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동훈 "세자녀 가구 대학등록금 면제" 2024-03-25 18:30:28
위원장은 여기에 육아기 탄력근무 제도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민주당도 계속 주장해 온 기본사회 이념에 부합하는 것”이라며 “매우 칭찬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전날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자고 제안했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민생 모드' 전환한 한동훈…"금투세 폐지 힘 실어달라" 2024-03-24 21:35:57
최근 떨어진 당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그간 한 위원장은 ‘운동권 척결’을 구호로 내세웠으나 야권의 ‘검사 독재’ 프레임에 밀렸다는 평가가 많았다. 여당 한 관계자는 “민생에 집중하고, 민심에 따라 정부를 견인하겠다는 메시지”라고 말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한동훈 중재에 한 발씩 물러난 醫·政…"건설적 대화하자" 2024-03-24 21:21:40
곧바로 상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한 위원장은 의대 정원 확대를 포기할 수 없다는 정부의 대원칙을 존중했고, 윤 대통령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자는 한 위원장의 제안을 수용했다”며 “당정 관계가 갈등 국면에서 확실하게 벗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정소람/도병욱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전공의 면허정지, 무기한 연기"…정부·의사단체 협의체 곧 구성 2024-03-24 20:46:33
양측 간 감정 소모가 심해지고, 의료 공백으로 인한 피해는 국민이 볼 수밖에 없다”며 “우선 협상 테이블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고, 이견을 조금씩 좁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5일부터 집단 사직서 제출을 예고한 전국 의대 교수들도 한발 물러설 가능성이 거론된다. 정소람/도병욱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전공의 면허정지 26일 '데드라인' 푼다…"협의체 통한 타협 먼저" 2024-03-24 19:27:42
벌어지면 감정적인 소모만 강해지고, 피해는 국민이 볼 수밖에 없다"며 "우선 협상 테이블을 만드는데 의미가 있고, 이견을 조금씩 좁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일 부터 집단 사직서 제출을 예고했던 전국 의대 교수들도 한발 물러설 가능성이 거론된다. 정소람/도병욱 기자 ram@hankyung.com
李 "경기북부 분도 땐 강원西도 전락"…與 "강원도 비하" 2024-03-24 18:45:43
머릿속에는 대한민국 8개 도에 자신만의 순위를 매겨 놓은 것이냐. 강원도를 비탈, 감자바위 취급하며 숟가락을 얹는 행태는 이제 그만두길 바란다”고 했다. 이철규 의원(동해·태백·삼척·정선)도 페이스북에 이 대표의 발언을 명시하며 ‘막말, 강원도 비하’라고 주장했다. 정소람/배성수 기자 ram@hankyung.com
韓 "의사 면허정지 유연한 처리를"…尹 "당과 논의해 협의안 찾아라" 2024-03-24 18:42:59
최근 떨어진 당 지지율을 끌어올리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한 위원장은 ‘운동권 척결’을 구호로 내세웠으나 야권의 ‘검사 독재’ 프레임에 밀렸다는 평가가 많았다. 여당 한 관계자는 “민생에 집중하고, 민심 따라 정부를 견인하겠다는 메시지”라고 말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선거 끝나면 유학간다고요?…뭘 배울 때 아니라 봉사할 일만 남아" 2024-03-22 18:48:30
하락하고 있다. 국민의힘의 한 후보는 “총선 후 당 대표가 바뀌면 수직적 당정 관계가 더 강화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며 “한 위원장이 주도권을 갖고 여당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간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게 선거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 깔렸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노원을 與 김준호 "김성환, 내 모교에 신상 자료 뒷조사" 2024-03-21 18:52:20
"국회가 개인의 뒷조사나 하려고 있는 기관인가"라며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덧붙였다. 김준호 후보는 이번 총선에서 여당의 험지인 노원을에 출마한다. 그는 서울대 국가재정연구센터, 국민의힘 서울시당 청년보좌역 등을 지냈다. 김성환 후보는 노원병에서 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TK 간 한동훈 '뿔난 집토끼' 단속 2024-03-21 18:35:40
배려하기 위해 당 기여도가 높은 TK 출신들이 역차별받는다는 논리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주기환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을 대통령 민생특보에 임명했다. 주 특보는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추천에서 당선권과 거리가 먼 24번을 받자 ‘호남 홀대’라며 공천 신청을 철회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