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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SK바이오팜, MSCI ESG 평가서 2년 연속 'AAA' 등급 2025-09-10 09:48:01
어워드 '다양성 우수기업' 10개사 선정 LG화학, 고인산혈증 치료제 '네폭실' 심포지엄 개최 ▲ SK바이오팜[326030]은 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MSCI)의 2025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AA를 유지했으며 국내 기업...
"복합재난시대, 현장 대응을 위한 개선방안은"…한국재난학회 세미나 개최 2025-09-02 16:22:09
사단법인 한국재난학회에는 2025년 9월 3일 오후 4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 세미나실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신정훈 의원실과 한국재난학회 공동으로 ‘복합재난시대 현장 대응을 위한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를 갖고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대형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단독] '상습 체납' 주병기 후보자, 진보 단체·언론 기부는 5년간 '개근' 2025-09-01 17:50:36
인사 청문 자료에 따르면 그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2번의 정치기부금을 포함해 총 498만5600원을 기부했다. 자신이 교수로 재직한 서울대학교와 재단법인 서울대학교발전재단 등에 4년간 183만5600원을 기부금으로 냈다. 진보 단체 및 매체에 대한 기부도 매년 이어졌다. 참여연대에 합류한 이후 2022년부터 3년간 총...
베니스 홀린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현존 최고 감독" 극찬 2025-08-31 16:45:56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셋째날 가장 눈부시게 빛난 별은 박찬욱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어쩔수가없다’ 사단이었다. 레드카펫을 밟는 순간부터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10분간의 박수갈채까지. 영화계는 20년 만에 경쟁 부문 후보로 베니스에 돌아온 박 감독의 귀환을 뜨겁게 환영했다. ‘시대를 관통하는...
'어쩔수가없다'로 돌아온 박찬욱…'10분' 기립박수 쏟아졌다 [여기는 베니스] 2025-08-30 11:55:56
‘제82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셋째 날 가장 눈부시게 빛난 별은 박찬욱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어쩔수가없다’ 사단이었다. 레드카펫을 밟는 순간부터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10분간의 박수갈채까지 영화계는 20년 만에 경쟁부문 후보로 베니스에 돌아온 박 감독의 귀환을 뜨겁게 환영했다. ‘시대를 관통하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정상회담 이후' 공개된 한미연합전력 [HK영상] 2025-08-27 15:44:55
방패’ 연습의 일환으로 진행된 한미연합 제병협동 훈련입니다. 훈련에는 육군 제7공병여단 도하단과 미 2사단, 한미연합사단 814교량중대가 참가했으며, 스트라이커여단과 2전투항공단 등 한미 장병 3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을 비롯해 리본부교와 개량형 전술부교 등 130여 대의 장비와,...
해병특검, '채상병 기록 무단 회수' 관여인물 줄소환…윗선개입 수사 2025-08-20 16:10:08
수사단이 경찰에 이첩한 채상병 사건 기록을 압수수색영장 없이 무단으로 회수하고, 국방부 조사본부의 재검토 과정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특검팀의 첫 조사에 응한 이후 5차례에 걸쳐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사건 재검토를 맡은 국방부 조사본부는 채상병 사망 관련 업무상 과실치사...
올해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사회문제 해결사 180여곳 참여 2025-08-13 12:00:15
문제 해결 제품·서비스 제공 기업 및 단체 180여곳이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행사 기간을 종전 하루에서 이틀로 늘리고, 230여개 전시 부스와 50여개 판매 부스를 마련했다. 8개 분야로 나뉜 전시 부스 중 '취약계층 자립지원 존'에는 이동 약자를 위한 전동휠체어 키트 '토도 드라이브'가...
軍병력 45만명 붕괴…사단 17개 통합·해체 2025-08-10 18:26:03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간부 선발 계획 대비 선발 인원 비율도 크게 하락했다. 2019년 약 90%이던 간부 선발률은 2024년에는 50% 수준으로 떨어졌다. 병력 감소 여파로 사단급 이상 육군 부대가 대폭 줄었다. 사단급 이상 부대는 2006년 59곳에서 현재 42곳으로 감소해 17개가 해체·통합됐다. 오는 11월엔 경기 동두천에...
저출산에 軍도 타격…"나라는 누가 지키나" 2025-08-10 11:27:46
차질이 우려된다. 병력 감소에 따른 직접적 여파로 사단급 이상 부대도 대폭 줄었다. 병력 감소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수립된 국방개혁에 따라 2006년 59곳이던 사단급 이상 부대는 현재 42곳으로 17개 부대가 해체되거나 통합됐다. 강원도와 경기 북부 지역 전투 부대(보병·기계화)와 동원 부대가 주로 해체 대상이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