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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힘 최고위원 본경선, 김재원·신동욱·최수진 등 8명 진출 2025-08-07 11:02:59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브리핑에서 최고위원 선거 본경선 진출자를 이같이 발표했다. 함운경·홍석준·장영하·황시혁 후보는 탈락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5~6일 '당원 투표 50%, 일반여론조사 50%' 규칙으로 예비경선을 진행했다. 기존에는 당원 투표 100%로 예비경선을 실시했으나, 민심 반영을 확대하겠다며...
[속보]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본경선 진출…주진우 컷오프 2025-08-07 11:02:44
본경선에 진출했다. 주진우 후보는 탈락했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브리핑에서 당 대표 본경선 진출자를 이같이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5~6일 '당원 투표 50%, 일반여론조사 50%' 규칙으로 예비경선을 진행했다. 기존에는 당원 투표 100%로 예비경선을 실시했으나, 민심...
최우성 "윤어게인·부정선거론자들, 발도 못 붙이게 할 것" [인터뷰+] 2025-08-07 10:36:39
청년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최우성 후보가 당원들이 자신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주장했다. 1995년생 정치 신인인 최 후보의 직업은 고독사 현장을 청소하는 '특수청소업체 대표'다. 그래서일까. 최 후보는 국민의힘을 병들게 하는 세력들을 반드시 처리해내야 한다는 강한 쇄신 의지를 드러낸다....
최수진 국힘 최고위원 후보 "국민 쓴소리 원내에 전하겠다"[한경 인터뷰] 2025-08-07 10:03:50
하지 않고 당원들에게 정권 빼앗겨서 죄송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모두 함께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다음 내부 총질하던 총구가 민주당을 향해야 한다고 본다." ▶모두가 사과해야 한다는 건 반대로 모두가 책임을 지지 않는 꼴이 될 수도 있다. 책임이 중한 일부 인사의 청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는데....
野 조경태 "'차명 거래' 이춘석, 윤리위 제소해 의원직 박탈해야" 2025-08-06 18:23:50
"당원 제명이 아니라 국회 윤리위에 제소해 의원직을 박탈하는 것이 전광석화에 걸맞는 신속한 조치가 아닐까"라며 "이 의원은 스스로 의원직을 사퇴하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진사퇴하지 않으면, 국회는 이의원을 신속히 제명처리함으로써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대로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서 장난...
조경태 "더는 '국민의 짐' 안 돼…재창당 수준 혁신하겠다" 2025-08-06 17:44:29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은 당원들조차 ‘국민의 짐’이라고 할 정도로 신뢰를 거의 상실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는 오는 22일 열린다. 부산 사하을에서 내리 6선을 한 그는 찬탄(탄핵 찬성)파 후보로서 당의 쇄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변화 없이는 당의 회생이 불가능하다는...
우재준 "국힘, 이제는 미래로 가야…찬탄·반탄 화합 이끌 것" [한경 인터뷰] 2025-08-06 17:31:59
계엄과 탄핵 등 당의 과거와 관련해 당원과 소속 의원들이 합의할 수 있는 지점을 찾아 나가는 것이 혁신의 길로 나아가는 첫 번째 과제다.” ▷계엄과 탄핵에 대한 당의 입장을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윤 전 대통령의 잘못은 인정하고 출발해야 한다. 그리고 잘잘못을 따져 책임을 물을 게 있다면 책임지도록 해야 한다....
"출연 계획 없다"더니…김문수, 결국 전한길 주최 토론회 참석 2025-08-06 16:00:31
반영한 행보로 풀이됐다. 그러나 본경선에서 당원 투표가 80% 반영되는 등 당원 표심이 크게 반영된다는 것을 고려해, 강성 지지층의 지지를 얻기 위해 결국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김 후보 측은 이번 출연을 결정하며 "다매체 시대에 보다 광범위한 유튜브 채널과 소통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국민들께 다가...
조경태 "'국민의짐' 더 이상 안 돼…재창당 수준의 혁신할 것" [한경 인터뷰] 2025-08-06 15:43:26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은 현재 당원들조차 '국민의짐'이라고 할 정도로 신뢰를 거의 상실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부산 지역의 6선 의원인 그는 "국회 최다선 의원으로서 당을 살려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출마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당을 탄압하기 전에 안에서부터의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했...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수장 "내년 2월 차기 총선 실시" 2025-08-06 11:35:00
폭력과 탄압을 일삼는 만큼 (자신이 이끄는 정당) 아와미연맹(AL) 당원들은 정의를 위한 투쟁을 계속해달라고 촉구했다고 EFE는 전했다. 옛 여당인 AL은 최근 정당 등록이 정지돼 하시나의 차기 총선 출마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다. yct94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