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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남부에 집중호우 예보…태풍 피해지역 `비상` 2016-10-07 13:41:47
태풍 `차바`로 쑥대밭이 된 남부지역에 또 집중호우가 내린다는 예보가 나와 복구작업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특히 태풍으로 떠내려간 시설에 임시 복구를 시작한 상황에서 7∼8일 최고 80㎜의 비가 온다는 소식에 비상이 걸렸다. 태풍이 할퀴고 지나간 뒤라 복구에 차질을 빚을 수 있고 그렇게 많지 않은 양의 비에도...
마린시티 지하 주차장, 태풍 차바 불구 피해 없는 까닭은? 2016-10-06 22:24:04
상가와 도로가 쑥대밭으로 변하는 피해를 당했다. 해변도로에 깔렸던 보도블록이 파도에 밀려 떠내려가고 차량이 화단으로 올라갈 정도로 태풍은 위력적이었다. 해일이 해안가에 설치된 높이 3.6m 방파제를 넘으면서 마린시티 건물 사이 도로는 삽시간에 물바다로 변했으며 바닷물이 마린시티 고층건물 지하로 들어갈...
[전문가 포럼] 공주 공산성엔 인조의 이야기가 있다 2016-10-06 18:15:55
때 충주는 쑥대밭이 됐고, 충청감영은 충주에서 공주로 옮겨졌다. 공주의 충청감영은 처음에는 공산성 안에 세워졌다. 얼마 뒤에는 산성 안이 비좁아 산성 밖으로 나왔고, 이후로도 산성을 들어갔다가 나오기를 반복했다. 인조가 왔을 때 충청감영은 공산성 밖에 있었다. 인조는 공산성의 전략적 가치도 고려했다. 공산성은...
태풍 ‘차바’ 인명 피해, 사망 4명-실종 5명…잠기고 무너지고 ‘쑥대밭’ 2016-10-06 02:15:36
제18호 태풍 `차바`가 강타한 제주와 남부지방에서 4명이 사망하고 5명이 실종되는 등 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안전처가 집계한 피해상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부산에서는 영도구 공사장의 크레인이 넘어져 1명이 숨졌고, 수영구 주택에서 1명이 사망했다. 울산에서는 울주군...
부산 마린시티, 태풍 ‘차바’ 피해 쑥대밭…외제차 침수되고 상가파손 2016-10-05 15:28:10
쑥대밭으로 변했다. 80층 아파트를 비롯해 초고층 아파트가 밀집한 마린시티는 만조로 수위가 평소보다 1m 높아져 있는 상태에서 순간 풍속 20m/s가 넘는 바람을 동반한 태풍이 몰아치자 큰 피해를 입었다. 해안가에는 높이 3.6m의 방파제가 설치되어 있지만, 파도가 워낙 거센 탓에 무용지물이었다. 파도는 순식간에...
태풍 '차바' 영향권 부산서 붕괴·침수 피해 줄이어…3명 사망 2016-10-05 15:08:21
파손됐다.부산 영도구 태종대 자갈마당은 쑥대밭이 됐다. 포장마차 30여 개가 이번 강풍으로 흔적을 찾기 어려운 상태다.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에도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 도로를 덮치는 바람에 물바다가 됐다.이 때문에 보도블록이 상당 부분 파손됐고, 일부 건물의 지하 주차장으로 바닷물이 들이치는 바람에 상당수 승...
갤노트7 부품업체들, 수혜株에서 졸지에 피해株로 2016-10-03 07:11:04
관련 중소형 부품주들은 그야말로 쑥대밭이 됐다. 특히 갤노트7에 처음 도입된 홍채인식 기능이 주목을 받으면서 관련 테마주로묶인 업체들은 '발화 논란→공급 중단→리콜'로 이어진 갤노트7 사태의 영향으로 주가가 날개 없이 추락했다. 코렌은 9천200원이던 주가가 5천750원으로 37.5%나 급락했다....
북한 수해 ‘쑥대밭’ 충격..“이런 절망적 모습 처음이야” 2016-09-16 21:27:08
북한 수해 피해 모습이 공개됐다. 북한 매체들이 홍수로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함경북도 지역의 피해 현장의 모습을 공개한 것. 북한 선전매체 `내나라`가 16일 인터넷에 게재한 사진을 보면 홍수가 마을 하나를 할퀴고 지나간 모습이 보인다. 이에 따라 7∼8채의 건물이 완파되거나 반파됐으며, 작은...
이탈리아 지진 사망자 267명으로 증가…부상자 400명 넘어서 2016-08-26 22:40:47
전체가 쑥대밭이 된 페스카라 델 트론토가 있는 마르케주 아르콰타 지역,나머지 11명은 아마트리체 인근 아쿠몰리에서 희생됐다. 지진으로 다쳐 병원에 입원한 사람의 숫자도 400명을 넘어섰다. 이탈리아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잔해에서 생존한 채 구조된 이들은 215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진 발생 지역이 여름...
伊강진 이틀째 필사적 구조…사망 241명·여진 이어져 2016-08-25 23:00:57
4.8∼5.5의 지진이 발생해 아시시의 성 프란체스코 성당이 파괴되고 걸작 회화가 훼손되는 등 피해가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10여 명이었다. 20세기 이후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피해를 낸 지진은 1908년 시칠리아 섬 메시나에서 발생한 규모 7.2 지진이었다. 당시 8만2천 명 이상이 숨지고 도시는 쑥대밭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