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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이상민 구속영장 청구…"단전·단수 지시는 계엄 가담" 2025-07-28 17:48:58
계엄 당일 밤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조지호 경찰청장, 허석곤 소방청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특검팀은 이 같은 행위를 계엄 가담으로 판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했다. 특검팀은 지난 25일 이 전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약 18시간40분 동안 조사했다. 지난 17일엔 이 전 장관 자택과 소방청...
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혐의' 이상민 전 장관 구속영장 [종합] 2025-07-28 14:38:06
받는다.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이 계엄 선포 직후 조지호 경찰청장·허석곤 소방청장에게 전화한 게 단전·단수 관련 지시와 관련있다고 보고 있다. 또 이 전 장관은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아야 하는 국무위원의 '헌법적 책무'를 다하지 않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도 받는다. 헌법재판소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도 있다...
내란특검,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에 구속영장 청구 2025-07-28 14:35:46
직후 조지호 경찰청장, 허석곤 소방청장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특검팀은 이 통화에서 단전·단수 관련 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의 행위가 불법 계엄 선포라는 내란 행위에 적극 가담한 것으로 판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위원으로서 대통령의...
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전 장관 피의자 조사 2025-07-25 09:58:14
의심한다. 실제로 이 전 장관은 계엄 포고령 발령 직후 조지호 경찰청장에게 전화해 경찰의 조치 상황 등을 확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허석곤 소방청장에도 전화해 "24:00경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MBC, JTBC, 여론조사 꽃에 경찰이 투입될 것인데 경찰청에서 단전, 단수 협조 요청이 오면 조치해 주라"고 지시한 것으...
신임 경찰청장 대행 "국민 중심 처리" 국수본부장 "형사 개편 전환점" 2025-06-30 18:39:31
국회 출입 등을 막은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경찰청장은 현재 탄핵소추로 직무정지된 상태다. 유 차장은 “경찰청의 정책 방향을 오로지 국민을 중심으로 설정해 수행하겠다”며 “정책 수요자인 국민의 입장을 충분히 들어 신속히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은 치안 환경에서 경찰 혼자...
이호영 경찰청장 직무대행 퇴임…'신속 조직 안정화' 평가 2025-06-30 16:37:30
지내다 두 달 만인 같은 해 8월 경찰청장을 보좌하는 경찰청 차장으로 이동했다. 지난해 12월3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국회의원의 국회 출입을 막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지호 경찰청장의 직무를 6개월여간 대행했다. 후임 제45대 경찰청 차장은 치안정감으로 승진한 유재성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이 맡는다. 유 신임...
청장 직무대리 유재성…국수본부장 박성주 2025-06-29 20:05:49
청장 직무대리도 겸직한다. 조지호 경찰청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탄핵 소추됐고,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이 진행 중이다. 유 차장 내정자는 충남 부여 출생으로 국가수사본부 과학수사관리관·사이버수사국장, 대구경찰청장, 충남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박...
새 경찰청장 직무대리 유재성·국수본부장 박성주 2025-06-29 17:54:42
조지호 경찰청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탄핵 소추되면서, 경찰청 차장이 현재까지 청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유재성 치안감은 다양한 분야에서, 박성주 치안감은 수사 분야에서 각각 전문성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국가수사본부장의 경우...
경찰, '36주 낙태' 병원장·집도의 구속영장 재신청…영장심사 진행중 2025-06-27 17:12:03
당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이 지난해 7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36주면 자궁 밖으로 나와 독립생활이 가능한 정도라는 전문가 의견이 있다"며 "다른 낙태 사건과는 다르게 무게 있게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영장 재신청은 경찰이 8개월 넘는 보강수사 끝에 내린 조치로, 사건 성격상 법조계와 의료계에서...
'尹 수사' 경찰 특수단, 201일 만에 해산…특검에 사건 인계 2025-06-26 10:53:34
윤 전 대통령뿐만 아니라 조지호 경찰청장과 김봉식 서울경찰청장까지 체포에 나서는 등 경찰 조직이 자칫 내란 가담 의혹으로 번질 수 있던 상황에서 수뇌부를 신속히 체포하며 조기에 불씨를 진화했다. 앞으로 사건을 넘겨 받은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특검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