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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대기업 대신 의대 갈게요"…연고대 계약학과 포기 속출 2024-02-14 14:49:45
계약학과인 고려대 반도체공학과는 절반인 5명이, LG디스플레이 연계인 연세대 디스플레이융합공학과는 7명 중 3명(42.9%)이 빠져나갔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증원 이슈가 최근 뜨거운 상황에서 의대에 대한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졌다는 생각이 든다"며 "서울대 첨단학과가 올해 처음 생겨서 그쪽으로...
대기업 직행인데도…연·고대서 '등록 포기' 속출 2024-02-14 10:47:39
483명(28.5%)이 미등록했고, 고려대는 1천650명 중 321명(19.5%)이 등록을 포기했다. 자연계열 상위권 학과인 계약학과에서 대규모 이탈자가 발생한 것은 다른 대학 의약학계열이나 서울대 이과계열에 동시 합격해 빠져나갔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연세대와 고려대 계약학과는 지방대 의약학계열과 합격선이 비슷한 것으로...
"공대 왜 가요? 의대 나오면 연봉 3억이 기본인데" [강경주의 IT카페] 2024-02-13 10:22:33
종로학원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험생 2025명 중 47.7%는 '의대 정원 확대가 재수에 유리할 것'이라고 답했다. 40.4%는 '의대 정원이 확대되면 재수를 하겠다'고 답했다. 반도체 대기업 입사 1년차인 연구원 A씨는 "의대 도전은 5년을 투자해도 남는 장사"라며 "의사 자격증만 갖고 있으면...
"인재들 의대로 다 빠져"…'이공계 위기론' 대두 2024-02-13 06:13:23
확대하는 것이 시기적절하냐는 지적도 나온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의대 2천명 증원 규모는 서울대 이과계열 학과 전체(1천775명·의약학계열 제외)가 하나 더 늘어나는 꼴이다. 이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4개 과학기술원과 한국에너지공대 등 5개 이공계 특수대의 신입생 규모(1천850명)와도 맞먹는다. 의대로...
뜨는 동네의 빛과 그림자, 젠트리피케이션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4-02-11 10:00:02
2015년부터 종로 상권의 비싼 임대료에 밀려난 아티스트들이 하나 둘 작업실 겸 매장을 열면서 상권이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오래된 건물에 그 들만의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더해지면서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뉴트로’의 유행을 선도하는 상권으로 거듭났다. 이 외에도 서울대입구역 샤로수길(신림역), 문래동...
YS 손자·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줄줄이 총선 '도전장' 2024-02-09 10:39:38
종로에 도전장을 냈다. 문희상 전 국회의장 아들인 문석균 김대중재단 의정부지회장은 부친이 의원을 지냈던 경기 의정부갑에 예비후보로 다시 등록했다. 동교동계 원로인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의 아들 정호준 전 의원은 서울 중구성동을 예비후보로 등록해 재선을 노린다. 서울 마포갑 현역인 노웅래 의원은 5선에...
의대 증원 땐 지역인재 정원 2배로…"SKY 위에 대학 하나 더 생기는 꼴" 2024-02-07 18:32:44
5개대 이공계 특수대 정원 내 모집인원(1600명)을 능가하는 규모다. 여기에 지역인재 전형까지 확대되면 지방 인재들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일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원도 채우지 못하는 대학이 즐비한 상황에서 지방대들은 생존을 걱정하고 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의대 정원 확대로 인한 피해의 종착지는...
직장인·현직교사까지…학원가 '의대 재수' 문의 쇄도 2024-02-07 06:10:51
많아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임 대표는 "예전 같으면 지방권 약대에 붙으면 지방권에 가서 의대를 위해 반수를 준비할 수 있는데, 이제는 서울권 이공계 학교에 남아서 재수를 준비하는 경향도 생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종로학원은 내년도 의대 준비생이 2024학년도 9천543명에서 1만5천851명으로 6천여명...
'블랙홀' 된 의대…SKY 합격도 대거 포기하나 2024-02-06 18:53:06
20%)인 현재도 지방인재는 의대에 들어가기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종로학원이 2024학년도 입시에서 지방권 27개 의대를 분석한 결과, 수시 지역인재전형 경쟁률은 10.5 대 1로 전국단위 경쟁률(29.5 대 1)보다 낮았다. 정시전형도 지역인재전형은 4.9 대 1로 전국단위(9.1 대 1)의 절반 수준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인재...
지방대 의대 지역인재 전형, 전국 모집보다 들어가기 '3배' 쉬웠다 2024-02-06 14:40:26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5일 종로학원이 2024학년도 지방권 27개 의대 입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수시전형 가운데 전국 단위는 29.5 대 1, 지역인재는 10.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인재전형의 경쟁률이 약 3분의 1에 불과한 셈이다. 지역인재전형이란 대학이 해당 지역에서 고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