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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2026-01-23 20:06:28
에로주 올롱자크의 집으로 돌아가던 중 반려묘를 잃어버렸다. 당시 부부는 헤로나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기름을 넣기 위해 캠핑카를 세웠고, 커피를 사러 가는 동안 조수석에 살짝 열려 있던 창문 틈으로 고양이 필루가 빠져나갔다. 부부는 필루가 캠핑카 안 어딘가에서 잠이 들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그대로 달렸다....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2026-01-23 18:28:16
일하려면 적응력과 팀워크가 필수"라며 "여기서 배운 기술은 실제 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으며, 평소라면 경험하기 힘든 일들을 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극 기지는 단순한 연구 기지가 아니라 팀이자 집, 가족과 같다"며 "처음에는 한 시즌만 있을 계획이었지만, 지난 6년간 매 시즌 돌아왔고 앞으로도 멈출...
달려라, 방탄소년단…신보 선주문 400만장 돌파·고양 콘서트 '매진' 2026-01-23 18:20:58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거둔 성과다. 이는 팀의 누적 최다 판매 앨범인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을 넘는 수치다. 이 음반은 2020년 예약 판매 당시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342만장을...
다주택자 넘어 '1주택 갭투자'도 겨냥…선거前 집값 잡기 총력전 2026-01-23 18:06:47
2년만 실거주하고 올해 25억원에 집을 파는 경우 공제를 받지 못하면 양도세가 1억6800만원에서 3억2500만원으로 불어난다. 현재는 4억8400만원인 과세표준이 8억5900만원으로 뛰면서 적용 세율도 40%에서 42%로 오르는 탓이다. ◇정치적 부담 커 절충안 논의될 수도비거주 1주택자의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전면 폐지하는 건...
"다주택자, 버티기나 증여 택해…세금회피 매물 '반짝증가' 그칠 것" 2026-01-23 18:05:02
채’ 현상을 강화해 지역별 집값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작년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된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의 다주택자가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기 위해선 오는 5월 9일 전 집을 팔고 잔금 수수까지 마쳐야 한다. 다주택자 매물 증가는 ‘반짝 효과’에 그칠 것이란 전망도...
집값 안잡히자…李, 세금 카드 꺼냈다 2026-01-23 17:48:37
적용하는 중과 제도가 4년 만에 재개된다. 집을 한 채만 보유해도 실제 거주하지 않는다면 해당 주택의 세(稅) 감면 혜택을 줄이는 방안도 논의된다. 서울 집값 상승세가 좀처럼 잡히지 않자 정부가 ‘최후 수단’으로 불린 세금 카드를 꺼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본지 1월 5일자 A1, 5면 참조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SNS에...
이혜훈 "아니다, 사정있어, 죄송"…여야 "거짓말" 질타 2026-01-23 17:42:05
후보자 장남의 대학 입학 관련 논란을 집중 추궁했다. 이 후보자는 앞서 장남이 ‘다자녀 전형’으로 연세대에 입학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날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말을 바꿨다. 이 후보자는 “17년 전 일이고, 아들이 셋이다 보니 그중 누구였는지 정확히 기억을 못 했다”고 실수를 인정했다. 하지만 최은석...
"할머니 집까지 어서 뛰어라" 호수에서 6세 아들 구하고 숨진 父 2026-01-23 17:40:16
못했다. 두 남성은 아이에게 "달을 따라 할머니 집으로 가 911에 신고하라"고 말했다. 아이는 약 3㎞를 걸어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구조 당국은 물 위에 떠 있던 라플란트와 부스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두 사람은 숨진 상태였다. 아이는 병원에서 저체온증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아르떼 칼럼] 나를 찾아가는 미술관 산책 2026-01-23 17:30:17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라 선택과 집중으로 다니는데도 만보쯤 걷자 앉을 데만 눈에 들어왔다. 네 시간쯤 지나자 아름다운 예술이고 뭐고 ‘내 다리 내놔!’ 소리가 절로 나왔다. 유명한 미술관 좀 와보겠다고 열몇 시간을 비행기 타고 날아와서 그 현장에 있는데도 딱 네 시간 만에 집에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다행히 나는...
[사설]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재개, 공급 효과 보기엔 시한이 촉박하다 2026-01-23 17:28:22
이유로 세금 감면을 해주는 것은 이상해 보인다”며 “매물을 막고 투기를 권장하는 꼴”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1주택자에게도 거주 여부를 따져 세금을 부과한다면 이직이나 교육 등으로 불가피하게 살던 집을 세주고 이사하는 경우에도 높은 세금 부담을 안게 된다. 거주 이전의 자유까지 제한한다는 비판이 나올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