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바이오스냅] 광동제약, 액상형 종합감기약 '광동 콜에스액' 출시 2025-09-24 10:00:49
부광약품의 일반의약품 6개, 브랜드 9개 제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보유한다. 총규모는 약 230억원이다. 대상 제품은 변비약 '아락실', 해열진통제 '타세놀', 빈혈 치료제 '훼로바프리미엄', 진통소염제 '타벡스겔', 위장관 치료제 '위속엔', 소화제 '복합파자임' 등이다...
'엘리트그룹'이 400억 챙겼다…합동대응단, 주가조작 1호 적발 2025-09-23 11:00:22
기망했다. 이들이 현재까지 확보한 시세차익만 230억원에 달한다. 아직 처분하지 않은 보유 주식도 약 1000억원어치에 이른다. 이들은 평소 거래량이 적은 종목을 표적으로 삼았다. 법인 자금과 금융회사 대출금을 끌어 모아 1000억원 이상을 조달해 해당 종목 유통 주식 물량의 상당수를 매집해 가격을 쥐락펴락했다....
작은 거인 '어게인 2023', 또 연장전에서 웃었다 2025-09-21 17:35:16
230m를 넘나드는 장타를 친 이다연에게는 ‘작은 거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그에게 또 다른 별명이 있다. 바로 ‘오뚝이’다. 신인 때부터 잦은 부상에 허덕이며 두 차례 큰 수술을 받는 시련을 겪고도 어김없이 부활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부상은 이다연을 끊임없이 괴롭혔다. 작년엔 허리 부상으로 샷이 흔들려...
2025년 대구 스타기업 13社 선정 2025-09-16 20:21:22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2024년 기준 평균 매출 230억 원, 평균 고용인원 79명으로, 기술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두루 갖춘 지역 강소기업으로 평가됐다. Pre-스타기업으로는 ▲광진금속 ▲마루엘앤씨 ▲미라클솔루션 ▲에이존테크 ▲잇츠센서 등 5곳이 선정됐다. 해당 기업들의 평균 매출은 53억 원, 평균 고용인원은 18명...
"AI 흐름에 구리 수요 폭발…국방비 확대도 호재" 2025-09-11 08:02:06
전기화 부문에 약 2조2000억 달러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 화석연료에 대한 투자 규모의 두 배에 이른다.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는 전기차용 구리 수요가 2025년 130만 t에서 2030년 230만 t으로 늘어날 것으로 본다. 같은 기간 발전·송전망 업그레이드를 위한 구리 수요는 19% 증가해 1490만 t에 이를...
아프간 지진현장 간 유엔 요원 "악취 진동…전염병·홍수 우려" 2025-09-10 15:29:56
230채 무너져…50만명 직·간접 피해"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진원지에 가까울수록 마을 전체가 파괴된 곳이 많았습니다. 동물 사체 냄새도 진동했어요."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소속 아프가니스탄 전략·조정 책임자인 샤넌 오하라는 최근 2천200명 넘게 숨진 아프간 동부 지진 현장을 닷새 동안...
[서미숙의 집수다] 토허구역 확대 5개월…강남·용산 아파트 거래량 42% 줄었다 2025-09-04 10:08:50
42.6%(3천230건)가 감소했다. 특히 일부 신속통합기획 단지 외에 토허제 대상이 없었던 서초구는 토허구역 지정 전 거래량이 1천889건에서 토허구역 지정 후에는 863건에 그치며 54.3%나 급감했다. 서초구 잠원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토허구역 지정 후에 전세를 낀 매수가 금지되고, 실입주가 전제되면서 자금이 부족한...
동해안 다 가뭄인데…강릉만 난리난 까닭 2025-09-01 17:42:39
계량기를 75%까지 잠그는 극단적인 조치가 내려진 곳은 강릉이 유일하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릉의 6~8월 누적 강수량은 187㎜로 예년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속초(275㎜) 태백(230㎜) 등도 비슷했지만 제한급수는 강릉에서만 시행됐다. 구정면 주민 신모씨(42)는 “수돗물이 잘 나오지 않아 아이...
"생수 사느라 하루 수십만원 쓴다"…강릉 주민들 '분통' 2025-09-01 16:51:17
계량기를 75%까지 잠그는 극단적인 조치가 실행된 곳은 강릉이 유일하다는 이유에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강릉의 6~8월 누적 강수량은 187㎜ 예년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같은 기간 속초(275㎜), 태백(230㎜) 등 인접 지역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제한 급수가 실시되는 등 가뭄 피해는 강릉에서...
이스라엘군 "가자 남부에 구호품 배급소 2곳 추가 설립" 2025-08-28 21:59:33
2곳 추가 설립"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남부에 구호품 배급소 2곳을 추가로 설립한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미국 행정부와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의 도움으로 가자지구 남부에 신규 배급소 2곳이 곧 완공되며, 이에 따라 가자지구에 총 5곳의 배급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