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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투 챙기세요"…20일 아침 최저기온 2도까지 '뚝' 2025-10-19 16:55:57
그 밖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 영동에선 오전부터,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선 새벽부터, 경남권 동부는 오후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 북부의 해발고도 1200m 이상 높은 산지에선 비 혹은 1cm 안팎의 눈이 올 수 있겠다. 2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이 10∼50mm, 경북 북부...
내일 출근길 춥다…강원 산지엔 '첫눈' 2025-10-19 13:23:13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다. 특히 해발 1천200m 이상 강원 북부 높은 산지에는 오전 중 1㎝ 안팎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비가 눈으로 바뀌는 구간에서는 도로가 얼어 미끄럽겠으므로 차량 운전과 산행 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 밖에 경기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북동부 높은 산지에 서리가...
안데스 바람 품고…아르헨 '와인의 심장' 말베크를 빚다 2025-10-16 16:22:12
약 1000㎞ 떨어진 해발 700~1500m 고도에 자리해 있다. 안데스의 눈 녹은 물이 관개수로 흘러들고, 건조한 대륙성 기후와 큰 일교차가 포도의 당도와 산도를 조화롭게 만든다. 연중 맑은 날이 300일이 넘는 ‘햇빛의 땅’이지만, 해발이 높아 열이 과하지 않다. 이런 조건 덕분에 멘도사는 전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고도...
산악 레전드 엄홍길 대장, 체육공단 홍보대사 위촉 2025-10-15 17:32:44
앞장설 예정이다. 엄홍길 대장은 지난 2007년 세계 최초로 해발 8000m급 16좌 등정에 성공하며 청룡장 등 많은 체육훈장을 수훈했으며 2019년에는 스포츠 영웅으로 헌액되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해 5월에는 한국-네팔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주갈 원정대장으로서 6591m의 히말라야 주갈 1봉을 세계 최초로 등정했다. 엄 대...
안데스 햇살이 빚은 말벡의 땅 멘도사, 세계의 잔을 채우다 2025-10-14 10:55:16
약 1000km 떨어진 해발 700~1500m 고도에 자리해 있다. 안데스의 눈 녹은 물이 관개수로 흘러들고, 건조한 대륙성 기후와 큰 일교차가 포도의 당도와 산도를 조화롭게 만든다. 연중 맑은 날이 300일이 넘는 ‘햇빛의 땅’이지만, 해발이 높아 열이 과하지 않다. 이런 조건 덕분에 멘도사는 전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고도...
印과 화해 모색한다더니…中, 접경에 첨단 스텔스 드론 배치 2025-10-13 11:29:39
드론 배치는 해발 3천782m에 달하는 고원지대 전력 무인화 조처의 하나로 보이며, 인도와의 충돌 때 첨단 드론을 활용한 육상·공중 작전을 전개하려는 의지로 해석했다. 인도 북동부 시킴주와 145㎞ 떨어진 중국 르카쩌 부근에서 양국 간에 여러 차례 폭력 충돌이 발생한 바 있으며, 중국군은 르카쩌 허핑 공항에 J-10...
에베레스트서 고립된 한국인 1명 사망…시신 수습 2025-10-07 11:51:16
등산하던 셰르파(등반 안내인)는 해발 약 5천800m 지점에서 헬기에 구조됐다. 메라피크는 정상에서 에베레스트(8천848m), 로체(8천516m), 마칼루(8천465m), 초오유(8천203m) 등 고봉들의 웅장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 등산객이 몰리는 곳이다. 전날 중국 시짱(티베트)자치구에 속한 에베레스트산 동쪽 경사면 근처에서도...
네팔 메라피크서 한국인 40대 등산객 사망 2025-10-07 07:32:31
함께 등산하던 셰르파(등반 안내인)는 해발 약 5800m 지점에서 구조됐다. 숨진 등산객은 지난 4일 메라피크 정상 등반을 시도했다가 하산하던 도중 눈보라로 현지에 갇힌 뒤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메라피크는 등반·트레킹의 명소로 정상에서 에베레스트(8848m), 로체(8516m), 마칼루(8465m), 초오유(8203m)...
"네팔 메라피크서 한국인 40대 등산객 1명 사망…시신 수습" 2025-10-07 00:05:31
수습했다. 함께 등산하던 셰르파(등반 안내인)는 해발 약 5천800m 지점에서 헬기에 구조됐다. 숨진 등산객은 지난 4일 메라피크 정상 등반을 시도했다가 하산하던 도중 눈보라로 현지에 갇힌 뒤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구룽 회장은 "등산객은 극한의 추위에 장기간 노출돼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
에베레스트 눈보라에 수백명 '고립'…"구조작업 중" 2025-10-06 07:40:55
해발고도가 4천200m에 이른다. 5일 하산해 쿠당으로 간 여성 등반객 한 명은 "올해 날씨는 정상이 아니다. 안내인은 10월에 이런 날씨는 처음 겪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눈보라가) 너무나도 급속히 발생했다"고 로이터에 말했다. 강수량이 너무 많고 추워서 저체온증을 겪을 위험이 컸다는 것이다. 악천후에 티베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