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공원서 맥주 한잔 해도 되나? 한국 'YES', 캐나다 'NO' 2017-06-19 07:01:01
10가지 미디어 유형(방송·라디오 인쇄물·영화·인터넷 등)에서 광고를 완전히 금지하는 나라는 전체의 10%다. 프랑스와 핀란드, 호주, 네덜란드, 터키 등은 TV, 인터넷, 인쇄 매체를 통한 주류광고를 매우 제한적으로 허용한다. 우리나라는 국민건강증진법에 주류광고의 기준과 방법 정도만 정해놓았는데 인터넷TV(IPTV),...
법원 "정관장은 조선총독부가 만든 브랜드…명예훼손 아니다" 2017-06-18 15:52:35
정관장 상표 유래 알리기를 원했고 그 주장을 수긍할 수 있으며, 한국인삼공사도 홈페이지에서 '정관장 유래' 내용을 삭제했다"며 위법성이 없어졌다고 판단했다. A씨는 2015년 5월 6일 같은 내용을 담은 인쇄물을 일간신문에 넣어 유포한 혐의로 기소돼 올해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kan@yna.co.kr...
홍필순 디자인세륜 대표 "정부 인쇄물 알기 쉽게 디자인, 누리과정 카드뉴스도 만들어" 2017-06-14 18:16:22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디자인세륜의 인쇄물은 정부 정책을 알기 쉽고 창의적으로 풀어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홍필순 디자인세륜 대표(사진)는 14일 “단순히 예쁜 디자인에 그치는 게 아니라 기획 의도에 맞춰 글과 디자인, 이미지 등을 전략적으로 조화시켜 국민이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며...
직지, 기네스북·美교과서 오를까…재미단체 게재 요청키로 2017-06-14 10:52:19
알리미'로 위촉했다. 이들은 각종 출판·인쇄물과 웹사이트 등에서 직지의 내용이 누락됐거나 왜곡된 사항의 시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직지 알리미'로 위촉된 실리콘밸리 JLS중학교 2학년인 김시유 양은 "워크숍에서 직지 인쇄 체험을 해보며 우리 문화에 대한 긍지가 더욱 커졌다"며 "교과서에...
[사람들]김형모 월드비전 PM "세상 바꾸는 일에 도전하라" 2017-06-14 09:50:14
있는 것은 덤이다. 모든 인쇄물과 사인보드, 현수막 등에 KOICA 로고와 이름을 노출한다. 김 PM 스스로 '걸어 다니는 한국 알리미'이기도 하다. 사업 현장의 모든 마을에서 유일한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다정스럽게 인사하고, 포옹하다 보면 어느새 친구가 된다. 파견 온 지 일주일 만에 급성...
서점서 일하다 항쟁소식지 제작 남기수씨의 1987년 2017-06-09 14:00:36
등 인쇄물 제작에 필요한 편집 도구를 꺼냈다. 작업에 동참한 이들과 며칠간의 밤샘 작업 끝에 '민주부산' 1호가 탄생했다. 민주부산 편집자로 참여했던 남기수(58)씨, 현재 출판사 '도깨비' 대표가 회고한 1987년 6월의 기억이다. '민주부산'은 당시 부산 6월 항쟁 지도부였던 민주헌법쟁취...
대구시, 수성구 특별감사…수의계약 특혜 의혹 2017-06-05 16:55:25
밝혔다. 시는 수성구가 발주한 인쇄물 제작·용역, 청소년수련관·구립어린이집 환경개선공사 등 수의계약에 제기된 특정 업체 특혜 여부를 조사한다. 앞서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수성구가 수의계약으로 특정 업체에 일감을 몰아준 의혹이 있다며 지난달 시에 감사를 요청했다. 이경배 대구시 감사관은 "사실 여부를...
숭실대 기독교박물관, '신뎡찬송가' 등 1930년대 자료 입수 2017-06-05 13:22:09
등 한국 기독교 초기 자료 6권과 성탄 축하카드 등 1930년대 인쇄물을 입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자료는 미국인 기증자 레베카 펠러의 할머니인 루이스 파이오니어가 1930년 내한해 수집한 당대 기독교 찬송가 모음집 및 교리서다. 자료 가운데 '신뎡찬숑가'와 '신뎡곡됴 찬숑가'는 1931년...
대법, 선거비용 부풀린 울산교육감 벌금형 깨고 2심 환송 2017-05-30 13:41:58
김 교육감은 2010년 6월 교육감 선거 당시 인쇄물·현수막 납품업자와 짜고 실제 계약금액보다 부풀린 회계보고서를 만들어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 2천620만원을 과다 보전받은 혐의로 2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1천500만원을 받았다. 대법원은 2심이 김 교육감의 인쇄물 비용 및 현수막 비용 허위 보전을 별도의 죄로...
선거비용 부풀린 울산교육감 '직위 상실' 30일 최종 판가름 2017-05-25 10:14:12
6월 교육감 선거와 관련해 인쇄물과 현수막 납품업자와 짜고 실제 계약금액보다 부풀린 회계보고서를 만들어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 2천620만원을 과다 보전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1심에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벌금 500만원 등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