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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찰, `성추행` 윤창중 수사착수‥피해녀 신상털기 논란 2013-05-10 18:24:36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윤창중 전 대변인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지난 7일 밤(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주미 한국대사관이 현지에서 채용한 한국계 미국인 여성을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여성의 신고를 받은 워싱턴DC 경찰은 윤 전 대변인의 성범죄 혐의에 대한...
'성폭행 혐의' 박시후 불기소 2013-05-10 17:51:42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된 박씨의 후배 연예인 김모씨(24)도 불기소 처분됐다. 박씨 측도 a씨를 상대로 낸 무고 혐의 고소를 취소했다. 끝장을 볼 듯 팽팽한 소송전을 벌이던 양측이 갑작스레 고소를 취소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배경은 모르겠지만)서로 합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선 '강제추행죄'…10년 이하 징역 2013-05-10 17:02:36
강제추행죄가 적용될 전망이다. 성추행은 ‘성욕의 자극·흥분을 목적으로 일반인의 성적 수치·혐오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일체의 행위’를 뜻하고 여기에 강제력이 동원됐다면 죄가 성립한다. 법무부 관계자는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고 원치 않는 신체 접촉 등 구체적 행위가 있었다면 혐의가 인정된다”고...
윤창중 패러디 "허락 없이 女 엉덩이를" 2013-05-10 15:50:21
서울로 귀국, "주미대사관 인턴여성과 함께 술 마신 점은 부적절했지만 추행하지 않았다"며 성추행 사실을 부인 했다.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장윤정, 부모님 위해 지은 '전원주택' 결국… ▶ 연봉 9400만원 받고도 "상여금 더 올려 줘!" 버럭 ▶ 조용필 대박나자...
박시후 불기소처분, 고소인 A양 변심한 이유가… 2013-05-10 14:42:06
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박씨의 후배 김모씨에 대한 고소도 함께 취하했다. 10일 서울 서부지검에 따르면 "지난 9일 a씨의 변호인이 고소 취소장을 제출했다. 강간죄는 친고죄로 고소 취소장이 접수돼 공소권이 없다"며 불기소 처분에 대해 설명했다.아직 a씨가 고소를 취하한 이유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박씨는...
[윤창중 경질] 윤창중 추행설 제보 '미시USA'는? 2013-05-10 06:39:25
전격 경질된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설'은 미국 내 한인 생활정보 사이트를 통해 급격히 확산됐다.미주 한인 여성들이 운영하는 '미시usa'(missy usaㆍwww.missyusa.com)는 지난 1999년 한 포털사이트의 동호회로 시작한 뒤 지난 2002년 11월 자체 웹사이트로 서비스를 시작한 미주 최대의 여성 온라인...
고영욱 국선 변호사 선임‥1심 변호인단 "손 뗐다" 2013-05-07 18:27:29
고영욱(37)이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고 항소한 가운데, 1심 변호인들이 항소심을 포기했다고 7일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법률 관계자의 말을 이용해 1심서 고영욱의 변호를 맡았던 민선 변호사들은 2심서 그의 변호를 포기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서울고등법원은 6일 고영욱에게...
'잠적한 성범죄자' 111명 中 89명 체포 2013-05-05 13:19:23
잡혔다. 강간·강제추행 등 성범죄를 저지르고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전과자는 3월 말 기준으로 6408명이다.김선주 기자 saki@hankyung.com[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박시후, 시민단체에 고발 당한 이유가 ...? 2013-05-02 16:37:06
연예인지망생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K씨와 함께 피소됐다. 박시후와 A씨 양측은 거짓말탐지기 조사, 카카오톡 메시지 전문 공개 등 공방전을 뜨겁게 펼쳐 대중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박시후는 지난 달 2일 준강간 및 간강치상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 송치됐으며 동석한 후배 K도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법규정 모르는 항소심 판사들, 전자발찌 부분 아예 판단 안해 2013-04-25 17:26:19
잇따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24)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1년 등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지난 11일 사건을 의정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원심이 피해자 a양(8)의 법정대리인인 아버지가 고소를 취하했다는 이유로 공소를 기각한 대목이 문제였다. 2010년 4월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개정으로 아동·청소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