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래 디스플레이' 현실로…차세대 TV 전쟁 본격화> 2013-01-09 16:57:24
판 싸움이 본격화됐다. 세계 경제불황 속에 한동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TV 경쟁이 '꿈의 TV'로 불리는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로 인해 다시 불이 붙었다. ◇ '올레드 TV'로 승부수 = 삼성과 LG[003550]는 1년 전인 지난해 1월 미국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나란히 ཱི인치...
지구와 헷갈리는 화성, 3D 시뮬레이션 활용 '어떤 게 지구고, 어떤 게 화성이야?' 2013-01-09 16:57:08
옷, 따뜻하면서도 안락한 공간? “입으세요~” ▶ 외국의 한국 과자, 어리고 푸석한 강자? "번역기 이러시면 안됩니다" ▶ 상상 이상의 장난들, 주인 오면 넌 죽었다 '이게 다 뭐야? 트라우마~' ▶ 스타벅스 럭키백 이벤트, 반나절 만에 완판 "퇴근하고 가려했더니…" ▶ 손 소독제의 실체, 갑자기 손이 끈적?...
[2013 신년기획] 日 집값, 4천만 8천만 2천만엔…환호가 비명으로 2013-01-09 16:37:37
웃돈 얹어서 판 뒤 고향으로 내려가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꿈은 악몽이 됐다. 아파트값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지금은 5억원대로 주저앉았다. 아파트를 살 때 은행에서 빌린 돈은 3억원. 연 5% 고정금리로 매달 130만원 가까이를 이자로 낸다. 신문에 ‘하우스 푸어’라는 말만 나오면 담배를...
[2013 신년기획] 부동산 투자로 3조원 번 '일본의 나훈아' 거품 꺼지자 1조원 빚더미에 2013-01-09 16:37:24
부동산업에 뛰어들었다. 센다이시의 땅을 판 돈과 은행 대출을 묶어 도쿄 도심의 땅을 매입하기 시작했다. 사두기만 하면 어김없이 올랐다. 은행 문턱도 낮았다. ‘일본 최고 가수’라는 유명세가 든든한 담보가 됐다. 그는 일본을 넘어 해외로 시선을 돌렸다.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를 중심으로 세계 각지의 빌딩과 맨션,...
‘청담동 앨리스’ 그 장면, 그 아이템! “드라마 리얼리티, 소품이 좌우한다” 2013-01-09 11:10:04
판 아이템’이라는 수식어를 낳으며 드라마의 흥행만큼이나 뜨거운 주목을 받는다. 소품도 마찬가지. 배우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며 드라마 전개에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데 요즘 이 소품에 대한 관심도가 상당히 높아졌다. 매주 화제를 쏟아내고 있는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 등장하는 방송 아이템들...
겨울철 내 피부, 각질과의 한 판 전쟁 2013-01-09 10:52:30
세찬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철에는 많은 여성들이 피부 월동준비를 하게 된다. 여성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겨울철 피부관리 방법은 바로 꼼꼼한 기초화장품의 사용으로, 이 시기에는 쫀쫀한 느낌의 스킨부터 로션, 에센스, 수분영양크림 등 무게감 있는 제형의 제품들이 선호도가 높아지곤 한다. 그러나, 높은 보습효과를...
유로존 경제지표 엇갈려 2013-01-09 06:34:29
이코노미스트인 마르틴 판 빌렛은 “금융시장의 심리적인 안정과 미국, 중국의 호전된 경기지표가 유로존 소비자들과 사업가들로 하여금 비관적인 전망을 완화시켰다”고 말했다.경기 체감 지수는 나아졌지만 고용상황은 좋지 않았다. 이날 eu 통계청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의 11월 실업률은 11.8%로 사상 최고치를...
스타벅스 럭키백 이벤트, 반나절 만에 완판 "퇴근하고 가려했더니…" 2013-01-08 19:36:24
선착순 한정판으로 판매되는 '럭키백'은 최근 2년간 판매되지 않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성한 것으로 텀블러 또는 머그컵, 음료쿠폰, 컵받침 또는 열쇠고리 등을 무작위로 넣어놔 구매 전 내용물을 확인 할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400개의 세트에는 무료 음료쿠폰 7매가 들어 있어 최고 62%에서...
스타벅스가 뭐기에…'럭키백' 5000세트 첫날 완판 신기록 2013-01-08 17:49:01
종료됐다. 2007년 첫선을 보인 럭키백은 보통 판매 시작 3~4일 후 매진됐으며 첫날 품절된 건 처음이다.스타벅스 럭키백은 텀블러, 머그잔, 열쇠고리, 코스터 등의 커피용품과 무료 음료쿠폰 3매를 무작위로 묶어 구성한 일종의 ‘랜덤 세트’다. 구매 후 포장을 뜯어보기 전까지는 어떤 제품이 들어있는 지를 알 수 없는...
[사설] 축제여야 할 인수위가 왜 이렇게 싸늘한가 2013-01-08 17:08:58
얼굴도 모르는 판이다. 무서워 말도 못 꺼내고 토론마저 없고, 여기에 외부 전문가들에게 물어볼 수도 없다면 그 결과는 실망뿐이다. 물론 아니면 말고 식 언론 보도는 자제돼야 마땅하다. 그러나 된장은 된장, 구더기는 구더기다. 인수위가 겉돌면 결국 당선인의 책임으로 돌아온다. 당선인이 일일이 결재해야 할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