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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HL·대신證 등 오너 자녀, 급락장에 지분 확대 나섰다 2025-04-16 17:55:00
회장의 자녀들도 급락장에 지분을 사들였다. 장녀 정지연, 차녀 정지수 씨는 8일부터 11일까지 그룹 지주사인 HL홀딩스 주식을 8000주씩 매수했다. 총 5억4000만원어치다. 지난달 21일 3만8000원을 웃돌던 HL홀딩스 주가는 이달 7일까지 12% 넘게 하락했다. 대신증권은 미성년 자녀 명의로 주식을 사들여 이목을 끌었다....
'재벌2세' 이필립 근황 공개, 둘째 호텔 돌잔치 2025-04-16 11:11:54
차녀인 최민정 씨가 지난해 10월 결혼해 더욱 주목받았다. 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우리나라 웨딩홀 중 가장 긴 50m 버진로드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 역시 보증 인원에 따라 1억원 이상 비용이 드는 곳으로 유명하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현선과 이필립은 드레스와 한복을 맞춰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지연 "자수성가형 부자들, 절대 안 사는 것 있다"…뭐길래 2025-04-08 17:22:32
뉴스데스크 여자 앵커로 발탁됐다. 국내 최장수 여성 앵커 타이틀도 거머쥐었다. 그는 1995년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고, 4년 뒤 이혼했다. 2001년 재혼 후 6년 뒤 또 한 번 이혼해 홀로 아이를 키웠다. 아들이 정몽원 HL그룹(옛 한라그룹) 회장의 차녀와 결혼해 범 현대가(家)의 사돈이기도 하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구지은 전 아워홈 부회장, 주총서 회사 매각 관련 우려 표명 2025-03-27 18:07:45
3녀)가 주식의 98% 이상을 보유한 기업이다. 오너가 막내와 차녀인 구 전 부회장과 구명진씨는 회사 지분 매각에 반대해 왔다. 구 전 부회장과 구명진씨는 각각 회사 주식의 20.67%, 19.6%를 보유하고 있다. 구 전 부회장은 지난 2021년 6월 아워홈 대표이사에 취임해 2023년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냈으나 작년 경영권을...
'현대家 사돈' 백지연 "부자들, 7가지 성공습관 있더라" 2025-03-12 08:28:18
키웠다. 강씨는 2023년 정몽원 HL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 씨와 결혼해 주목받았다. 정 회장은 고(故) 정인영 HL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다.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조카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과는 사촌 사이이다. 1996년 말 HL그룹을 이어받아 자동차부품·건설·물류 ...
키움증권 경영 승계 속도…'오너 2세' 김동준, 이사회 등판 2025-03-10 08:56:26
전 회장은 장녀 김진현씨(45), 차녀 김진이 전 키움투자자산운용 상무(43), 김 대표 등 슬하에 1남2녀를 뒀다. 김 대표는 미국 몬타비스타고교와 남가주대(USC)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코넬대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삼일회계법인을 거쳐 다우키움그룹의 사람인, 다우기술, 다우데이타 등에서 일했다. 김...
다우키움 2세 김동준 대표, 키움證 이사회 등판…미국 진출 이끌듯 2025-03-10 06:10:01
물러난 김 전 회장은 슬하에 장녀 김진현(45) 씨와 차녀 김진이(43) 전 키움투자자산운용 상무 등 딸 둘과 아들 김 대표를 두고 있다. 사진 한 장 공개된 게 없어 재계에서도 베일에 싸인 오너 2세로 알려진 김 대표는 미국 몬타비스타 고등학교와 남가주대(USC)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코넬대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했다....
'유도 10단' 이방근 원로, 미국서 별세 2025-02-22 11:17:57
뒤 뉴욕에 유도장을 설립해 후진 양성을 이어갔다. 고인은 2008년 대한유도회에 유도 발전 기금 1억원을 쾌척하는 등 한국 유도 발전에 많은 애를 썼다. 2010년엔 유도 최고 단인 10단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장남인 이석찬 뉴욕대한체육회장과 차남 연찬, 차녀 명후씨가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한화, 아워홈 인수 논란…'승자의저주' 우려 속 분쟁 불씨도 2025-02-16 06:03:01
장녀 구미현 회장이 19.28%, 차녀 구명진 씨가 19.60%, 막내인 구지은 전 부회장이 20.67%를 각각 갖고 있다. 한화호텔이 취득하는 물량은 장남-장녀가 보유한 지분이다. 막내 구지은 전 부회장과 차녀 구명진 씨는 매각을 반대하고 있어 다툼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구 전 부회장 측은 우선매수권(주주가 주식을 팔 때...
한화호텔, 아워홈 인수한다…8천700억원에 지분 58% 확보(종합2보) 2025-02-11 18:36:30
회장이 19.28%, 차녀 구명진 씨가 19.6%, 막내인 구지은 전 부회장이 20.67%를 각각 갖고 있다. 이번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직계비속 2인이 보유한 지분은 1.8%다. 애초 한화그룹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보안장비 생산업체이자 상장사인 한화비전[489790] 주도로 아워홈 지분을 사들일 계획을 세웠다가 주주들의 반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