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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군사연계 기업들, 맥주·의약품 내세워 러 진출 확대" 2025-12-26 16:07:19
한 부강제약은 지난 10월 러시아연방지식재산서비스(로스파텐트)에 '약동'(Yakdong)과 'PG 파마'(PG Pharma)라는 상표를 출원했다. 판매 예정 제품은 해열제, 면역증진제, 화장품이라고 기재했다. 혈전제 치료제 등으로 알려진 '혈궁불로정'과 '안궁사향' 브랜드를 러시아에 등록한 지 몇...
[2026전망] AI 3강 도약 선언…현실은 어디까지 왔나 2025-12-26 07:11:14
앞두고 산업계 긴장 내년에 한국의 AI 국면에서 한 가지 특기할만한 점은 우리나라가 내년 1월 AI 법규를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첫 국가가 될 예정이라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내년 1월 22일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을 시행할 예정이다. 유럽연합(EU)은 우리보다 AI법 제정에...
[2026전망] 미중 경쟁속 높아진 보호무역 장벽…韓 수출 순항할까 2025-12-26 07:11:11
높은 한국 경제에는 중장기적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내년에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철강 무관세 수입 쿼터 제한 등 한국 기업에 큰 영향을 줄 규제들이 잇따를 예정이다. CBAM은 EU로 수출되는 철강·알루미늄·시멘트 등에 대해 탄소 배출량에 비례한 비용을 사실상 추가 관세처럼...
경상북도 포항,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종 지정 2025-12-25 15:37:45
전력 수요 증가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고 앞으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부족한 송전망 한계를 동시에 메워줄 수 있는 신발전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가적으로도 2035 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앞당기고 더 나아가 2026년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을 앞두고 무탄소 전력 확보에 큰...
美, '빅테크 제재' EU 전 집행위원 등 5명 입국금지(종합2보) 2025-12-24 23:47:15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미국의 이번 조치는 "동맹과 파트너, 친구 사이에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며 "EU는 표현의 자유, 공정한 디지털 규칙, 규제 주권 수호에 꿋꿋이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는 미국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하고 해명을 요구했다면서 "필요한...
우크라, 20개항 종전안 최신판 공개…영토 할양은 '미해결' 2025-12-24 22:12:21
비공격 정책을 모든 필요한 법률과 비준 관련 필수 문서에 공식화할 것을 요구했다.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EU) 가입도 보장받는다. 유럽 시장에 대한 단기적 특혜 접근권도 부여받는다고 돼 있다. 전후 재건 측면에서 우크라이나는 별도의 투자 및 미래 번영 협정에 따라 강력한 글로벌 개발 패키지를 제공받게 된다. 또...
트럼프,그린란드 확보의지 강력…매입 가능할까? 2025-12-24 21:08:57
한 해상 운송로가 더 짧아질 가능성도 높아졌다. 그린란드에는 이미 미국의 최북단 공군 기지와 미사일 위협 탐지 및 우주 감시에 사용되는 레이더 기지가 있다. 그린란드에 대한 통제권을 확보하면 미국 정부는 북극 지역에서 공군력과 해군력을 확장하고 중국과 러시아의 활동을 감시하기에 더 좋은 기회를 얻을 것으로...
伊, 메타 왓츠앱에 시정명령… 美빅테크 잇따라 제재 2025-12-24 19:33:22
있다"라며 반발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도 메타를 같은 이유로 조사 중이다. AGCM은 메타의 반독점 행위가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해결되도록 EU 집행위원회와 공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AGCM은 지난 22일 앱스토어에서 시장 지배적 지위를 남용한 애플에 과징금 9천800만 유로(약 1천700억원)를 부과하는...
물가 공포에 반정부 시위까지…유로존 문앞서 '대혼돈' 2025-12-24 19:15:48
대한 불신은 유로존 가입 후 물가가 급등할 것이라는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불가리아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식료품 물가는 작년 대비 5% 올랐으며, 이는 유로존 평균의 2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불가리아는 2007년 유럽연합(EU)에 가입했지만 인플레이션 탓에 유로존 가입을 미뤘다. 물가 상승 우려가 큰 것은...
유로존 문앞서 불가리아 '혼돈'…물가 압박에 반정부 시위까지 2025-12-24 18:34:13
대한 불신은 유로존 가입 이후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불가리아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식료품 물가는 작년보다 5% 상승했다. 유로존 평균 상승률의 두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불가리아는 2007년 유럽연합(EU)에 가입했지만 인플레이션 탓에 유로존 가입을 미뤘다. 물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