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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은 성공한 작전일까'…전쟁을 읽으면 경영이 보인다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6-02-18 10:24:07
법안 통과와 집행 여부입니다. 그런데 법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집행도 미뤄지고 있다면, 미국은 ‘한국이 약속을 지킬 의지가 있는가’를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관세 압박이 나오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이죠. 대미 관계는 상대가 있는 게임입니다. 우리가 움직이지 않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고, 그에 대한 반응이...
설 전날 '부모 폭행'…흉기 들고 돌아다닌 20대 2026-02-17 16:24:02
체포된 뒤 응급입원 조처됐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양평군 내 자택에서 60대 부모를 폭행해 경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후 집 안에 있던 흉기를 들고 복도로 나가 배회한 혐의도 적용됐다. 범행 과정에서 흉기를 직접 휘두르거나 이웃 주민을 상대로 위협 행위를 하지는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설 전날 부모 폭행하더니…20男 흉기 들고 다니다 결국 체포 2026-02-17 16:22:52
설 전날 집 안에서 부모를 폭행한 다음 흉기를 들고 거주지 복도를 돌아다니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 양평경찰서는 이날 존속상해·공공장소 흉기소지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응급입원 조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30분께 양평군 내 거주지에서 60대 부모를...
'두쫀쿠' 한물 갔나…"이거 완전 미쳤어요" SNS서 인기 폭발 [트렌드+] 2026-02-17 06:58:26
지난 11일 올린 봄동 비빔밥 먹방 영상은 조회수 54만회를 돌파했고, 구독자 536만명의 유튜버 '떵개떵'이 지난 9일 올린 영상도 조회수 10만회에 육박했다. 12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박홍의 봄동 비빔밥 영상 역시 조회수 19만회를 기록했다. 봄동 비빔밥은 새로 만들어진 메뉴는 아니다. 2008년 2월 KBS 2TV...
"설날에 한복 안 사요" 부모들 돌변하더니…인기 폭발한 곳 [현장+] 2026-02-16 21:24:23
11일 오후 방문한 서울 종로구 예지동 광장시장 내 한복거리는 생각보다 한산한 모습이었다. 몇몇 가게에서 아기 한복을 맞추거나 기성 한복을 구매하는 부모들이 포착됐으나 손님이 아예 없는 가게들도 있었다. 아기 한복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B씨는 "점점 (매출이) 안 좋아진다"며 "체감상 지난해보다 (손님이) 절반 이상...
강간범 형 밀항 위해 필로폰 밀반입…쌍둥이 형제 나란히 옥살이 2026-02-16 14:48:51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쌍둥이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앞서 형제는 지난해 6월10일 사탕 통 안에 숨겨 필리핀에서 국내로 밀반입한 필로폰 38g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지인 C씨에게 건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필로폰은 아동·청소년의...
설 전날 귀성·귀경길 모두 정체...서울→부산 6시간20분 2026-02-16 08:45:02
전날과 비슷하거나 소요 시간이 줄었다. 반면 집으로 돌아가는 차량이 늘면서 귀경길은 지역별로 10∼30분 증가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망향휴게소 부근∼천안 분기점 부근 6㎞와 천안 분기점∼천안 호두휴게소 부근 11㎞, 옥산 분기점 부근∼청주 분기점 17㎞ 구간 등에서 차량 흐름이 느리다. 중부내륙고속도로 ...
집 앞 나가기도 귀찮다…편의점들, '퀵커머스 협업' 확대 2026-02-16 08:01:01
2024년 60%, 지난해 30%를 각각 나타냈으며 지난 달부터 이달 11일까지 87%를 기록했다. 이용 연령대는 2030에 집중됐다. 지난해 CU의 퀵커머스 이용객은 20대가 31.4%, 30대가 40.7%를 각각 차지해 전체의 70%를 넘겼다. 편의점 업계가 퀵커머스 시장에 뛰어드는 건 상권 범위 확장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통상적인...
서울성모병원 지을 때 현장감독·영화 출연…나승덕 신부 선종 2026-02-14 17:43:22
관구는 수사님께서 지으신 건물 위에 세워진 것이 아니라 (프란치스코 성인의 영성을 배운 고인의) 삶의 덕행들 위에 세워져 있다"고 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장례미사 16일 오전 11시(한남동 국제성당), 장지 양평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한국 관구 묘원. 최수진...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2026-02-14 12:51:02
11일 기준 알바천국, 알바몬, 당근알바 등을 확인한 결과 일부 상하차나 택배 업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공고가 조기에 마감된 사례도 확인됐다.◇'시급 1.5배 지급'…연휴 알바의 매력설 연휴 아르바이트가 인기를 끄는 또 다른 이유는 높은 시급이다. 일부 매장에서는 명절 당일 전을 부치는 단기 업무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