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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 밀수범 벌금이 무려 6천669억…일당 6억짜리 황제노역 2019-07-25 17:23:49
등으로 기소된 밀수조직 총책 윤모(53) 씨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운반조직 총책 양모(46) 씨에게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또 윤 씨와 양 씨의 1심 벌금 1조3천338억원과 1조3천247억원 절반가량인...
유령회사 세워 600억원대 가짜 세금계산서로 은(銀) 불법거래 2019-07-22 12:00:01
위반(허위세금계산서 교부) 혐의로 총책 박모(34)씨와 전주(錢主) 윤모(44)씨, 김모(37)씨 등 4명을 구속하고 바지사장 등 10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박씨는 은 거래에 따르는 부가가치세 납부를 피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12개의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해당 업체 대표들과 공모해 합계 600억 원...
미국서 추방된 한국인·이중국적자, 마약 판매책 전락 2019-07-22 12:00:01
총책 2명에게 넘겼다. 권씨 부부와 판매 총책은 미국에서 범죄 등 불법 행위를 저질러 추방된 한국인과 이중국적자에게 접근해 대마초를 운반·전달하면 수백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한 뒤 중간 판매책으로 활용했다. 대부분은 미국을 떠난 뒤 한국에서 영어 강사 등으로 일했으나 경제적 이유로 마약 거래에 나선 것으로...
미끼 매물로 유인해 욕설 협박…중고차 딜러 등 170명 검거 2019-07-22 11:27:42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강요 등 혐의로 중고차 판매 조직 총책 A(29)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중고차 딜러 B(30)씨 등 16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해 1∼12월 인천시 서구에 무등록 사무실 3개를 차려놓고 C(70)씨 등 구매자 145명에게 중고차를 시세보다 비싸게 팔아 총 21억원을 가로챈...
사이버경찰 피해자보호·범죄수익추적, 남대문서·경남청 '우수' 2019-07-21 09:00:03
전했다. 이 밖에 해외 도박사이트 관련 계좌 98개를 분석해 총책을 검거하고 20억2천500만을 압수한 서울 광진경찰서, 도박사이트 운영자가 은닉한 현금 1억여원을 찾아내 압수한 울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범죄수익 추적 부문 2, 3위를 차지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7-18 08:00:01
검거된 도박사이트 해외총책 이모(41) 씨와 노모(38) 씨 등 2개 조직 조직원 37명을 9∼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압송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송환은 외국에서 검거된 불법 도박사이트 조직원 송환 중 최대 규모다. 전문보기: http://yna.kr/W3RTfKuDAup ■ 제네시스 EQ900 화재 가능성 '리콜'…컨티넨탈, 문 열릴...
말레이시아에서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한국인 37명 무더기 송환 2019-07-18 06:00:06
총책 이모(41) 씨와 노모(38) 씨 등 2개 조직 조직원 37명을 9∼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압송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송환은 외국에서 검거된 불법 도박사이트 조직원 송환 중 최대 규모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 9명은 2015년 3월부터 쿠알라룸푸르에서 3천840억원 상당의 판돈이 오간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192억원의...
마약·불법 입출국·보이스피싱 등 국제범죄 사범 1천여명 검거 2019-07-17 12:00:10
40명으로부터 4억여원을 가로챈 한국인 총책 등 보이스피싱 조직원 28명을 붙잡아 24명을 구속했다. 또 울산경찰청은 지난 5월 러시아인들을 납치해 차량에 감금하고 현금과 카드를 빼앗는 등 조직적으로 납치·강도 범죄를 저지른 러시아 강도단 9명을 검거해 7명을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조직 범죄와...
시진핑 "국제정세 불확실…국가발전 도전 요소 커져" 2019-07-17 10:21:07
협상 총책인 '시진핑 책사' 류허(劉鶴) 부총리와 딩쉐샹(丁薛祥) 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 천시(陳希) 공산당 중앙조직부장, 허리펑(何立峰)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주임 등이 수행해 무게감을 더했다. 시진핑 주석은 네이멍구를 방문한 이유가 다민족의 단결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밝혔다....
법원 "청각장애 투자사기단 '행복팀' 피해자에 59억 배상하라" 2019-07-14 10:10:01
발견한 현금 6억8천만원, 추징·몰수 보전한 총책 김 씨 소유나 김 씨 측근이 탔던 외제·국산 고급 승용차 13대, 김 씨가 운영한 음료 체인점 임차보증금, 단독주택 등을 다 합쳐도 20억원을 조금 넘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저도 압류·추심명령, 경매를 통해 피해자들에게 배분되기까지는 1년 이상 시간이 걸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