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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VS 정원오…서울시장 박빙 2026-01-01 10:27:28
1일 여론조사업체 케이스탯리서치가 중앙일보 의뢰로 지난 2025년 12월 28~30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화 면접 조사에서 오 시장은 37%, 정 구청장은 34%의 지지율을 얻었다. 오차범위(±3.5%p) 내 박빙의 결과다. 지지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4%, 모름·무응답은 3%, 그 외...
이란 반정부 시위에 Z세대도 가세…정부, '경제난 대응' 약속 2026-01-01 09:58:54
28일 테헤란에서 상인들 주도로 시작됐다. 서방 제재 속에 인플레이션 등 경제난이 이어지는 와중에 이란 화폐 가치가 사상 최저로 폭락하자 분노한 상인들을 중심으로 시위에 불이 붙었다. 현지 환율은 최근 1달러당 142만리알까지 치솟았다. 2015년의 달러당 3만2천리알 수준과 비교하면 약 10년 만에 화폐 가치가 44분의...
트럼프팀, 우크라·유럽 3국과 종전 논의…"새해에도 지속" 2026-01-01 03:57:11
적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하고 전쟁 당사자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평화 협상 중재를 한 지 사흘 만에 이뤄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직후 젤렌스키 대통령과 함께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양측이 협상 타결에...
"美서 학생 백신 접종률 급감"…'백신의 정치화' 여파 2026-01-01 01:02:18
단위)의 비율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50%에서 28%로 줄었다. 95%는 집단 면역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접종률이다. 코로나19 이전에는 홍역 백신 접종률이 95%에 미달한 카운티에 사는 유치원 연령대 아동이 약 350만명이었지만, 지금은 최소 520만명으로 늘었다. 이는 미국 50개 주 가운데 카운티 단위의 통계를...
남반구 아르헨, '극한폭염'속 수도권 최대 95만 가구 정전 2025-12-31 23:31:01
28일 폭염으로 황색경보를 발령시켰으며, 30일은 오렌지색 경보로 격상하면서 체감온도가 42도에 육박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번 정전은 여름철 전력 수요 급증으로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구조적 문제가 다시 한번 드러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급등한 전기요금으로 시민들은 에어컨 사용을 예년보다 자제하고 있으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과학적으로 근거 있는 올바른 건강 지식을 만들고 확산하는 스타트업 ‘위뉴’ 2025-12-31 22:10:57
“영어로 뉴먼을 만들어 영어권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위뉴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에 뽑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3~7년 된 도약기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진흥원 지원사업이다. 스타트업의 경영 진단...
화폐 폭락에 거리로…나흘째 '대폭발' 2025-12-31 20:16:24
아라크 등에서는 시위대가 "자비드 샤"(왕이여 만수무강하소서), "팔레비가 돌아올 것" 등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으로 축출된 팔레비 왕조의 귀환을 바라는 표현이다. 28일 시작된 시위 속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는 침묵 중이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유화 메시지를 내고 중...
이란 민생고 시위서 "하메네이에 죽음을" 구호도 2025-12-31 19:42:47
아라크 등에서는 시위대가 "자비드 샤"(왕이여 만수무강하소서), "팔레비가 돌아올 것" 등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는 1979년 이란 이슬람혁명으로 축출된 팔레비 왕조의 귀환을 바라는 표현이다. 지난 28일 시작된 반정부 시위 국면에서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아직 공식 반응을 ...
미얀마 '반쪽짜리 선거' 총선 1차 투표율 52%로 급락 2025-12-31 19:39:40
31일(현지시간)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열린 1차 투표에서 유권자 1천169만 명 중 609만 명이 투표, 투표율 5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군사정권 관계자는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투표율이 50%를 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서 이번 투표율이 "자부심의 원천"이라고 말했다. 또 내달 11일과 25일에 각각 예정된 2차,...
우크라 푸틴관저 공격설에 "현지주민들 소리 못들어" 반론 2025-12-31 19:05:48
보고서에서 러시아 주장처럼 지난 28∼29일 사이 러시아군이 브랸스크주나 스몰렌스크주 상공에서 우크라이나 드론을 격추했다는 어떤 보고나 증거도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다. ISW는 러시아 야권 및 내부 소식통들을 인용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가 있는 노브고로드주 발다이 일대 주민들이 당시 드론 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