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보에 아이돌' 함경 天下, "베를린필 무대 꿈 같아요" 2013-08-13 17:35:32
오보에 연주자 함경(20·독일 베를린 한스아이슬러음대)의 이력서다. 함씨가 오는 22일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에서 열리는 ‘한·중 수교 21주년 기념 음악회’ 무대에 선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과 한중우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공연에서 함씨는 중국 차세대 피아니스트 자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13일...
'테슬러 자동차 창업' 엘론 머스크, 비행기보다 빠른 교통수단 제시 2013-08-13 17:21:08
'하이퍼루프'…실현 여부 주목 ‘제2의 스티브 잡스’로 꼽히는 엘론 머스크(42·사진)가 비행기보다 빠른 혁신적인 교통수단을 제시했다. 자동차로 5시간30분 걸리는 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 구간을 35분 만에 달릴 수 있는 교통수단 ‘하이퍼루프’의 구체적 실현 계획을 13일 회사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순천 MICE, 자연의 美와 인류의 지혜를 담았습니다 2013-08-10 13:54:25
거슬러 올라갑니다. 영국에서부터 시작을 했고 이 정원박람회는 그 동안 유럽 전역에서 전폭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었던 박람회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제 21세기로 되면서 이제 아시아로 넘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일본 중국 태국에서 했었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하게 된 겁니다. 지금까지는 박람회가...
[아이 러브 커피] 커피자판기 해마다 2만개 줄어 2013-08-08 15:29:11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롯데산업(지금의 롯데상사)이 일본 샤프에서 400대를 도입해 설치한 것이 시초로 알려져 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빠르게 늘어났다. 연간 신규 출고 대수도 2000년대 초반 2만대를 넘었으나 최근에는 10분의 1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그 많던 자판기가 왜 이렇게 순식간에 줄어든 것일까....
[시론]LPG 엔진 강국이 LPG를 외면한다고? 2013-08-07 08:00:04
거슬러 오른다. 대표적인 나라가 이탈리아와 폴란드다. 2차 대전 후 가정용 에너지 수요 외에 수송용 서민 연료로 lpg를 사용했다. 원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지고, 가뜩이나 에너지가 모자란 마당에 그냥 버리기도 쉽지 않아서다. 물론 비슷한 이유로 한국도 수송용 lpg 산업이 활발하다. 그런데...
[靑 참모진 전격 교체] 친박 원로 '7인회' 멤버…父女 대통령 모두 보좌 2013-08-05 17:15:24
거슬러 올라간다. 김 비서실장은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이름을 따서 만든 ‘정수장학회’ 1기 장학생 출신이다. 정수장학회 졸업생 모임인 상청회 회장도 지냈다. 그는 검사 시절인 1972년 유신헌법 제정 과정에서 초안 작성에 참여했다. 2년 뒤인 1974년에는 육 여사 살해범인 문세광 조사를 맡았다. 김...
집요하게 파헤쳐 본 ‘너목들’ 이보영의 패션 변천사 2013-08-02 20:03:01
거슬러 올라가보아도 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모락모락 피어나는 지성과의 결혼설로 핫하게 주목받고 있는 여배우 이보영의 패션 변천사를 집요하게 파헤쳐보자. 2% 부족했던 여자, 이보영 여배우에게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중 하나인 레드카펫에서 이보영은 늘 진부한 시상식...
시장 살리는 핵심 법안 표류…양도세 중과 폐지 등 국회서 발목 2013-07-31 17:02:17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이명박 정부는 27차례 크고 작은 대책을 쏟아냈다. 하지만 작은 규제 완화에도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지 않을까 하는 ‘집값 급등 트라우마’로 과감한 규제 완화보다는 소극적인 대책으로 일관한 데다 야당의 반대로 입법화에도 실패하면서 실제 효과는 미미했다. 박원갑 국민은행 부동산 전문위원은...
선친 박두병·친형 용성 이어 대한상의 '3父子 회장' 2013-07-29 17:03:52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일본 상인에 맞서 서울 상인들이 만든 한성상업회의소가 대한상의의 모태다. 하지만 공식적으로는 1954년 5월 취임한 이중재 회장을 초대로 친다. 이 회장은 취임 3개월 후 재무부 장관에 임명돼 회장직을 거의 수행하지 못했다. 3~5대 회장은 한국 증권업의 거목인 송대순 전 대한증권업협회장이...
[시승기] 주행 안정성 탁월한 '에쿠스' vs 중후한 승차감 '체어맨' 2013-07-29 15:29:06
거슬러 올라간다. 1997년 쌍용차가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와 기술을 제휴해 플래그십(기함) 대형 세단 체어맨을 내놓았다. 현대차는 2년 뒤인 1999년 일본 미쓰비시와 손잡고 개발한 에쿠스를 출시, 맞불을 놨다. 그 후 14년 동안 두 모델은 국내 최고급 대형 세단의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화려한 편의사양과 최고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