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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 2026-01-02 18:32:42
신년 인사회에 입장하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계 참석자들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박수치...
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 2026-01-02 18:25:10
E1 회장은 "올해는 글로벌 보호무역 심화 및 고환율, 저성장 장기화 등으로 인해 더욱 도전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임직원 모두 일치단결해 E1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도약의 기회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경제계 "혁신 통해 K인더스트리 시대 열자" 2026-01-02 17:58:55
여전하다는 이유에서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개회사에서 “2026년 한국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라며 “자본과 인재가 빠져나가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울 리소스(자원)를 모으기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이 내놓은 현실적인 대안은 규제 완화를 통한...
中 가는 4대그룹 총수…車·반도체 등 투자계획 내놓을지 주목 2026-01-02 17:58:05
GS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도 사절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제사절단의 방중은 2019년 12월 이후 6년여 만이다. 사절단 규모는 당시보다 두 배 이상 커졌다. K게임, K팝 등 콘텐츠 기업과 소비재 기업이 포함되는 등 사절단 구성도 다양해졌다. 게임업계에선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K팝 분야에선...
기업들 "경직된 규제 풀어 성장에 모든 초점 맞춰야" 2026-01-02 17:53:03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등 경제계 인사 500여 명이 함께했다.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경제인과 정부·정치권 주요 인사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업인들은 이 자리에서 현재 한국 경제가 직면한 상황을 “미국의 관세 폭탄과 중국의 ‘테크 굴기’, 고환율 고착화...
백현·태민·더보이즈 등 미정산 50억?…차가원 측 "사실과 달라" 2026-01-02 17:47:36
차가원 회장 역시 아티스트 옆에서 최선을 다해 조력하고 있다"고 맞섰다. 이어 "그동안 원헌드레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3사의 성장은 적극적인 투자로 이뤄진 것"이라면서 "잘못된 제보자의 제보만을 근거로 한 오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아티스트와 회사를 흔들려는 더팩트와 잘못된...
“韓경제 골든타임”…황성엽 금투협 회장 'K-자본시장 10년' 새 판 짠다 2026-01-02 17:44:41
취임사에서 “금융투자협회장이 될 것이라고는 한 번도 상상해본 적이 없었다”며 “무거운 마음이지만 깊은 감사와 책임감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리더십 원칙으로 ‘이신불립(以信不立)’을 제시하며, CEO를 “사람·업계·미래를 연결하는 CEO(Connecting Executive Officer)”라고 정의했다....
새해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한국에 가장 중요한 한 해"(종합) 2026-01-02 17:43:38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경제 5단체장을 비롯한 기업인 500여명이 참석했다.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올해는 경영 대전환기…AI·해외서 답 찾자" 2026-01-02 17:38:03
김 회장은 “AI, 방산 등 핵심 사업 분야에서 미래를 좌우할 원천기술을 보유해야 50년, 100년 영속적으로 앞서 나갈 수 있다”며 “방산, 항공우주, 해양, 에너지, 소재, 금융 등 전 사업 영역에서 미래 선도 기술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 회장은 이와 함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절박함 드러낸 4대 금융 수장…"특단의 각오" "부진즉퇴 정신" 2026-01-02 17:37:15
국내 4대 금융그룹 회장들이 새해 벽두부터 변화에 대응한 혁신을 강조하고 나섰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 발전, 은행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빠져나가는 ‘머니 무브’, 기업에 자금을 대는 생산적 금융 등으로 경영환경이 급변하고 있어서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의 시간은 플랫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