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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U 보험조사파일] 유행처럼 번진 '보험빵'…고의사고 2천500명 수사 2020-11-14 09:00:00
부천원미경찰서가 검거한 보험사기단의 총책 B도 추가 범행을 거부하는 공범을 지방까지 추적해 감금·폭행하고 범행을 강요했다. 보험사기 조사·수사 전문가들은 고의 사고 사기를 줄이려면 지속적인 적발과 엄정한 처벌에 더해 자동차보험 보상 체계 수술이 뒤따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운전자라면 사고에 휘말렸을 때...
"20배 레버리지 투자" 유혹…가짜 HTS로 60억 빼갔다 2020-11-10 17:22:14
걸 깨닫고 입금한 계좌 소유주와 사기단체 총책을 지목해 관할 경찰서에 고소했다. 최씨는 “거래 계좌를 검색해 보니 대포통장 알바를 모집하고 있는 계좌와 같아 수상하다 느꼈다”고 했다. 최씨는 ‘레버리지/FX마진 가상거래 사기 피해자들의 모임’ 네이버 카페를 개설해 피해자 22명을 모았다. 이들이 입금한 법인계...
가짜 HTS까지 만드는 독한 사기범들…"피해액 최소 60억" 2020-11-10 15:29:24
깨닫고 입금한 계좌 소유주와 사기단체 총책 등을 지목해 관할 경찰서에 고소했다. 최씨는 “거래 계좌를 검색해보니 대포통장 알바를 모집하고 있는 계좌와 같아 수상하다 느꼈다”고 했다. 이후 ‘레버리지/FX마진 가상거래 사기 피해자들의 모임’ 네이버 카페를 만들어 피해자를 22명을 모았다. 이들이 입금한 법인계좌...
샤넬 등 명품 40억원 밀수입한 가족 밀수단 검거 2020-11-03 14:22:24
검거됐다.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총책 이모 씨 등 11명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하고, 운반책 9명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모 씨는 인스타그램 팔로러 수만 명을 거느린 해외명품 구매사이트 운영자였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국내 구매자에게 명품 주문을 받아 해외서 밀수입한 명...
수원중부경찰서, 해외사무실 차려놓고 '인터넷 사기행각 벌인 13명' 검거 2020-10-27 17:35:13
해외 총책과 국내에서 직접 허위 판매 글을 게시해 피해자들을 속이고 대포통장을 관리하는 국내 총책 및 인출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사기행각을 벌였다. 피의자 A씨 등 13명은 2018년 7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각종 전자제품과 방역마스크 등을 판매할 것처럼 속여 다수의 피해자들로부터...
검사실 영상통화 그 놈들…140억 챙긴 '기업형 보이스피싱' 잡혔다 2020-10-20 17:40:48
5월 검거한 현금 수거책을 통해 총책 등 윗선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수거책의 범행 전후 금융거래 내역을 분석하던 중 조직원에게 범죄수익금을 분배한 계좌를 발견했다. 공범 간 통화 및 카카오톡 내역과 금융거래 내역을 분석해 조직원을 한 명씩 찾아 나갔다. 이들 일당은 베이징, 상하이 등 중국 7개 도시에...
'사노맹' 출신 백태웅, 유엔 '강제실종 실무그룹' 의장 선임 2020-10-20 17:20:05
총책으로 지목돼 6년 4개월간 옥고를 치렀던 백태웅 하와이대 교수가 유엔 인권이사회 '강제실종 실무그룹' 의장이 됐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백 교수는 지난 1일 강제실종 실무그룹 제122차 정례회의에서 임기 1년의 의장으로 선임됐다. 백 교수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러한 사실을 공개하며 "지난 2년간...
언택트 시대, 보이스피싱 범죄 증가와 함께 집중단속도 증가해 2020-10-20 14:25:34
범행을 지휘하는 총책부터 수익 분배자, 통장모집책, 중간 가담자는 콜센터 관리자이며, 단순 가담자는 콜센터 직원이나 인출행위자, 통장 양도자 등”이라고 설명한다. 보이스피싱 등 전자금융범죄는 형법상 사기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사안이다. 사기죄는 타인을 기망하여 착오에 빠뜨리게 하고, 처분행위를 유발하여...
"검사랑 영상통화할래?"…수백억 편취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2020-10-20 11:03:19
지난 5월 현금 수거책을 검거한 이후 총책 등 윗선 검거에 나섰다. 검거된 수거책의 범행 전후 금융거래내역을 분석하던 중, 조직원들에게 범죄수익금을 분배한 계좌들을 발견해 공범간 통화 및 카카오톡 내역과 금융거래내역을 분석해 조직원을 특정했다. 지난 8월에도 성동서는 택배 배송 메세지를 통해 한 사람에게만...
'짝퉁' 에르메스 1300만원에 팔아 포르쉐 즐긴 남매 2020-10-07 15:10:43
밀수총책 A씨(38)와 국내 배송책 B씨(36·여)를 관세법, 상표법,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넘겼다고 7일 발표했다. 중국에 거주하는 A씨는 구속기소 됐으며 B씨는 불구속 기소 상태로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2015년부터 위조품을 판매하는 블로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