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자칼럼] 해커그룹 어나니머스 2013-04-05 17:04:22
남성이 김정일과 북한군 장교 등의 편집 장면과 함께 떠오른 것. 어나니머스가 북한의 대남 선전용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 회원 9001명의 명단을 공개한 뒤 회원의 실체가 속속 밝혀지고 있다. 네티즌은 사이트에 적힌 이들의 이메일 주소와 이름을 확인하며 통합진보당 당원, 민주노총 간부, 대학 교수, 전교조 소속...
'주한미군 철수, 한반도 가장 위험한 신호' 中 군사평론가 2013-04-05 13:12:47
숭샤오쥔(宋曉軍)이 밝혔다. 중국 해군 장교 출신인 숭샤오쥔은 중국 국영 중앙인민라디오방송국(cnr)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있는 2만8500명의 미군이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과 장거리 화포의 사정거리 바깥으로 철군이나 후퇴를 한다면 그것이 가장 위험한 신호"라면서 "아직은 그런 소식이나 징후는 없는 것 같다"고...
[다산칼럼] '믿기지 않지만…사실!' 트루먼 이야기 2013-04-04 16:43:36
그때까지 대통령 연금제도는 없었고, 그가 받은 연금은 포병 장교로 1차대전에 참전했기에 나오는 것이었다. 지금 환율로 한 달에 100만원 남짓이지만, 물론 1953년에는 훨씬 많은 돈이었다. 그렇다고 해도 전직 대통령으로는 턱없이 불편한 액수였다. ‘전직 대통령 대우법(former presidents act)’은 1958년에 생겨...
[1社 1병영] 이충구 유닉스전자 회장, '문맹' 사병 불러 편지 읽어주고 답장도 써줘 2013-03-28 17:01:22
해는 저물었고, 모두 퇴근한 부대에서 나온 장교 한 분의 안내를 받아 숙소로 들어갔다. 병영생활의 시작이었다.첫 임무는 포병대 최전방 관측이었다. 적진의 이상 징후를 일지에 쓰고 보고하는 일이었다. 하루종일 대남방송이 울려 퍼지던 그 시절, 매순간 긴장의 연속이었다. 조그마한 내 실수가 장교의 명예는 물론 큰 ...
中 '정부주도' 놓고 공개논쟁 2013-03-25 17:18:21
홍콩언론인 펑황차이징(鳳凰財經)은 이날 장교수의 문제제기로 시작된 장교수와 중국 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주즈신(朱之鑫) 부주임 간의 공개논쟁을 소개했다. 장 교수는 "새 정부의 발개위는 자신의 기능을 돌이켜 보고 있나"라고 물은 뒤 "대부분의 권리를 모두 손에 거머쥐고 있는데 권리 하방(下放)을 어떻게...
[장ㆍ차관급 인선] 백승주 국방부 차관, 순수 민간인 출신 깜짝 발탁 2013-03-24 17:12:02
정훈장교로 복무해 중위 때 전역했다. 인수위 외교·국방·통일분과 전문위원으로 당시 간사를 맡은 김장수 국가안보실장과 호흡을 맞췄다.▶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이봉원, 손...
[논술 기출문제 풀이] Smart한 논술의 법칙 <53> 올바른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라! 2013-03-22 09:42:15
교양을 갖추고 있었던 나치정권의 장교들이 어째서 히틀러의 비이성적이고 잔인한 명령에 절대 복종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나 많은 동화나 신화에서 인간이 동물로 혹은 동물이 인간으로 변신하는 장면이 아주 빈번히 나온다. 그런 동물 가운데서도 늑대는 자주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어쩌면 인간은 늑대...
北 사이버戰 요원 3000명…"세계 3위 수준" 2013-03-20 20:55:31
북한은 또 사이버전 전력 증강을 위해 기술장교 육성기관인 김일자동화대학(일명 미림대학)에 전문 해커 양성반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정보당국은 북한의 사이버전 능력이 미국의 cia에 필적하는 수준인 것으로 파악했다. 이동훈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지난해 6월 ‘제10회 국방정보보호 콘퍼런스...
[STRONG KOREA] 한국인 도전정신 '바닥'…10명중 1명만 "창업은 좋은 기회" 2013-03-20 17:51:52
공군 통신장교 경험을 살려 1972년 창업, 매출 6500억원(2011년) 규모로 성장했다. 최 회장, 김 회장 같은 기업가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으려면 패자부활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다. 배영임 중소기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기업가 정신을 기반으로 한 하이테크 창업이 늘어나려면 창업에 실패해도 재도전할 수...
[한경데스크] 창조경제는 '소통'이다 2013-03-20 17:00:52
위계질서가 생명인 군대에서조차 사병이 장교의 이름을 부르며 격의 없는 토론을 하는 곳이 이스라엘이다. ‘유대인은 둘인데 의견은 셋이다’란 말이 있을 정도다. 대통령에게 할 말 할 분위기 돼야한반도 면적의 10분의 1로 천연자원이라곤 사막의 흙먼지밖에 없는 척박한 나라, 인구가 750만명밖에 되지 않고 사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