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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진 국힘 최고위원 후보 "국민 쓴소리 원내에 전하겠다"[한경 인터뷰] 2025-08-07 10:03:50
전 대통령의 탄핵이 불가피했다고 생각했다는 점에서 찬탄(탄핵 찬성)파와의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다"며 "내부 분열 없이 총구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하도록 하는데 힘쓸 생각"이라고 했다. 또 정책 기능을 강화해 '세련된 보수 정당'으로 당을 이끌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최 후보는 "각계각층의 니즈를 세분화하...
조경태 "더는 '국민의 짐' 안 돼…재창당 수준 혁신하겠다" 2025-08-06 17:44:29
부산 사하을에서 내리 6선을 한 그는 찬탄(탄핵 찬성)파 후보로서 당의 쇄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변화 없이는 당의 회생이 불가능하다는 게 조 후보의 진단이다. 그는 “국회 최다선 의원으로서 당을 살려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출마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당을 탄압하기 전에 안에서부터의 혁신을 이뤄...
우재준 "국힘, 이제는 미래로 가야…찬탄·반탄 화합 이끌 것" [한경 인터뷰] 2025-08-06 17:31:59
않으면 미래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찬탄파와 반탄파가 합의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내는 게 우선입니다.”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 후보(사진)는 6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당이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이후 과거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초선 의원(대구...
[단독] 안철수, 반기문 만난다…'한미 현안' 자문 구하기로 2025-08-05 11:25:57
반 전 총장은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안 후보를 만났었다. 이들의 공식 면담은 지난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안 의원 측 관계자는 이번 면담 일정을 놓고 “전당대회가 반탄(탄핵 반대) 대 찬탄(탄핵 찬성) 구도로 매몰된 상황에서 외교 분야 원로를 만나 논의 폭을 확대해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전당대회...
안철수 "국힘 살아나려면 인적쇄신 필수…대상은 최소화할 것" 2025-08-04 17:54:32
그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당내 대표 찬탄(탄핵 찬성)파로 자리매김했다. 의사 출신인 안 후보는 지난 대선 패배 후 당의 ‘혁신 집도의’를 자처하며 혁신위원장직을 맡았지만, 당 지도부와의 갈등 끝에 사퇴를 선언했다. 그는 그 직후 8·22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국민의힘을 살리기 위한 1호 혁신...
안철수 "'윤 어게인' 때문에 합리적 보수 다 떠나…신뢰 되찾아야" [한경 인터뷰] 2025-08-04 14:40:39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당내 찬탄(탄핵 찬성)파로 자리매김했다. 의사 출신인 안 후보는 지난 대선 패배 후 당의 ‘혁신 집도의’를 자처하며 혁신위원장직을 맡았지만, 당 지도부와 갈등 끝에 사퇴를 선언한 직후 8·22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까지 추락한 데...
국민의힘 당대표 경쟁, 이번주 '4강' 가릴 예비경선 진행 2025-08-04 08:12:41
찬탄 대 반탄' 구도를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당내에서는 강성 지지층에 힘입은 김 후보와 장 후보가 무난히 4강에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하지만 일반 여론조사가 50% 반영되는 만큼 찬탄 후보들이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본경선은 오는 20~21일로 예정돼 있다. 국민의힘은 22일 충북 청주...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5파전' 2025-08-01 17:44:59
올랐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이제 우리 당에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없다”며 “윤 전 대통령을 전당대회에 끌어들이는 소모적이고 자해적인 행위를 멈춰주길 바란다”고 했다. 전당대회가 ‘찬탄’(탄핵 찬성)과 ‘반탄’(탄핵 반대) 구도로 치러지는 양상을 경계한 발언으로...
당권 레이스 본격화에도…국힘, 계엄의 늪에서 '허우적' [정치 인사이드] 2025-07-30 18:53:02
밝혀 확연한 생각 차이를 드러냈다. 찬탄·반탄 후보 간 대결은 일반 국민들과 당원들이 국민의힘을 바라보는 시각 차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김문수 전 후보와 장동혁 의원이 지지율 상위권을 차지하는 반면,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조경태 의원이 앞서나가며 당심과 민심이...
"내가 당 살린다"…국힘, 전대 본격 '개막' 2025-07-30 09:44:38
이어 '찬탄파'(탄핵 찬성) vs '반탄파'(탄핵 반대) 구도로 굳어지는 양상이다. 후보 등록이 끝나면, 당권 주자들의 표심 경쟁으로 인해 이같은 구도는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당 혁신'을 전면에 내세운 안철수 의원은 김문수 전 장관을 향해 "사퇴하는 것이 맞다"며 잔뜩 압박하고 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