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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중요 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아내…"살해 의도 없었다" 주장 2025-09-24 12:41:26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남편의 외도가 의심돼 범행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가 의부증 증상을 보이면서 남편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다가 범행한 것을 보고 있다. 아울러 C씨는 A씨의 친딸이지만, 피해자 D씨와는...
상일동 대장 아파트 결국…'보행로 29곳' 틀어막는다 [돈앤톡] 2025-09-24 11:03:47
보도블록 단차에 걸려 넘어져 수술과 입원 치료를 받고 아트레온 입대의로부터 보험금을 청구, 수령하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단지 초등학생들이 공공보행로를 통해 주차장으로 들어와 소화기를 난사하면서 갈등이 최고조를 찍었습니다. 펜스 설치를 두고 인근 단지들에서 말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공공보행로가 있기...
대다모, 글로벌 서비스 오픈…"한국 탈모치료 해외에 알리는데 주력" 2025-09-24 10:00:02
비교, 수술 후기, 비용 등 탈모 치료 전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의 관련 시장은 2027년까지 연평균 약 6.1% 성장이 예상된다. 중국도 2035년까지 8.3%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최근 K뷰티, K의료가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는 2019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우리안의 아프리카] ⑴이태석 신부 제자 토마스 "돌아가 한국 의술 펼칠 것" 2025-09-24 07:00:06
외과는 수술이 어렵고 위험하기 때문에 한국 전공의들이 기피하는 분야다. 토마스 씨는 간담췌 외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남수단에는 외과 의사가 부족하다"며 "간단한 충수염·담낭염 수술도 받지 못하고 죽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분들을 살리고 싶다"고 말했다. 2011년 수단에서 분리·독립한 남수단은 아프리카에서...
소바젠, 이탈리아 제약사에 뇌전증약 기술이전…7천500억원 규모 2025-09-23 19:22:41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한 맞춤형 신약, 수술 외 치료옵션이 없는 난치성 질환 대상 최초 신약이라는 점 등에서 매우 의미 있다"고 말했다. 안젤리니 파마 최고경영자(CEO) 자코포 안드레오세는 "소바젠과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뇌 건강 분야에서 당사의 선도적인 역할이 더욱 공고해졌다"고 전했다. hanju@yna.co.kr (끝)...
아산상에 '25년 아프리카 의료 헌신' 정춘실 수녀 2025-09-23 17:49:11
몽골 등 17개국의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무료 수술을 집도한 김웅한 서울대 의대 교수(62)가, 사회봉사상은 노숙인 무료급식소 ‘바하밥집’과 고립·은둔 청년 회복기관인 ‘푸른고래 리커버리센터’ 등을 운영하는 김현일(59)·김옥란(53) 부부가 받는다. 정 소장은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돕겠다는 일념으로 2003년 케냐...
"그것도 못하냐?" 기분 나쁘다고 괴롭힘 신고했더니… 2025-09-23 16:52:44
환자에 대하여 즉시 응급수술과 치료가 필요한 곳이어서, 매우 위중하고 급박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근무하는 간호사에게는 고도의 전문성과 숙련성이 요구되며, B가 A를 교육하는 입장에서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지 않는 한 자신의 재량으로 원고에게 지시할 수 있고, A가 간호사로서 독자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암 걸린 스태프 수술비 지원' 최귀화 미담 뒤늦게 재조명 2025-09-23 09:38:05
수술을 해야 하는 힘든 상황에 놓인 스태프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것. 이 스태프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사연을 공개하며 "치료받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저의 사정을 들은 최귀화 선배님이 수술비를 흔쾌히 내어주셨고 덕분에 치료를 잘 받고, 건강하게 일을 지속해 나갈 수 있었다"고 전했었다. 그러면서 "당시 돈을...
67세 英 여성, 의식 잃고 쓰러진 후 깨어나더니 "난 41세" 2025-09-22 22:17:38
대수술을 받았다. 수술로 목숨을 건졌지만, 청력 손실, 시력 저하, 만성 두통 등 후유증이 남았다. 릴리는 "종양이 다시 자랄 가능성이 있으며, 재발 시 방사선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그는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 벌써 4년째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뇌종양 환자...
"여자로 살고 싶어요"…직접 '그곳' 수술한 20대男 '경악' 2025-09-22 21:18:51
치료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A씨는 잘못된 수술로 합병증을 얻게 됐다. 의료진은 "A씨가 14살 때부터 성전환을 원했고, 여성으로 살고 싶다는 소망을 품었다"라면서 "A씨의 가족들에게 성전환 수술 등을 포함해 다양한 선택지를 설명해 줬다"고 전했다. 이어 "병원 정신과팀이 A씨를 안정시키기 위해 성전환 관련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