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전력, 미국 원전 시장 진출 전망…목표가 7만원"-NH 2026-01-13 08:25:21
기존 6만원에서 7만원으로 높였다. 영업이익이 매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대형원전 시장 진출 가능성도 커지면서다. 지난 12일 종가 5만1000원을 고려한 상승 여력은 37.3% 수준이다. 이 증권사 이민재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연간 영업이익은 2025년 15조3000억원에서 2026년 20조1000억원, 2027년...
한국, 국제재생에너지기구 차기 총회 의장국 맡아 2026-01-13 07:31:04
유럽연합(EU)을 포함해 171개국이 가입돼있다. 매년 한 차례 열리는 총회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다. 정부 관계자는 "우리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 정책에 국제적 공감대가 확인된 것"이라고 자평하면서 "차기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jylee2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파월 수사 쇼크에도 흔들림 없는 AI 대장주… 월가 IB '무조건 매수' 외친 종목은? [ 한경, 월가 IB리포트 ] 2026-01-13 06:50:43
앱 전반에 이식하는 능력이 독보적이며, 2030년까지 매년 20% 이상의 주당순이익(EPS) 성장이 가능하다는 장밋빛 전망을 내놨습니다.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섹터에서는 체질 개선과 새로운 수요에 주목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데이터도그(DDOG)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하며, 클라우드 이전 재개와 'AI...
[월가 리포트] "엔비디아, 브로드컴 최선호주"..."실적이 불확실성 극복할 것" 2026-01-13 06:46:58
이식하는 능력이 업계 최고 수준이고 2030년까지 매년 20% 이상의 EPS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모간스탠리는 데이터도그에 대해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기업들의 클라우드 이전 재개와 함께 최근 부상하는 AI 에이전트 앱 모니터링 수요가 핵심인데요. 이 동력은 2027년까지 강...
책임경영 부담에 줄어든 등기임원 겸직…"상법개정·중대재해법 영향" 2026-01-13 06:00:00
회장은 2021∼2023년을 제외하면 매년 다수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아왔다. 반면 14곳은 총수가 미등기임원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신세계그룹은 이명희 총괄회장과 정용진 회장, 정유경 ㈜신세계 회장 등 오너...
교황 '추기경 회의' 정례화에 교황청 보수파 환영 2026-01-12 19:49:25
열고 매년 회의를 정례화하기로 결정했다. 교황은 회의에서 "개인적 혹은 집단적 의제를 홍보하기 위해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다"라며 교회 내부의 단결과 협력을 당부했다. 추기경 회의 정례화는 재위 기간 추기경 회의를 단 한 차례만 열었던 전임 교황의 정책과 대비돼 주목받았다. 이번 결정은 합의를 통해 교회를...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심 승인…상반기 IPO 대어 등판 2026-01-12 19:03:02
매년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까지 순이익 10134억원을 기록했다. 케이뱅크로선 이번이 사실상 상장에 나설 마지막 기회다. 2022년 9월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한 뒤 증시 입성을 추진해 왔다. 당시 약 7조원의 기업가치를 희망했지만 금리인상기에 공모주 시장의 투자 심리가 얼어붙으면서...
인천항 중고차 74만대 수출 '최대' 2026-01-12 18:09:56
인천항은 전국 중고차 수출량의 약 80%를 처리하고 있다. 2010년대 이후 매년 30만~40만대를 중동,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등에 수출한다. 중고차 수출이 늘어난 가장 큰 이유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내림세가 계속돼 물류비 부담이 줄어서다. SCFI는 2024년 7월 3733, 2024년 12월 2256으로 내려오더니 지난해 10...
주52시간의 역설…근로시간 줄였더니 생산성 더 떨어졌다 2026-01-12 17:38:07
수 있었다. 하지만 인구가 매년 10만 명 감소하고, 주 52시간제 정착과 워라밸 중시 풍조로 근로시간까지 빠르게 줄어들고 있어 지금까지의 성장 공식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박정수 서강대 교수는 “주 4.5일제를 도입해 근로시간을 줄이면 생산성이 올라간다는 주장과 달리 대부분의 연구...
방미통위원장 "방송 공공기관, 경영개선 방안 모색해야"(종합) 2026-01-12 17:23:02
판매액이 2021년에 비해 600억원 이상 줄었고 매년 코바코는 당기 순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코바코는 방송광고 판매를 대행하는 미디어렙이 온라인·모바일 광고도 대행할 수 있도록 하는 '크로스 미디어렙'의 조속한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코바코의 방송광고 판매 대행 규모가 하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