년 만에 내린 결단 [현장+] 2025-11-18 19:00:01
제조로 사업을 전환했다. 그 계기에는 박 대표의 개인적인 경험이 있었다. 박 대표는 “키우던 강아지가 15살 때 크게 아팠다. 수의사도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할 정도였다”며 “집에 돌아오는 길에 ‘얘를 그냥 보내야 하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북받쳐 운전대도 제대로 잡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오기가...
트럼프, 커피·바나나·소고기 관세 전격 인하…식료품 인플레 잡기 포석 2025-11-16 05:05:43
작황이 급감해 글로벌 공급이 크게 흔들렸다. 초콜릿 및 스낵 제조기업은 허쉬는 올해 관세 부담만 1억6000만~1억7000만 달러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조사·소비자 데이터 분석 기업인 서카나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핼러윈 시즌 소매 초콜릿 가격은 전년보다 약 30% 상승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