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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이익 개선 사이클 이어질 것…목표가↑"-한국 2026-01-16 08:22:28
2차 증설로 모두 5000억원 이상의 매출 증가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증설 효과가 100% 발현되는 시점은 2028년”이라고 전했다. 이에 맞춰 HD현대일렉트릭은 수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 3분기엔 북미 지역에서의 신규 수주가 전년 동기 대비 192.3% 증가했고, 같은 기간 유럽에서의 수주도 168.9% 늘었다. 장...
엔하이픈 "'대상 가수' 그 다음의 앨범, 칼 갈았습니다" [인터뷰+] 2026-01-16 08:00:05
작년 4월에 미국에서 2시간이 넘도록 '어떤 장르를 하고 싶냐'는 이야기를 했었다"면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이야기했는데 결국 의견이 합쳐지는 걸 보니 각자가 원하는 목표가 또렷하다고 느꼈다. 그렇게 모두가 만족스러운 앨범을 만들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전대미문의 사건을 추적하는 탐사보도 프로그램...
뉴욕증시, 상승 마감…美-대만, 상호관세 15%로 무역합의 [모닝브리핑] 2026-01-16 06:54:56
인프라를 강화하고, 미국을 차세대 기술·첨단 제조·혁신의 글로벌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종합특검법, 오늘 본회의 통과 전망…여당, 필리버스터 종결 후 표결 방침 국회는 오늘(16일)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법안을 처리할 전망입니다.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재건축 분담금 10억 폭탄?…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6-01-16 06:30:07
있습니다. 시공사 선정을 앞둔 압구정4구역의 경우 예상보다 훨씬 높은 분담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양4차 전용 84㎡를 보유한 조합원이 같은 평수 새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면 추정 분담금이 9억3385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용 208~210㎡ 주택을 보유한 조합원이 33㎡를 줄여 전용 139㎡를 신청할 경우에도...
NBA 이어 美대학농구서도 경기조작…"더 큰 점수차로 져라" 2026-01-16 06:25:53
경기에서는 특정 대학팀이 5점 차 이상으로 지는 '포인트 스프레드'(Point Spread)에 판돈 수억 원을 건 뒤 점수 차가 5점 이내로 좁혀지지 않도록 했다고 검찰은 판단했다. 앞서 미 연방수사당국은 지난해 10월 NBA 전현직 선수들이 연루된 스포츠 도박 관련 경기조작 일당을 적발해 34명을 대거 재판에 넘긴 바...
이혜훈 "李정부 정책기조 전적으로 공감"…尹정부 평가엔 신중 2026-01-15 22:53:54
최초로 4분기 연속 0%대 성장이 이어지는 등 경제와 민생이 매우 어려웠던 상황에서의 특단의 대책이었다"며 "소비쿠폰 등을 통해 회복된 경기 흐름이 이어지도록 2026년 예산의 충실한 집행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랑상품권 정책과 관련해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유효한 정책수단"이라며...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 2차 제재심도 결론 없이 마무리 2026-01-15 21:57:19
1차 회의에 이어 두 번째다. 사안이 복잡한 만큼 제재심 위원간 충분한 논의를 거쳐야한다고 판단했다는 후문이다. 앞서 금감원은 MBK파트너스에 직무정지 등을 포함한 조치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금융당국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의 업무집행사원(GP·운용사)에 중징계를 추진하는 첫 사례다. 자본시장법상 GP 제재...
기업 옥죄는 상법개정은 속도…배임죄 폐지는 제자리 2026-01-15 18:06:05
1·2차 개정안 국회 통과에 이어 3차 안까지 속도가 붙었지만, 함께 처리해야 할 ‘배임죄 폐지’는 제자리다. 산업계는 “배임죄가 기업의 과감한 투자 결정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여당과 정부에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와 여당은 배임죄 폐지 계획과 관련해 대체입법안 초안도 마련하지...
[일문일답] 정부 "독자 AI 2차 추가팀, 특정 기업 배려 아냐" 2026-01-15 17:46:16
이견이 없었나 ▲ (김경만 인공지능정책실장) 다른 4개 참여 기업에 대해서는 가중치 활용 문제가 있다는 지적은 없었다. 다만 업스테이지의 경우 레퍼런스 언급과 관련한 지적이 있었고, 평가위원들도 이를 짚었다. 그러나 당락을 좌우할 정도의 중대한 하자로 보지는 않았다. SK텔레콤[017670] 역시 일부 지적은 있었지만...
한방병원 의료관계자 및 환자 200여명, 삼성화재 앞에서 무차별 소송 항의 집회 2026-01-15 17:45:35
경찰 단계에서 ‘혐의 없음’이 다수 밝혀지고 있는데도, 삼성은 자본을 이용해 억지로 혐의를 만들어 내겠다는 것이냐?”며 하소연했다. 한편 한방병협은 지난해 9월부터 1~4차 규탄대회를 열고 △삼성화재의 무분별한 소권 남용 △환자 증상 부실 검증 및 확인 △진료비 보증과 소송 압박 등 이중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