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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香 그윽한 통도사의 봄마중 2014-03-17 07:01:13
펼쳐져 있었으리라. 다산은 떨어진 동백꽃잎을 바라보며 고된 유배생활을 잊고 잠시나마 봄의 향기를 느꼈을 것이다. 백련사~다산초당 간 오솔길 옆에는 백련사에서 재배하는 차밭과 야생차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황黃마을마다 노란 수채화 구례 산수유 마을노란 꽃이 마을을 온통 덮어버렸다. 산수유가 그렇게 눈부신 줄...
개그맨 황영진 결혼, "김지선 선배님 이을 '다산의 킹' 될게요" 2014-03-16 15:28:36
황영진은 "다산의 여왕 김지선 선배님을 이을 '다산의 킹'이 될 것"이라며 "3명 이상, 더 나아가 다섯 명을 한 번 낳아보겠다"고 밝혔다.그는 특히 "(다산의 킹으로) 인지도를 쌓은 다음에 김성주씨처럼 자식들과 번갈아 가면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보겠다"고 웃음 지었다. 황영진은 "신혼여행을 가자마자 방에서...
마라톤 교통통제, 구간별 통제 시간 확인하세요 2014-03-16 10:14:15
교통통제 시간과 교통통제에 따른 우회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서울시청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라톤 교통통제, 어쩐지 오늘 아침부터 차 밀리더라" "마라톤 교통통제, 그래서서스도 돌아간건가" "마라톤 교통통제, 따라야지 뭐 어쩌나"...
제22회 테샛 시상식 2014-03-14 21:30:43
[ 신경훈 기자 ] 제22회 테샛(tesat) 시상식이 14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에서 열렸다. 개인과 동아리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교생, 대학생, 일반인 수상자들이 정규재 한경 논설위원실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다산 칼럼] 낭만적 결혼이 사라진 사회 2014-03-13 20:35:22
저성장, 실업 탓 흔들리는 결혼관 사랑보다 경제 비중 더 커지면서 관계마저 포기하는 세태 어찌하리함인희 < 이화여대 교수·사회학 hih@ewha.ac.kr > 오늘 3월14일은 ‘화이트데이’란다. 언제 어디서 시작됐는지 국적도 불명하고,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명분도 불투명한 날이건만, 올해도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에선...
[취재수첩] 선거에 마비된 지방행정 2014-03-13 20:33:19
봉투값 인상 문제뿐만이 아니다. 다산콜센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한강 수중보 철거 등 찬반 여론이 갈린 민감한 현안은 대부분 6월 이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시 고위 관계자는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민감한 정책 발표는 선거 이후로 미루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물론 서울시만의 문제는 아니다....
서울시, 건물 에너지효율화 사업에 150억 지원 2014-03-13 11:15:00
온실가스 배출량 14만 2천톤을 감축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2천2백만 그루를 심거나, 여의도 면적의 45배에 해당하는 숲을 조성하는 것과 같은 효과다. 사업비를 지원 받으려는 시민들은 서울시 홈페이지의 융자지원 규모와 방법을 참고한 후 서울시 환경정책과(전화 2133-3575~9) 또는 다산콜(120)로 문의하면 된다.
[다산 칼럼] 中企 사업포기로 내모는 법안들 2014-03-11 20:34:48
통상임금 확대에 근로시간 단축 中企를 빅토르 안처럼 내쫓지 말고 국내서 클 기회 더 많이 만들어줘야유지수 < 국민대총장·경영학 jisoo@kookmin.ac.kr > 박근혜 정부의 중소기업 살리기 노력은 남다르다. 중기 사장들의 사기가 부쩍 올라 있는 이유다. 그러나 최근 일련의 법원 판결은 중기 사장들을 곤혹스럽게 하기에...
다산네트웍스, 작년 영업익 57억…4%↓ 2014-03-11 14:39:52
[ 이하나 기자 ] 다산네트웍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7억4100만 원으로 전년보다 4.1%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매출은 1426억7600만 원으로 6.5%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32억34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돈 버는 풍수] '묘'에 가면…역사가 있다 2014-03-10 07:01:11
있는 다산(茶山) 정약용 선생의 묘를 찾았다. 어릴 적부터 뛰어놀던 뒷동산을 말년에 유심히 봐 두었다가 ‘집 뒤 자(子, 북쪽)의 언덕에 매장하라(屋後負子之原)’며 선생이 스스로 택한 묘지다. 곡담을 두른 안쪽에 한 기의 묘가 소박한 모습으로 서 있다. 홍씨 부인과 합장한 묘다. 앞에는 고요한 한강이 바다처럼 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