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누적 취업 1만명…SSAFY 'AI 인재' 육성 시스템 강화 2025-12-18 14:26:08
삼성의 소프트웨어·인공지능(AI)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삼성청년SW·AI아카데미(SSAFY)’ 13기 수료식이 18일 개최됐다. SSAFY는 2018년 1기 교육을 시작한 이래 12기까지 누적 1만125명이 수료했고, 이 중 85% 달하는 856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날 역삼동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신규채용 청년기업 세무조사 유예 더 쉽게…국세청 청년 간담회 2025-12-18 12:00:00
생존하는 청년 사업자 비율은 지난해 75.3%로 2015년(76.8%)보다 내려갔다. 지난해 전체 사업자 생존율(80.2%)보다 낮은 수준이다. 사업 지속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 주기별 맞춤형 세정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국세청이 판단한 이유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년 창업인들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궁금해하는 현실적인...
한국아동복지협회, 우체국공익재단 식비지원사업 ‘청년밥심 스타트온(溫)’ 운영 2025-12-18 11:03:53
식비지원사업 청년밥심 스타트온을 통해 자립 초기 청년들이 겪는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청년들의 홀로서기를 보다 안정적이고 따뜻하게 지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우체국공익재단은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KB국민은행, 취약계층 재기 지원 'KB희망금융센터' 개점 2025-12-18 10:47:25
한다"며 소상공인과 청년,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확대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온 채무상담 역량과 채무조정 노하우가 KB희망금융센터를 통해 빛을 발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재기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우린 어떻게 먹고살라고"…'운 좋은 세대' 훈계에 20대 분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8 09:00:03
이어 "민주당은 공정하고 기회균등 같은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지만, 우리 젊은 세대들이 볼 때는 쫓아가지 못한다"며 "미국 민주당도 '아르마니 좌파' 등 가질 건 다 갖고 누릴 건 다 누리면서 서민, 노동자, 인종차별 금지를 얘기한다는 조롱을 듣기도 했다"고 전했다. 박 전 의원은 "기성세대와 청년세대 사이의...
서울광역청년센터, 하나증권 연계 ‘서울청년건강검진지원사업’ 성료 2025-12-17 14:21:31
총 234명의 청년이 참여해 건강 회복과 재도약의 기회를 얻었다. 금융교육과 건강검진을 함께 경험한 참여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정과 건강을 동시에 점검하며 삶 전반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러한 경험은 재취업 준비과정에서도 도움이 됐다는 의견으로 이어졌다. 참여자 대상으로...
'집값 60% 폭등'에…EU, 사상 첫 '범유럽 부동산 대책' 꺼냈다 2025-12-17 10:54:45
됐다"며 "이러한 주거난이 노동력 이동, 교육 기회, 가정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면서 EU의 경제적 경쟁력과 사회적 통합까지 약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 지역의 현실에 기반한 진정한 범유럽적 노력이 필수"라며 "이번 대책은 주택 공급 확대, 투자와 개혁 촉진, 특히 주거난이...
스펙 쌓기보다 실무 경험…서울상의,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 2025-12-17 10:33:00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단순한 참관을 넘어 실질적인 직무 수행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조직 문화에 적합한 인재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는 글로벌 기업, 대형 물류 기업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글로벌 기업과 우량 중견기업들이 대거 참여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이번 사업의 가장...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확실한 비즈니스"…K-전통, 글로벌 산업 생태계로 도약하다 2025-12-17 10:00:02
‘예비창업(오늘전통 청년 예비창업 공모전)’ 단계에서는 전통문화 기반의 잠재력 높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기초 창업 교육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다.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필요한 초기창업기업에게는 최대 3년간 평균 약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브랜딩, 시제품 제작,...
임금·숙련도 쌓은 뒤 '이직 점프'…"첫 일자리는 종착지 아닌 경유지" 2025-12-16 17:22:45
올해 발표한 ‘2023년 일자리이동통계’에 따르면 15~29세 청년층의 연간 일자리 이동률은 21.1%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30대(15.6%), 40대(13.1%)와 비교해도 격차가 뚜렷하다. 고용 안정성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그만큼 이동이 잦고 기회도 많다는 뜻이다. ‘이직=임금 상승’이라는 공식도 확인됐다. 2022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