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커피값이라도 아껴야죠”...불황이 불러온 ‘초저가’ 전성시대 2025-03-30 06:58:09
이 수치는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다. 무신사 스탠다드가 큰 인기를 얻자 무신사도 계속해서 이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 문을 열며 매출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도 물가상승은 불가피할 것이란 시각이 많다.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원화 가치가 하락하고 있어서다. 김정욱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원자재...
"지하철 승하차 인원을 보세요"…교통망 투자비법 따로 있다 [우동집 인터뷰] 2025-03-29 08:00:00
기업 입지입니다. 크래프톤 본사가 들어오고, 무신사 건물만 6채 이상, 연예 기획사만 해도 300개가 넘는다고 해요. 이렇게 산업과 일자리가 동시에 몰리니까, 단지 지하철 하나 들어온 것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변화가 나타난 겁니다. 결과적으로 땅값은 5년 사이에 평당 4천만 원에서 2억 원 이상으로, 주택은 4~5억 원...
SNS서 뜬 '수건 케이크' 2주 만에 출시…제조사는 석 달 걸려 2025-03-28 18:12:04
무신사 스탠다드는 같은 기간 매출이 872억원에서 2605억원으로 세 배 가까이 늘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단순 PB를 넘어 예전의 영화관처럼 백화점과 대형마트, 쇼핑몰들이 유치하고 싶어 안달하는 ‘앵커 테넌트’(핵심 입점업체)가 됐다. 지난해 ‘백화점 1층은 명품 브랜드 전용 공간’이라는 상식을 깨고 롯데백화점...
쿠팡·무신사 질주 뒤엔 '막강 PB군단' 2025-03-28 18:08:24
높아졌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으로 시작한 무신사는 PB ‘무신사 스탠다드’를 앞세워 백화점 등 오프라인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쿠팡은 생필품, 신선·가공식품, 뷰티 등 다양한 PB를 통해 매년 1조원 이상을 벌어들인다. PB가 인기를 끄는 것은 고물가 속에서 조금이라도 저렴한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
팀무신사,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의류 1만5000여 점 기부 2025-03-27 18:05:25
팀무신사는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 및 안동시, 의성군, 경북푸드뱅크 등과 협력하여 피해 지역에서 대피 중인 이재민들에게 금주 내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인해 필수품조차 챙기지 못한 이재민분들의 소식을 듣고 입점 브랜드와 뜻을 모아 생활에 필요한 의류를...
자금난 심각한 버티컬 플랫폼, 결국 줄폐업 2025-03-27 17:41:42
진단이 나온다. 쿠팡 등 종합 커머스 플랫폼은 물론 무신사, 컬리 등이 이들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버티컬 커머스 업체들이 경쟁하는 시장 자체가 작아 성장이 한계에 다다랐다”며 “여기에 투자 시장 냉각이 겹치며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슈콤마보니 '212 Fev SCB' 캡슐라인 출시…성수동에 팝업스토어 2025-03-27 16:11:19
기념해 무신사 스토어 성수 대림창고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212 Fev SCB’ 캡슐 에디션은 젠지세대로 불리는 20대 고객을 겨냥해 슈콤마보니가 올해 첫 선을 보이는 신규 라인이다. 212는 섭씨 100℃를 화씨로 변환하면 212℉가 되는 것에 착안, 청춘의 불완전한 아름다움과 열정을 표현하고자 했다. Fev는 열기를...
무신사-입점 브랜드, 산불피해 주민에 의류 1만5천여점 기부 2025-03-27 15:10:57
힘을 보탠다. 또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이 무신사 스탠다드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과 관계 없이 양말, 수건, 세제 등을 무료로 합포장해 배송한다. 기부 물품은 이번 주중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와 경북 안동시, 의성군, 경북푸드뱅크 등을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이...
홈플러스·티메프는 서막에 불과?...떨고 있는 유통사들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03-26 20:57:59
앱에 갇히는 함정을 피하기 위해서 무신사, 컬리 같은 곳은 적극적으로 확장했어요. 무신사는 원래 신발 전문몰이었는데 종합 패션몰로 진화했죠. 컬리는 식료품 중심에서 뷰티로 확장하는 데 성공했고요. 다만 버티컬 앱이라고 해도 시장 규모가 크면 가능성이 있어요. 에이블리가 대표적인데요. 국내 여성복 시장 규모가...
29CM "올해 1월 신진 브랜드 거래액 두 배로 증가" 2025-03-26 11:09:50
기자 = 무신사가 운영하는 편집숍 29CM(이십구센티미터)는 설립 5년 이내 신진 브랜드의 지난 1월 평균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배로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월 거래액이 1억원을 넘어선 브랜드 수도 60% 이상 늘었다. 29CM의 강점인 고객 취향 중심의 큐레이션과 스토리텔링 기반의 브랜드 협업을 적극 추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