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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구가의 서' 최진혁, 윤서화 떠올리는 구월령? 2013-05-15 13:25:50
수목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이연희(윤서화 역)과 호흡을 맞춘 배우 최진혁이 bnt뉴스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 2회에 당시 깊은 산 속에 잠들었던 최진혁은 5월14일 방송된 12회에서 이전과 사뭇 다른 모습으로 깨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윤세아, 자홍명으로 '미친 존재감' 폭발…흥미진진 2013-05-15 10:29:00
윤서화(이연희)인 것이다.그녀의 첫 등장에 이어 달빛정원에서 20년 전 담평준(조성하)의 칼에 맞고 잠든 최강치의 친아버지 구월령이 두 눈을 뜨며 부활했다.구월령을 연기한 최진혁과 자홍명을 연기한 윤세아가 각각 강렬한 눈빛과 입가의 옅은 미소만으로도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 더욱 기대감을 모았다.윤세아 자홍명 첫...
`구가의서` 윤세아 등장, 시청률 올리며 존재감 `확실` 2013-05-15 09:34:35
20년 전 죽은 강치(이승기 분)의 친모 서화이기도 해 앞으로 극의 핵심 인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홍명은 화려한 가마를 타고 얼굴을 다 가린 채 오직 미소를 띤 입가만 클로즈업된 상황임에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등장을 본능적으로 느낀 아들 강치와 땅에 묻혔던 남편 월령(최진혁 분)의 부활을...
'구가의 서' 최진혁, 서화앓이 사진 내린 이유? "개그욕심 있다보니…" 2013-05-15 09:29:14
'서화앓이'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최진혁은 극중 아내인 윤서화(이연희)가 나오는 tv 화면에 얼굴을 밀착하고 애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지만 지금은 삭제됐다. 이에 대해 그는 "홍보팀에서 '첫 방송 모니터하는 사진을 찍어줬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찍은 것이다"며 "(평범하게 찍으면) 너무...
[bnt시스루]'구가의 서' 중견배우들은 늙지 않는 약이라도 드셨나요? 2013-05-14 13:30:02
이끌었던 최진혁(구월령 역)-이연희(윤서화 역) 커플의 케미가 이승기(최강치 역)-수지(담여울 역) 커플로 잘 연결됐고 관록 있는 중견배우들의 연기 변신 역시 시청률 상승세에 한몫을 했다. 이성재는 야심가 조관웅 역으로 데뷔 이후 16년 만에 첫 사극에 출연, 인면수심의 악역을 맡았다. "대본만...
김태희VS이연희 시대초월 고전미인 되는법 2013-05-14 11:21:01
윤서화 역을 맡았다. 관기가 될 뻔한 기구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봉착하는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겼다. 모진 슬픔을 담대하게 겪어낸 맑고 청아한 표정으로 하염 없이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한없이 자극했다. 평소 이연희는 스킨케어 모델로 발탁될 정도로 유난히 투명하고 흰 피부를 자랑한다. 타고난...
구가의서 의문의여인, 의미심장한 미소 `누구?` 2013-05-14 10:21:48
윤서화는 구월령(최진혁 분)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최강치를 낳자마자 소정에게 맡기고 조관웅(이성재 분)을 찾아가 죽음을 맞이했다. 그러나 죽은줄만 알았던 구월령의 재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윤서화도 살아있는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지난 회 방송 말미 가족이라 믿었던 태서의 배신으로 충격을 받았던...
[인터뷰] '구가의 서' 최진혁 "사랑하는 사람 위해서라면 구월령처럼…" 2013-05-13 10:57:08
윤서화(이연희)를 만났다. 상대역이었던 이연희와의 호흡에 대해 묻자 "이 질문은 절대로 안 빠졌던 것 같다"고 웃으면서 "우리 두 사람이 앞으로 계속 나오는 것도 아니고 1, 2부 안에 다 쏟아부어야 되는데 둘 다 빨리 친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여배우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게 쉬운 일은 아닌데 먼저...
강세황에게 조선 문인화의 길을 묻다 2013-05-02 17:06:50
전해 내려오던 책과 그림을 바탕으로 서화수련에 몰입하는 길밖에 없었다. 그러나 당시 화단을 주도하고 있던 진경산수화풍은 표암의 집안과 반목하고 있던 노론계 인사 겸재 정선이 조선성리학을 바탕으로 꽃피운 화풍으로 표암으로서는 따르기 어려웠다. 그런 면에서 그가 명대 문인화를 계승한 현재 심사정의 남종문인화...
‘구가의서’ 수지, 진심 담긴 ‘담여울식 위로’ 화제 2013-04-30 09:20:25
서화(이연희)가 처음 구월령(최진혁)의 정체가 신수라는 것을 알게 된 후 겁먹고 그를 배신하며 도망쳤던 모습과는 대조적이라 더욱 인상 깊었다. 여울은 강치가 반인반수인 걸 알고도 그를 두려워하지도 눈을 피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를 위로하고 진심으로 도왔다. 또한 담여울과 최강치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되면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