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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생존" 2026-01-05 17:21:34
덧붙였다. 이 사장은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 고객 경험 혁신, 고성장 지역 집중 육성, 수익성 구조 재조정 등 4대 핵심 과제를 해결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품목을 확장하는 것보다 임팩트 있는 히어로(hero)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해 수익 구조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서 기자...
리가켐바이오 ADC 연구…美 머크 출신 소장이 주도 2026-01-05 17:10:54
‘신약연구소’ 이원화 체제로 재편한다. 기존 정철웅 연구소장은 ADC연구소장으로서 회사의 핵심 기술인 ADC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하고, 한 소장은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혁신 신약 개발과 신규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한 소장은 MSD에서 약 11년간 근무하며 ADC, 펩타이드-약물 결합체(PDC), 면역관문억제제 등...
경북, 산업단지 공급 20% 늘린다…"AI·그린산업 육성" 2026-01-05 17:03:50
구조고도화 사업,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산업 구조 고부가가치화와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산단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은 “AI·그린·디지털로의 산업 구조 재편 속에서 경북 경제가 퀀텀 점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질의 산업단지를 공급해 청년이 유입되고...
라포랩스, 최대 2억원 스톡옵션 내걸고 대규모 채용 실시 2026-01-05 16:23:34
지원금 1,000만 원, 최대 2년 육아휴직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다양한 복지 제도도 갖추고 있다. 라포랩스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단순 인력 충원이 아닌 4050 커머스 시장 재편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높은 몰입도와 빠른 실행력으로 시장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갈 밀도 있는 인재들의...
AI와 로봇이 산업을 바꾼다…도약의 깃발 올려라 2026-01-05 15:55:12
구조 재편이 병행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신차 효과’를 앞세워 더 큰 도약을 준비한다. 미국 시장에서 지속되는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엔 세계 3대 자동차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에서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로 승부수를 띄워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현대제철 등을 앞세워 미국에서 철강 사업을 안착시키는 한...
삼성전자, '메모리 대반격'…HBM4로 판 뒤집겠다 2026-01-05 15:33:49
사업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사장 판도를 재편하겠다는 계획이다. 단순히 생산을 늘리는 방식에서 탈피해 AI 고도화에 맞춘 ‘맞춤형 메모리’ 체제로 완전히 탈바꿈하는 전략이다. 전 부회장은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메모리 기술의 본원적 경쟁력을 되찾아 고객의 신뢰를 다시 쌓겠다”며 강력한 쇄신 의지를 드러냈다....
SK, AI 중심 성장과 재무체력 강화 '리밸런싱' 주력 2026-01-05 15:33:06
사업은 속도 조절과 구조 재편이 병행될 전망이다. 올해 글로벌 반도체 업황의 주도권은 AI 서버 투자에 달려 있고, 그 한복판엔 HBM(고대역폭메모리)이 있다. 업계는 올해를 차세대 제품(HBM4 등) 양산 경쟁이 본격화되는 분기점으로 본다. SK하이닉스는 “AI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됐다”면서도 올해 시장 환경이...
박진규 에넥스 회장 "내실 경영과 디지털 혁신에 총력" 2026-01-05 15:32:54
사업 모델은 과감히 재편하고,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 고도화 등 핵심 영역에 자원을 집중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박 회장은 “창립 55주년을 맞는 2026년은 에넥스가 홈인테리어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반세기 동안 쌓아온 저력을 바탕으로 임직원...
한화, AI 기반 방산 고도화…美 조선 생산거점 확충 2026-01-05 15:29:17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면서 ‘현지화’ 여부가 수주 경쟁력을 좌우하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에도 한화그룹의 실적 견인차가 될 가능성이 크다. 폴란드 K9 자주포·천무 다연장로켓 납품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럽·중동·미국 등으로 수출 파이프라인이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노르웨이 천무,...
GS, 'AI 비즈니스 임팩트' 원년…재도약 나선다 2026-01-05 15:27:52
2024년 3800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 석유화학 산업 재편이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 유통 및 건설 계열사도 내수 경기가 위축되며 찬 바람이 불었다. GS그룹은 2026년을 ‘인공지능(AI) 비즈니스 임팩트’ 원년으로 삼아 재도약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AI로 인한 에너지 수요 증가 국면에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업무에 AI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