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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선관위, 이재명 지지모임 홍보 현수막 선거법 위반 조사 2017-01-12 14:17:54
'출정이다! 손가락혁명동지 여러분!'이란 제목의 글에서 "15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손가락혁명군이 드디어 출정합니다. 특무상사 이재명도 함께합니다. 전국 아니, 전 세계 손가락혁명동지 여러분 광주에서 만납시다!!"라고 밝혀 사실상 대선 출마 출정식으로 받아들여졌다. 현수막은 주로 서구 ...
美국무 내정자 "북핵 중대위협…中의 '빈 약속' 더는 수용못해"(종합2보) 2017-01-12 13:22:10
이란과 함께 '적'으로 규정…"북핵문제 한국-일본 등 동맹과 협력" 한일 핵무장론에 "동의안해"…"미사일 격추능력 있지만 신중한 논의 필요"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행정부의 국무장관 내정자인 렉스 틸러슨은 11일(현지시간) 북핵 문제를 중대한 위협으로 간주하면서 강력...
아키히토 일왕 퇴위 후 '상왕' '전왕' 명칭 부여 검토 2017-01-12 11:43:08
비칠 수 있는 만큼 전왕(前天皇 또는 元天皇)이란 명칭이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본 정부는 2019년 1월 1일 나루히토 일왕 즉위시 새로 사용하는 연호(왕의 취임 해를 기준으로 한 연도)를 내년 전반기 중에 공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교도통신 등이 전했다. 새 연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부나 기업,...
美틸러슨, 북·중에 '카우보이 외교' 예고…북핵판도 흔드나 2017-01-12 11:32:38
"이란과 북한과 같은 적들이 국제규범에 순응하기를 거부하기 때문에 그들은 세계에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며 북한을 '적'이자 '위협'으로 규정했다. 그는 "이들의 국제합의 위반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막판 고강도 제재로 선회하긴 했지만 오랜 시간 북한의 변화를 참고 기다렸던...
[이슈+] "알파고, 이세돌에 일부러 져줬을 것…구글 사과해야" 2017-01-12 11:26:14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빅데이터 전문가인 김진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빅데이터mba학과 교수(사진)는 12일 이 같이 주장했다. 김 교수는 지난해 ‘구글 딥마인드 챌린치 매치’ 직전 대다수 전문가들이 이세돌 9단의 승리를 점치던 가운데 알파고가 전승을 거둘 것으로 전망해 주목받은 인물이다.그는 당시에도...
KCC, 중금속 없는 페인트 '센스멜골드' 출시 2017-01-12 10:38:11
하나인 '6가 크롬'이란 물질을 전혀 함유하지 않아 안심하고 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실내 방문이나 창틀부터 아파트 방화문, 학교 정문, 놀이터 시설물 등 철재와 목재에 두루 적용할 수 있다. 숲으로듀라센스는 일반 건축물 외벽에 범용으로 사용되는 페인트다. 자연 상태에 그대로 노출되는 만큼 먼지 같은...
`여교사` 김태용 감독 "여성들이 카타르시스를 느꼈으면 한다" [인터뷰②] 2017-01-12 10:36:00
김태용 감독은 `거인`이란 작품을 통해 각인 되었다. 청춘의 성장통에 관한 영화였다. `거인`에는 열일곱 소년 영재(최우식)가 아무도 자신의 편이 되어주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성장통을 겪는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갓 사회에 뛰어들어 이리저리 치일 때라 그의 영화가 특히 마음에 남았는지도 모른다. 이번에...
삼성·효성 창업주 생가서 '기업가 정신' 찾았다 2017-01-12 10:35:13
물에 반쯤 잠긴 바위가 솥을 닮아 정암(鼎巖)이란 이름을 붙였다. 솥은 옛부터 곡식, 재물을 뜻했다. 언제부터인지 솥바위를 중심으로 사방 30리 안쪽에서 큰 부자가 날 것이란 전설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기업인들이 이 솥바위 근처에서 줄줄이 나왔다. 솥바위에서 직선거리로 8㎞ 떨어진 의령군 정...
`여교사` 김태용 감독 "배우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 만들고 싶다" [인터뷰①] 2017-01-12 09:35:05
김태용 감독은 `거인`이란 작품을 통해 각인 되었다. 청춘의 성장통에 관한 영화였다. `거인`에는 열일곱 소년 영재(최우식)가 아무도 자신의 편이 되어주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성장통을 겪는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갓 사회에 뛰어들어 이리저리 치일 때라 그의 영화가 특히 마음에 남았는지도 모른다. 이번에...
'꽁냥꽁냥'한 청춘로맨스 '역도요정 김복주' 아쉬운 종영 2017-01-12 08:55:52
'푸른바다의 전설'이란 거대한 벽을 만나 3.3%라는 저조한 시청률에서 시작했으며 이후에도 4∼5%대에 머물러 기를 펴지 못했다. 아동 치매란 주제를 다뤄 시청자의 심금을 울린 KBS 2TV '오 마이 금비'와의 경쟁에서도 힘겨운 싸움을 이어갔고, 함께 종영한 전날에도 '오 마이 금비'(5.6%)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