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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보다 비싼 전세 …"부총리 전세집 구했어요?" [이지효의 플러스 PICK] 2020-11-10 17:34:35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청원인은 "세입자에게 돈을 줘야 한다는 법도 상식도 아닌 선례를 몸소 보이셨다"며, 정책의 책임자인 홍 부총리에게 조롱 아닌 조롱을 하기도 했습니다. <앵커> 홍 부총리는 전세 난민부터 부동산 이슈마다 뭇매를 맞는 것 같습니다. <기자> 심지어 어제(9일) 예결위에서는 홍준표 무소속...
`동학개미 반발` 청원…靑 "대주주 10억 유지" 종지부 2020-11-10 16:33:49
극복에 매진해 왔다"며 즉답을 피했다. 답변된 청원은 `대주주 양도소득세 폐기`, `홍남기 기재부장관 해임` 등 2건이다. 두 청원에는 각각 21만여 명과 24만여 명의 국민들이 동의했다. 청원인들은 "2023년부터 주식양도세 전면 과세가 시행되는 만큼 대주주 범위 확대가 아니라 기존 10억 원을 유지하거나 폐지할 것”을...
서울9호선~공항철도 직결 2023년 개통 무산 위기...뿔난 인천시민 2020-11-05 16:58:13
요구하는 청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 청원인은 “서구에서 강남으로 가는 광역버스는 부천을 경유하면서 교통체증까지 겹칠 경우 통근이 불가능할 정도”라며 “인천시에서 서울시에 항의를 하든, 합의를 요구하든 공항철도 직결 사업을 우선순위에 두고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지어달라”고 주장했다. 이 청원글은 5일 현재...
학대누명 쓴 세종 어린이집 교사 사망 사건, 靑 청원 35만명 2020-11-05 09:42:45
A씨 동생이라는 청원인은 글에서 "가해자에게 강력한 처벌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와 같은 억울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 달라"고 호소했다. 벌금형을 넘어선 가해자 엄벌은 어려워진 현실에서 정부는 아동학대 누명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어린이집 보육 현장에 대한 입장과 유사 사건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놓을...
'아동학대 누명' 어린이집 교사 극단적 선택에 35만명 국민청원 2020-11-05 07:26:38
동생이라 밝힌 청원인은 글에서 "아동학대 누명쓰고 '역겹다' '시집 가서 너 같은 X 낳아' 폭언 등으로 어린이집 교사였던 저희 누나가 우울증에 시달리다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다"면서도 "그러나 가해자들은 유가족에게 단 한번도 사과를 안했다. 이 둘은 부녀지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B씨와 C씨 등은...
10년 뒤엔 보유세가 4배?…"은퇴 후 걱정이 태산" 2020-11-04 16:37:57
이 청원에는 4000명 이상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수도권의 50% 이상 주택이 9억원을 넘어가는 시점에서 9억원 이상 주택의 공시지가를 올린다는건 2배 더 세금을 걷겠다는 심산이다"며 "몇 십년동안 죽어라 집 한채 장만했는데 그 집값이 9억이 넘었다고 갑자기 세금을 매년 3%씩 더내면 집값 상승의 죄를 서민에게 뒤집어...
"낙태죄 전면폐지하라" 청원 10만명 돌파…상임위 회부 2020-11-03 15:49:36
및 법사위·행안위 등에 회부됐다. 청원인은 청원서에서 "낙태죄는 여성의 신체주권뿐만 아니라 건강권도 위협하고 여성을 경제적으로도 핍박한다"며 낙태죄를 전면 폐지하라고 주장했다. 또 법률에서 모성·낙태 대신 여성·임신중단 또는 임신중지의 용어를 사용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가짜 피임약 판매자 처벌 강화,...
"홍남기, 세입자에 위로금 얼마 줬나?" 공개질문 던진 野 2020-11-03 10:02:54
"청원인은 '세입자에게 돈을 줘야 한다는 법도, 상식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선례를 몸소 보이냐. 집을 팔려면 부총리처럼 현금이 필수인 세상인가요'라고 묻고 있다. 홍 부총리는 이 청원에 분명히 답을 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류성걸 의원은 "홍남기 부총리가 지급한 위로금은 도대체 얼마냐? 본 의원도...
"세입자가 2000만원 요구"…나쁜 선례 남긴 '홍남기 이사비'[종합] 2020-11-02 17:43:39
수긍하고 집을 비우는 건지 궁금하다"고 했다. 청원인은 "대한민국 경제수장으로서 보여준 '퇴거위로금'은 민간시장에서 또 다른 정책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전월세 5% 등등 이미 지나치게 시장개입을 하고 있으니, 그 위로금 또한 금액을 정해줄 거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건 개입, 저건 모르쇠가 아닌...
'백신 사망' 아닌 '극단 선택'이라는데…동기 못 찾은 경찰 2020-11-02 13:54:48
억울함을 호소했다. 청원인은 "18일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부검이 진행됐고 한 달 정도 걸릴 것이라고 했는데 1주일도 안 되어 결과가 나왔다"며 "국과수에서는 독감 백신과 관련이 전혀 없다는데 믿을 수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독감 주사를 맞고 난 다음날 몸에 힘이 없고 기운이 없다며 저녁조차 먹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