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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노사, '임금 3% 인상' 단체교섭안 합의 2025-08-21 20:27:07
KT노사, '임금 3% 인상' 단체교섭안 합의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와 KT 노동조합이 기본급 3% 인상안을 포함한 단체교섭안에 합의했다. KT노동조합은 21일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90.83% 찬성률로 단체교섭 잠정합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지난 18일 기본급 정률 3% 인상, 일시금...
'경찰관 최초' 중노위 ADR 전문가 과정 인증..."갈등 해결 비법 배워갑니다" 2025-08-21 19:32:48
경찰청과 서울청에서 집회·시위 및 노사분쟁 현장을 담당해 온 신 경정은 “노사분쟁, 공공갈등, 집단민원 등에서 법원의 소송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 차원의 갈등관리 전담기구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태기 중앙노동위원장도 “노동 분쟁은 제도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며 “사람 사이의 관계와 신뢰를...
대기업 CEO 만난 고용차관 "노란봉투법 상시소통 창구 만들 것" 2025-08-21 17:08:57
촉진해 격차를 줄이고, 후진적 노사관계를 수평적 패러다임으로 새롭게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법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정부와 기업은 함께 가야 하는 동반자적 관계"라며 "경영계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TF를 구성하고 상시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기업들이 제기하는 쟁점과...
최태원, SK하이닉스 성과급 갈등에 "5천% 받는다고 행복해지나"(종합2보) 2025-08-21 11:25:34
성과급을 두고 노사가 갈등을 빚고 있다. 사측은 2021년 노사 합의에 따라 성과급의 재원인 영업이익 10% 중 지급 한도로 정했던 1천%를 1천700% 이상으로 상향하고 남는 재원도 절반 이상 추가 지급하는 형태를 제안했다. 그러나 노조는 노사 합의의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한다는 조항을 근거로...
최태원, SK하이닉스 성과급 갈등에 "5천% 받는다고 행복해지나"(종합) 2025-08-21 10:51:51
했다. 최근 SK하이닉스에서는 성과급을 두고 노사가 갈등을 빚고 있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영업이익 23조5천억원)을 거둔 데 따라 사측은 1천700%의 성과급을 지급하겠다는 방침이지만, 노조는 2021년 노사 합의에 따라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전액 지급하라며 맞서고 있다. 한편 최 회장은 전날 폐막한 SK그룹의...
최태원 회장 "성과급 5000% 받는다고 행복해지는 것 아냐" 2025-08-21 08:45:01
제대로 볼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SK하이닉스 노사가 최근 성과급 지급률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시점이어서 최 회장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HBM) 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노사는 초과이익분배금(PS) 성과급 지급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
대법 "단체협약 규정 어긴 버스기사 휴가 반려 정당" 2025-08-20 17:45:47
노사가 체결한 단체협약상 근로자가 연차 휴가를 쓰려면 3일 전에 서면으로 신청해야 했다. 검찰은 A씨가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권을 규정한 근로기준법을 위반했다며 재판에 넘겼다. 그러나 1·2심에 이어 대법원도 A씨가 B씨의 연차휴가권을 부당하게 침해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정시성 등이 중요한 버스 기사의...
"노란봉투법 도입땐 노사관계 더 좋아진다"는 고용장관 2025-08-20 17:41:40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면 노사 갈등이 심해질 것으로 보느냐”고 묻자 김 장관은 “노란봉투법의 순기능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 14~18일 국민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76.4%는 노사 갈등이 심화할 것으로 봤다. 완화할 것이란 의견은 21.4%였다....
합작은 했지만 미래는 없었다…파경 위기 몰린 '사돈기업' 여천NCC 2025-08-20 17:34:12
뿌리 깊은 반목과 노사 갈등으로 누구도 합작회사의 미래를 그리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여천NCC는 1999년 설립 이후 벌어들인 순이익(5조5516억원)을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에 쓰기보다 두 곳뿐인 주주 배당(4조4300억원)에 대부분 투입했다. 시장에선 한화와 DL의 ‘불편한 동거’가 계속되는 한 여천NCC가 석유화학...
팀앤팀·한솔케미칼 "10년째 아프리카 식수 지원…1만명 혜택" 2025-08-20 15:21:57
조연주 부회장, 김대현 상무, 엄은서 주임(노사 대표)과 팀앤팀의 백강수 이사장, 최봉원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한솔케미칼은 2016년부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희망나눔 마라톤, 희망의 경매 등 다양한 사내기금으로 매년 3천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왔다. 워터런 등 팀앤팀이 주최한 여러 펀딩 캠페인 참여를 포함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