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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천정배 신당 만든다…창당추진위 31명 공개 2015-11-18 17:51:07
'박사농부' 이동현 미실란 대표, 양미강 한백교회 목사, 장진영 변호사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참여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장진영 변호사, `천정배 신당` 합류로 정치계 무대 밟나… 2015-11-18 17:20:43
18일 장진영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제1야당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밖에서라도 부르짖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고민 끝에 천정배 신당의 추진위원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사실 장진영 변호사의 정치권 입문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7·30 재보궐선거에서 서울 동작을 새정연 후보로 등록했지만, 당의...
`무한도전 변호사` 장진영, 천정배 신당 합류 2015-11-18 15:37:25
신당의 추진위원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장진영 변호사의 천정배 신당합류는 야권의 계파싸움에 대한 피로감 누적이 하나로 해석된다. 장진영 변호사는 지난해 7·30 재보궐선거에서 서울 동작을 새정연 후보로 등록했지만, 당의 전략공천에서 떨어지며 본선무대를 밟지 못했다. 한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창당하는 야...
장진영 변호사 "원래는 항공사 직원이었다"…고시는 왜 봤나? 2015-11-18 14:23:03
불안한 마음에 고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진영 변호사는 이어 "1차 합격 노하우를 과외까지 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진영 변호사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1 야당의 변화와 개혁을 위해 밖에서라도 부르짖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고민 끝에 천정배 신당의 추진위원을...
‘유자식 상팔자’ 김경민, 장진하에 “청학동으로 와달라” 권유 2015-11-10 21:00:00
대학을 가야 한다고 강조하는 아빠 장진영과 대학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딸 장진하의 팽팽한 대립이 펼쳐진바 있다. 최근 진행된 ‘유자식 상팔자’ 녹화 현장에서 공개된 ‘사춘기 고발 카메라 그 후’ 영상에서는 대학에는 관심 없지만 건축에는 흥미를 보였던 딸을 위해 아빠 장진영 변호사가 딸과 함께 집짓기 봉사...
‘유자식 상팔자’ 장진영-장진하, 사춘기 고발 카메라 후 ‘달라진 모습’ 2015-11-09 16:31:00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진영 변호사는 캠핑에서 딸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건강식만 추구하던 이전의 모습을 버리고 김치찌개에 몰래 ‘라면 수프’를 투척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그 모습에 배우 우현의 아들 우준서는 “음식의 간도 안 본 상태에서 바로 라면 수프를 쓰는 모습을 보고 완벽해 보였던 장진영...
2015 KSRC 제3전 성황리에 끝나 2015-10-27 11:37:50
누렸다. 뒤이어 kixxpao 대림관악머신팩토리의 장진영 (16분 16.456), s-oil total 모토그래시브 정성용(16:34.456)이 각각 2, 3등을 차지했다. 씨티전에는 s-oil total 모토그래시브 이영준선수가 15분 50.157로 1등을 차지했고, s-oil total 모토그래시브 유병호 (15분 53:454), kixxpao 대림관악머신팩토리 이승환 (16분...
‘백년손님’ 성대현 “기한 지난 음식 주는 아내, 손해배상 청구하고 싶어” 2015-10-07 13:00:00
‘백년손님’) 298회에서는 장진영 변호사가 출연해 가족 간의 분쟁 아닌 분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원희는 “오랜만에 변호사 출연자를 모셨다”며 “그동안 억울했던 일 있으신 분은 상담하라”며 말을 꺼냈다. 김원희의 말이 끝나자마자 무섭게 패널들의 질문 공세가 쏟아졌다. 특히...
표창원, 과거 "술 3잔에 결혼 승낙 받았다"...무슨 일? 2015-09-30 09:56:04
`연말연시 대한민국이 취한다`는 주제로 변호사 장진영, 범죄심리학자 표창원, 북한 의사 출신 조수아, 기자 송혜민, 기자 정석용, 소통전문가 김미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조우종은 표창원에게 "표창원 씨는 술을 많이 마셨을 것 같다. 아무래도 경찰 출신이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표창원은 "맞다. ...
간통죄 폐지 6개월, 이혼풍조 큰 변화 없어 2015-08-31 13:34:30
있다. 서울가정법원 장진영 공보관은 “부정행위를 하는 등 혼인관계 파탄에 책임이 있는 쪽이 이혼 소송을 받아들여진 경우는 아직 없다”며 “간통죄 폐지 이후 이런 소송이 늘었다는 얘기는 듣지 못했고 이런 소송의 결과는 여전히 모두 원고 패소 판결로 나왔다”고 말했다. 가정법원 판사 출신인 이현곤 변호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