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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외딴섬에 무슨 관세…이름 같은 미·영 지역과 헷갈렸나 2025-04-04 16:23:00
섬, 美수출 없는데 고관세…주민 2천여명뿐인 관광지 남극 '펭귄섬' 이어 또 관세 봉변…호주 당국 "이의 제기할 것"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호주 외딴섬 노퍽이 난데없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29%에 달하는 관세 폭탄을 맞아 당혹감에 빠졌다. 알고 보니 이는 영국에 있는 또다른 지명과 이름이...
'거 너무한 거 아니오'…트럼프, 펭귄 마을까지 관세 때렸다 2025-04-03 15:36:20
사람이 살지 않는 호주의 섬들도 2일(현지시간) 발표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피하지 못했다. 남극 근처의 허드섬과 맥도널드섬은 10%인 기본 상호관세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곳은 호주 서부 해안 도시 퍼스에서 남서쪽으로 3200㎞ 떨어져 있다. 배를 타고 2주를 가야 닿을 수 있는 곳으로 사람이...
[美관세폭풍] 펭귄에도 물리냐…척박한 남극 무인도에도 10% 2025-04-03 15:13:22
외딴섬 줄줄이 관세에 호주 총리 "지구상 어디도 안전치 않아"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남극 근처의 허드섬과 맥도널드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호주 서부해안 도시 퍼스에서 남서쪽으로 3천200㎞ 떨어져 있어 배를 타고 2주를 가야 닿을 수 있는 곳이다. 빙하로 뒤덮여 척박한 이들 화산섬에는 펭귄이 모여 살고...
[imazine] 휴양과 모험의 섬 하와이 ① 하늘에서 즐긴 하와이 2025-04-03 07:00:12
비어있는 모습이었다. 다이아몬드 헤드도 화산 지형임을 알 수 있었다. 아름다운 풍경이 헬기 창밖으로 끝없이 펼쳐진다. 그다음으로 인상적인 것은 코코헤드였다. 큰 키세스 초콜릿 모양의 삼각형 산으로만 알았는데 이 코코헤드 뒤쪽 상단이 텅 비어있다. 역시 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된 지형이다. 그 앞으로 펼쳐진...
제주삼다수, 먹는샘물 30년간 1위…친환경 전략 강화 2025-03-23 16:11:59
잡았다. 지하 420m 화산암반층에서 취수한 깨끗한 물을 기반으로 청정 제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친환경 패키징 도입, 생산·유통 혁신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도 지속해왔다. 제주삼다수는 지난해 1월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생수업계 최초로 ‘다이아몬드 테이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발리 앞바다 관광용 보트 전복…호주인 1명 숨져 2025-03-23 14:11:16
않는다. 2023년 7월에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 해안에서 목조 보트가 전복돼 30여명이 사망·실종됐으며, 같은 해 4월에도 수마트라섬 리아우주 앞바다에서 여객선이 가라앉아 10여명이 숨졌다. 2018년에는 수마트라섬 북부의 화산 분화구 호수 토바호에서 200여 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침몰해 167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화산 폭발에 경보 발령…발리 항공편 결항 2025-03-21 14:50:22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이 폭발하면서 인근 관광지 발리를 오가는 항공편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현지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 동부 동누사텡가라주 플로레스섬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폭발했다. 당국은 지난 13일부터 수십 차례 소규모 분출이 일어나다가 대규모...
인니 소순다열도 화산폭발…화산재에 발리 항공편 일부 결항 2025-03-21 14:34:00
인도네시아 동부 소순다 열도에서 화산이 폭발하면서 인근 관광지 발리를 오가는 일부 항공편 운항이 취소됐다. 21일(현지시간) 현지 안타라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밤 동부 동누사텡가라주 플로레스섬에 있는 르워토비 라키라키 화산이 폭발했다. 당국은 지난 13일부터 수십 차례 소규모 분출이 일어나다가 대규모 폭발을...
[사이테크+] "피지 이구아나, 3천400만년 전 북미서 8천㎞ 표류해 도착" 2025-03-18 10:05:55
3천400만년 전 태평양 8천㎞를 건너 생긴 지 얼마 안 된 화산섬 피지에 도착, 독립적으로 진화했음을 시사한다며 지금까지 밝혀진 육상 척추동물의 수상이동으로는 최장 거리라고 말했다. 육상 동식물이 바다를 건너 퍼져나가는 수상 확산(Overwater dispersal)은 새로 형성된 섬 등에 동식물이 자리 잡는 주된 방법으로 종...
한국인도 자주 가는 산토리니…500여차례 지진에 '대혼돈' [HK영상] 2025-02-06 14:47:03
계속되는 지진으로 인해 주민의 3분의 2가 섬을 떠났다. 산토리니섬 내 모든 학교는 금요일인 7일까지 휴교이고 식당과 상점도 문을 닫은 상태이다. 매년 340만 명에 이르는 관광객의 발길도 뚝 끊겨 산토리니섬의 거리와 골목이 으스스할 정도이다. 지진학자들은 앞으로 진행 상황에 대해 다양한 예측 중이다. 이들은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