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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편 아닌 개악"...금융당국 조직 개편 두고 여당·학계 한목소리 2025-09-17 17:26:42
막대하다"고 우려했다. 안중기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은 "기재부 권한 분산 취지는 이해되지만 조직개편만이 해법은 아니다"며 "국회 예산심의 강화, 각 부처 예산 자율권 확대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제안했다. ● 쌍봉형 감독체계..."업무중복·책임회피 우려" 금융감독 체계 개편안도 도마 위에 올랐다. 구민교...
여기저기 시끌시끌, 정부조직 대개편 뭐길래 2025-09-12 06:00:07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 7월 보고서(경제부처 조직개편 쟁점과 과제)에서 “과거 재경부-예산처 체제에서는 재경부의 정책 조율 능력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있었다”며 “예산 기능을 분리할 때 같은 문제가 재현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여야 '공운법' 이견…기재위 소위 처리 불발 2025-09-09 19:48:06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입법조사처가 이날 낸 설명자료에 따르면 미국 프랑스 등 대통령제 국가에서는 공공기관장 임기가 존재하지 않거나 사실상 사문화됐다. 대통령 재량에 따라 공공기관장을 임명 또는 해임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추가 임기 일치 규정이 없다. 경제재정소위는 이 법안을 우선 계류하고, 다음...
韓 소형모듈원자로 경쟁력 세계 10위 2025-09-08 16:40:00
8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원자력기구(NEA)가 지난달 발행한 보고서에서 한국의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노형인 i-SMR과 스마트100이 각각 10위(22점), 13위(19점)를 기록했다. 평가 대상은 18개국에서 개발 중인 74개 노형으로 평균 점수는...
기재차관 "공공기관장·대통령 임기 일치 법안 취지 공감" 2025-09-08 16:14:39
일치시키는 곳은 전무하다는 국회 입법조사처 보고서 등을 근거로 법 개정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임 차관은 공운법 개정과 관련해 "새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끊임없는 논란과 부작용이 반복되고 있다"라며 "이제는 제도적으로 치유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국회 때도 합의 도출을 위해 여야 간...
황정아 의원 “한국형 SMR, 933조원 시장 공략 가능” 2025-09-08 15:55:21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원자력기구(NEA)가 지난달 발행한 보고서에서 한국의 i-SMR은 평균 17.38점보다 높은 22점을 받았다. ‘스마트 100’은 19점을 부여받았다. NEA는 전 세계에서 개발 중인 SMR 기술의 진전 상황을 담은 평가 보고서를...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에너지 정책 산업부서 분리 2025-09-08 12:39:06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지난달 12일 발간한 ‘기후·에너지 관련 정부조직 개편의 쟁점과 과제’ 보고서에서 “한 부처에 기후·환경 규제와 에너지 산업 진흥이라는 상반된 목표가 동시에 부여될 경우 한 기능이 다른 기능에 종속될 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또 제조업 비중이 큰 한국 경제...
금감원 노조 "금소원 신설은 자리 나누기…공공기관 지정도 반대" 2025-09-08 12:08:20
입법조사처 또한 감독기관 간 충돌과 금융시장 불안정을 우려하며 신중한 검토를 권고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감독 인적자원 분산, 조직 내 갈등, 직원의 사기 저하, 금융회사의 검사 부담 가중, 행정비용 증가, 업무 중복, 책임회피 등 조직 쪼개기의 전형적 폐해가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OECD 원자력기구 "韓 SMR, 개발 노형 중 높은 수준" 2025-09-08 07:00:05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원자력기구(NEA)는 지난달 발행한 보고서에서 i-SMR에 평균(17.38점)보다 높은 22점을, 스마트100에는 19점을 부여했다. NEA는 전 세계에서 개발 중인 SMR 기술의 진전 상황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인허가,...
'응급실 뺑뺑이' 심각…"119가 이송병원 정하도록 법 바꿔야" 2025-09-07 14:11:17
입법조사처는 관련법과 지침이 시스템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전공의가 복귀해도 사실상 해결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후속 입법 조치를 통해 이송 병원 선정에 필요한 정보 체계 구축과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병원 선정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한 응급의료법 제15조(응급의료정보통신망의 구축)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