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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한국인 대학생 살해 주범, 다른 사건으로 프놈펜서 체포 2025-11-28 12:47:09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을 저지른 총책의 공범이기도 하다. 앞서 박씨는 지난 7월 17일 가족에게 "현지 박람회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캄보디아로 출국했고 범죄 단지에 감금돼 고문당했다. 이어 한 달도 안 된 8월 8일 보코산 일대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다. 박씨를 살해한 혐의(살인과...
'캄보디아 범죄단지' 한국인 대학생 살해 주범, 프놈펜서 체포(종합) 2025-11-28 12:18:29
강남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을 저지른 총책의 공범이기도 하다. 그는 당시 사건으로 붙잡히지 않았고, 캄보디아 범죄 단지인 이른바 '웬치'에서 또 다른 범행을 했다. 앞서 박씨는 지난 7월 17일 가족에게 "현지 박람회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캄보디아로 출국했고, 범죄 단지에 감금돼 고문당했다. 이어...
캄보디아 범죄단지 연루…프린스그룹 등 첫 독자제재 2025-11-27 17:42:38
총책 한성호와 우리 국민 대학생 폭행·감금 사망 사건의 핵심 용의자인 범죄단체 조직원 중국인 이광호 등 15명의 개인도 제재 대상으로 지정됐다. 이번 조치는 외교부와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법무부, 국가정보원 등 유관기관 간 협업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초국가 범죄는 국제사회 공통 문제로...
[속보] 정부, 프린스그룹 관련자 등 동남아 온라인범죄 첫 독자제재 2025-11-27 16:05:14
보하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스캠조직 총책 및 한국인 대학생 폭행·감금 사망 사건의 핵심 용의자인 범죄단체 조직원도 제재 대상으로 지정됐다. 정부는 "초국가 범죄에 대응한 우리나라 최초의 독자 제재이자 역대 최대 규모의 단일 제재 조치"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범부처 협력과 국제 공조를 바탕으로 초국가 범죄에...
'중계기 설치해두면 월 600만원 번다'…고수익 알바의 정체는 2025-11-27 10:17:49
등 26억원 상당의 장비도 압수했다. 이 조직은 해외 총책 B씨의 지시를 받아 지난해 10월부터 올 10월 말까지 서울·경기·인천 등 11개 광역지자체에 51개 중계소를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20여 명의 조직원을 관리하며 설치·운용을 비대면으로 교육했고, 각 조직원은 원룸 등을 빌려 1인당 30~40대의 중계기를...
"오빠, 투자해" 잡고 보니 男...베트남서 강제 송환 2025-11-27 09:52:07
넘게 무단으로 웹하드 사이트에 올린 40대 남성 총책 B씨 등 2명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에서 국내로 강제 송환했다. A씨는 지난해부터 캄보디아 남부의 베트남 접경 도시 바벳에 거점을 두고 조직원 65명과 로맨스스캠을 벌였다. 이들은 피해자 192명으로부터 46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SNS에서 여성인...
청첩장·부고장 문자로 속여 120억 챙긴 스미싱 일당 적발 2025-11-26 18:10:17
피해자 중에는 4억8500만원의 피해를 본 사람도 있었다. 경찰은 수도권의 한 아울렛 주차장에서 범행 준비를 하던 A씨와 일당을 붙잡고 휴대폰 15대와 현금 4500만원을 함께 압수했다. 중국 현지에서 범행을 지시한 해외 총책 2명에겐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졌다. 경찰은 “범죄 수익금이 중국 총책에게 흘러간 상태”라고...
'원주구청' 엉터리 신분증 통했다…120억 털어간 중국인 총책 2025-11-26 14:07:25
조직은 중국에 총책을 두고 국내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 권역별 총책과 조직원을 배치해 범행을 이어왔다. 이들은 청첩장, 부고장, 과태료 고지서 등 일상적인 문자로 위장한 스미싱 메시지를 피해자에게 보내 클릭을 유도했다. 피해자가 링크를 누르면 악성 앱이 자동으로 설치됐고, 앱은 문자 알림·연락처·사진첩 등의...
[속보]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 2025-11-24 14:44:16
발생시킨 사이버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에서 총책 역할을 한 김녹완(33)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24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이날 범죄단체 조직 및 활동, 성 착취물과 불법 촬영물 제작·유포, 불법촬영물 이용 강요 및 유사강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단독] "한강에 투자하라더니"…1000억 '먹튀' 60대 사기꾼 정체 2025-11-22 11:59:36
그는 총책 밑에서 화장품·건강식품 등을 판매한 임원급 사기꾼이었다. 그는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사기혐의로 교도소에 복역한 뒤 출소하자마자 과거에 익혔던 다단계 수법을 부동산·금융상품 투자 사업 등 새로운 사기 행각을 설계하는 데 악용했다. 정씨는 투자자들에게 “팀원 20명을 모집하고 이들의 투자 금액이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