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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성주 "환율 상승, 국민연금 때문 아냐…해외투자 확대 기조 변함없다" 2026-02-04 17:51:18
3’에 걸맞은 철학과 원칙으로 ‘유니버설 오너’, 즉 보편적 소유자임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국민연금은 우리나라 상장사 대부분의 1~2대 주주입니다. 대한민국 경제와 기업을 책임지는 보편적 소유자로서 역할이 필요합니다. 국민연금의 첫 번째 임무는 수익률 제고지만 사회적 책임도 같이 추구해야 합니다.” ▷사회적...
황교안 '尹 체포방해 재판부 기피신청' 기각 2026-02-04 17:50:47
재판을 심리하는 형사합의35부에 공정한 재판을 기대할 수 없다며 법관 기피 신청을 했다. 앞서 형사합의35부는 지난달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바 있다. 다만 황 전 총리 측이 기각 결정에 불복해 항고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황 전 총리는 2024년 1...
석유시장 '슈퍼파워' 된 美 2026-02-04 17:49:22
통제권까지 확보하면서다. 3일(현지시간)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셰일오일 생산에 힘입어 2018년 세계 최대 산유국에 오른 미국은 올해 석유, 천연가스를 하루 평균 2360만 배럴가량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루 2060만 배럴 정도인 미국 내 사용량을 뺀 300만 배럴은 수출될 전망이다. 미국의 산유량은 지난해...
10대 그룹 "지방에 5년간 270조원 투자" 2026-02-04 17:48:31
고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지난해 전체 채용 규모보다 2500명, 지난해 수립한 올해 고용 계획보다 6500명 늘어난 수준이다. 기업별로는 삼성 1만2000명, SK그룹 8500명, LG그룹 3000명 이상, 포스코그룹 3300명, 한화그룹 5780명 등의 채용 계획을 제시했다. 기업들은 특히 올해 채용 인원의 66%인 3만4200명을 신입으로...
'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 내놨다(종합) 2026-02-04 17:47:01
98.3으로 전년보다 3.3% 하락하며 역대 최저치에 역대 최대 감소 폭을 나타냈다. 수출은 좋았으나 내수가 부진하면서 대기업만 호황을 누리고 중소기업은 역성장한 것이다. 이날 이 대통령도 "경제는 생태계라고 한다. 풀밭도 있고 메뚜기도 있고 토끼도 있어야 호랑이도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며 "중소기업이나...
공장 없이 첨단기술 개발해도 'KS인증' 받는다 2026-02-04 17:44:15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지 공장 단위로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산업 구조가 소품종대량생산에서 다품종소량생산으로 바뀌고 OEM이 확산하며 제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KS 인증 유효기간도 기존 3년에서 4년으로 늘어난다. 갱신 주기가 짧아 기업...
월마트 '시총 1조弗' 플랫폼 될때…韓유통은 '낡은 규제'에 역주행 2026-02-04 17:43:46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며 기업가치를 재평가받은 결과다. 반면 한국 대형마트는 온라인 쇼핑 공세와 시장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월마트와 완전히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마존 위협 뚫고 폭풍 성장 3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월마트는 전날보다 3.65달러(2.94%) 상승한 127.7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단독] 국힘, '낙하산 금지, 혈세 최소화'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2026-02-04 17:42:54
'금융 투자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수정했다. 또 외부 전문가 조항에 대해서도 '전략투자 전문가'로 구체화했다. 한미전략투자공사 사장직 최소 자격요건에 대해서도 한국투자공사법에 준용해 금융투자 10년이상 종사자로 문턱을 높였다. 또한 국회 인사청문도 명문화했다. 이 법은 또한 공사 자본금 재원...
"고의·과실 없어도…개인정보 유출땐 손배" 2026-02-04 17:42:49
주체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에만 면책받을 수 있다는 예외 조항을 두기로 했다. 개정안에는 개인정보 불법 유통에 대한 처벌 근거도 새로 담긴다. 유출된 개인정보임을 알면서 이를 구매·제공·유포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하는 조항이 신설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내부자 유출에만 처...
'오천피' 소외된 보험사…"당분간 실적반등 어려워" 2026-02-04 17:42:10
지난 3분기 전체 보험사 기준 46조원이 넘습니다. 해당 준비금이 늘어날수록 배당 여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보험사들은 적립률 인하를 요청해 왔지만 개선 여부는 수 개월 째 안갯속입니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보험주들의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손해율 악화 등으로 지난해 3분기까지 전체 보험사의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