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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노벨상 나오려면”…젊은 의사과학자 한자리에 모였다 2025-12-05 18:47:37
얘기도 오갔다. 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조아라 연세대학교 미생물학 박사과정생은 “나중에 진료를 못 따라갈까 봐 불안감이 나도 있다”면서 “지금도 이 선택 맞는 걸까 생각하게 되는데, 교수님들이 ‘임상 따라가는 데 얼마 안 걸린다’고 말씀해주신 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여진(울산대), 이현수(연...
일부 건설주 '투자주의 종목' 지정 2025-12-05 17:00:12
건설 기업의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묻지 마 투자’ 수요가 붙고 있다는 분석에서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대형 건설사도 LH(한국토지주택공사)발 공공주택 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후속 공급 대책과 수주 추이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의사과학자 양성 확대…의대·이공계 공동학위과정 마련 2025-12-05 13:30:01
원주), 정동영(포항공대), 정영락(연세대), 조아라(연세대) 박사과정생에게 복지부 장관상이 각각 수여됐다. 박사 과정 지원을 받고 현재 의사과학자의 길을 걷고 있는 강준호 박사(한국과학기술원 박사후 연구원)는 "환자에서 출발한 질문을 연구로 풀어낼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의료현장의 문제를 과학으로 풀어낼 수 ...
"어제도 상한가, 오늘도 또" 이틀새 60% 폭등…개미들 '환호' [종목+] 2025-12-04 11:03:03
'실적주'를 선별할 필요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온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대형 건설사도 LH발 공공주택 시장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수주 추이를 확인하며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후속 공급 대책이 어떻게 나오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하루 사이에 70% 급등"…트럼프 '입'에 관심 쏠리는 이유 2025-12-04 10:32:23
시장 규모 5조 달러(약 7300조)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기간 약 10억 대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운용될 것이라 예상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보급은 2030년대 중반까지는 느리지만 2030년대 후반 이후 기술 발달 및 개발 비용 감소 등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봤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저평가 주식?"…수익률 50% 낸 서학개미 '싱글벙글' 2025-12-03 23:01:23
있다. 미국의 금리인하와 연말 산타랠리를 고려하면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310억9438만 달러(약 45조5000억 원)를 기록했다. 작년 한 해 순매수액의 세 배를 뛰어넘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中 구리업체 장시코퍼, 원자재값 상승에 강세 2025-12-03 17:42:02
개선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궈신증권은 내년 장시코퍼의 주주 귀속 순이익 전망치를 기존 81억위안에서 84억위안으로 상향 조정했다. 궈신증권은 “회사가 보유한 구리 광산은 낮은 원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美 "한일 대미 투자금, 원전에 우선 투자"…관련주 '화색' 2025-12-03 16:40:49
"올해는 원전 기대가 주가를 견인한 한 해였다면 내년에는 수주와 착공과 같은 프로젝트가 현실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한국전력,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형원전 가치사슬에 있거나 프로젝트 관리 역량이 있는 기업을 눈여겨 보는 것이 투자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정부 역량 총동원"…주택 공급 기대에 건설주 '들썩' 2025-12-03 13:36:07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은 해외 SMR(소형모듈원자로) 건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내년 자체주택과 외주주택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금호건설은 올해 3분기 원가율이 95% 회복되고 주택 수주 증가로 실적 회복이 점쳐지고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신한투자증권, IRP 신규 개설 계좌 수 전년比 135% '껑충' 2025-12-03 09:51:41
투자 콘텐츠와 전문가 상담서비스가 서로 강력한 시너지를 내며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며 “연말 세액공제 한도 활용을 위한 고객들의 IRP ‘머니무브’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객 니즈를 반영한 연금세무 전용 클래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