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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 시기에"…'사제 총기' 만든 대학원생, 왜? 2025-10-28 19:29:11
29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모 공대 대학원생 A씨가 사제총기를 제작했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A씨는 해외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소총·권총 부품을 대량으로 별도 신고 없이 들여왔다가 관세청에 포착됐으며, 최근 자택에서 실제 총기와 외관이 흡사한 사제총기 여러 점이 발견됐다. 압수된 총기는 실제 실탄 발사...
제천 사우나 '인분 미스터리'…찜질방·열탕 등서 4차례 발견 2025-10-28 18:02:55
충북 제천의 한 사우나 곳곳에서 다섯달간 네 차례 인분이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40대 남성을 조사 중이다. 충북 제천경찰서는 사우나 화장실 입구 등에 대변을 본 혐의(위력에 의한 업무방해)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께 제천시 의림동의 한...
용인에 8개 고속도로 건설…'반도체 벨트' 날개 달았다 2025-10-28 17:18:43
총연장 55㎞ 규모의 이 도로는 처인구 포곡읍에서 충북 음성군 서충주 분기점(JCT)을 잇는 민자사업이다. 사업비 2조5617억원으로, 지난달 국토교통부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개통 시 포곡~백암 구간 이동 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되고, 수도권과 충청권을 잇는 남북 교통축이 완성될 것이란 설명이다. 시는 2027년...
세종에 7만가구 나온다…국가상징구역 '탄력' 2025-10-28 17:13:55
한창인 충남 천안·아산을 비롯해 충북 청주 등 인근까지 개발 효과가 확산할 것”이라며 “국가상징구역이 지방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청은 이날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세종 국가상징구역 토론회’에서 국제공모에 참여하는 국내외 전문가를 대상으로 개발계획을 설명했다. 행복...
코스맥스, 할랄 시장 본격 공략 2025-10-28 17:10:10
내 할랄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 충북 제천공장도 한국이슬람교중앙회(KMF) 할랄 인증을 받았다. 업계에선 글로벌 할랄 식품 시장 규모가 올해 2조8000억달러(약 4000조원)에서 2030년 4조9000억달러(약 7000조원)로 커질 것이란 전망을 내놓는다. 김철희 코스맥스바이오 대표는 “K건기식은 중국 내수는...
"초코파이 먹었다고 밥줄 끊겨"…'현대판 장발장' 국감에도 등장 2025-10-28 16:26:58
준 충북경찰청과 비교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이 언급한 사건은 최근 충북 청주에서 발생했다. 식료품을 훔치다 붙잡힌 50대가 "열흘 넘게 굶었다. 사람을 해칠 의도는 없었다"고 말하자 경찰은 이 남성을 병원으로 옮겨 영양수액을 맞게 했다. 사비로 계란과 라면 등을 사준 것도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줬다. 박 의원은...
기후부, 음성 화학물질 누출사고 영향조사·현장감식 실시 2025-10-28 16:19:07
충북 음성군 유해화학물질 보관·저장업체에서 21일과 26일 비닐아세테이트(VAM)라는 화학물질이 유출된 사고와 관련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현장 감식과 사고 영향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기후부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업체 인근의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 22명과 주민 19명이 구토와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한두번도 아니고…실수라는데 '경악' 2025-10-28 13:25:44
충북 제천의 한 공중목욕탕에서 수차례 인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제천경찰서는 사우나 화장실 입구 등에 대변을 본 혐의(위력에 의한 업무방해)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밤 11시께 제천시 한 사우나 화장실 입구와 휴식 공간에 대변을 본 혐의를 받는다....
돌봄 수요 급증…상반기 취업 최다업종 '비거주 복지시설' 2025-10-28 12:00:01
'사회복지 서비스업', 대구는 '교육서비스업', 울산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세종은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이 가장 많다. 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에서는 '농업'이 1위를 기록했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야금야금 오르더니 결국…"올겨울 어쩌나" 강추위 예고에 한숨 [프라이스&] 2025-10-28 10:02:46
줄었다. 지역별로는 경북(1만9,975가구), 강원(1만5841가구), 충북(5934가구), 전북(3761가구), 경기(2976가구) 순으로 많았다. 서울의 연탄사용가구는 1129가구로, 노원구 상계동 385가구·강남구 개포동 264가구·서초구 방배동 65가구에 집중돼 있다. 특히 서대문구의 ‘개미마을’처럼 도시가스가 닿지 않는 구도심·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