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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 "무역협정 시기보다 질이 더 중요" 2025-07-22 10:57:06
DC에서 열린 국제금융연구소(IIF) 대담에서 중국이 “과잉생산에 의한 수출로부터 벗어나 자국 소비자들과 내수를 향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한 바 있는 데, 이날 밝힌 ‘재균형’은 그와 같은 중국 경제의 체질 전환을 촉구한 언급으로 풀이된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불닭 질주 계속된다’…LS증권, 삼양식품 목표가 ‘175만원’ 2025-07-21 17:03:16
전년 대비 각각 32.4%, 46.3% 늘어난 5621억원과 1309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2분기 미국 코첼라와의 협업 등 광고성 비용 지출이 늘어나고 환율은 1분기 대비 하락했지만, 매출과 수익성에 미칠 부정적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중국어 대신 한국어'...미국·유럽 대학가서 인기 급상승 2025-07-21 13:43:19
85개국, 248개 세종학당에서 11만 7000여명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학습했다. 2023년에는 88개국, 255개소로 확대됐으며 수강생은 21만6000여명에 달했다. 정부는 2027년까지 세종학당을 350개로 확대하고 전 세계 수강생 50만명을 목표로 한국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BTS 다음은 헌트릭스”…외신도 ‘케데헌’ 주목 2025-07-19 16:15:24
등 후속작에 대한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는 얘기에 대해 매기 강 감독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미 확장된 세계관과 캐릭터 후속 이야기를 구상 중이라고 전하면서도 공식적인 속편 제작 확정은 시청자 반응과 스트리밍 성과에 따라 본격적인 논의가 가시화될 수 있다고 답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트럼프 1기 당국자 “한국, 협상 잘해도 관세율 15~18%” 2025-07-18 13:33:17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자동차 산업을 예로 들면서 한국이 대미 수출을 스스로 자제하는 수출자율규제(VER)를 하거나, 미국에서 자동차를 만들어 한국으로 수출하면 그만큼은 대미 관세를 덜어주는 방식으로 미국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월가 빅4 은행 수장들 “트럼프, 파월 건드리지마” 2025-07-17 15:57:43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비판하는 것은 삼가왔다. 이 매체는 월가에는 Fed의 독립성에 대한 간섭이 글로벌 자본 흐름에 막대한 파문을 가져올 수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고 지적했다. 전 세계 금융 시장을 지탱하는 미국 국채와 달러화의 약화 가능성을 이유로 들었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오픈AI 'o1' 개발 참여한 한국인 연구원도 메타로 2025-07-17 14:49:39
AI 시스템인 '초지능 연구소'를 설립하고 우수 인력을 대거 끌어들이고 있다. 메타는 또 최고 1억 달러에 달하는 보상 패키지를 제시하며 오픈AI 연구원들 10명 이상 영입했으며, 애플의 AI 모델 개발 총괄 책임자를 2억 달러의 보상 패키지로 스카우트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그칠 줄 모르는 K콘텐츠 성장,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기념비 2025-07-12 17:03:06
넷플릭스, 유튜브 등 글로벌 플랫폼의 경쟁적 우위가 강화됐다. 이로 인해 글로벌 OTT 회사나 유통망 계약 시 수익 분배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기 힘들어졌다. 소프트파워 강국이 된 지금 작품의 온전한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국가 차원의 경로를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패닉바잉' 재연되나…생애 첫 주택구입자 4년래 최대 2025-07-11 16:30:30
첫째 주(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29% 올라 직전 주(0.40%)보다 상승 폭이 0.11%포인트 줄었다. 강남 3구를 포함한 동남권의 상승세가 둔화된 점이 영향을 끼쳤다. 다만 대출규제로 매수세가 일시적으로 꺾일 수는 있으나 실수요는 여전히 견고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
앞당겨진 폭염에…유니클로의 전략은 “3월부터 반팔” 2025-07-11 14:21:43
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패스트리테일링은 올해 8월말까지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5450억엔으로 유지했다. 상반기에는 미국 시장으로의 조기 선적에 따라 관세 영향이 제한적이었다는 분석이다. 패스트리테일링은 이미 상당량의 제품을 미국에 선적한 상태라고 밝혔다. 조수아 인턴기자 joshu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