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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첨단산업 규제 개선, 투자 '골든타임' 위한 조치" 2025-12-24 14:28:39
지분율을 현행 100%에서 50%로 낮추는 것이 골자다. 규제가 해소되면 SK하이닉스를 손자회사로 둔 SK그룹 등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날 SK하이닉스의 뉴스룸 게시글은 이러한 특혜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초대형·장기 투자가 요구되는 환경에서 기존의 자금...
성실상환자 은행 문턱 낮춘다…징검다리론 지원방식 개편 2025-12-24 11:16:50
은행연합회는 24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징검다리론 지원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의 후속 조치다. 개편안에 따르면 징검다리론 지원 요건이 일부 완화된다. 정책서민금융 2년 이상 성실이용자 또는 6개월 이상 이용 후 최근 3년 이내 원리금을 전액 상환한 이용자 중에서...
이준석 "민주, 침대축구 정당인가…'野 통일교 특검'에 동의해야" 2025-12-24 10:38:31
골자다. 수사 대상에는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로비 의혹,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 등이 담겼다. 수사 기간은 최장 170일, 특검 규모는 특검보 4명과 파견검사 40명 등이다. 여야 원내대표는 전날 국회에서 특검 협의 등을 위한 회동을 가졌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상태다. 이와 관련 이 대표는 “민주당이 지난해...
후계자 못 찾는 中企 67만5000개…기업승계 지원 친족→제3자로 확장 2025-12-24 09:37:05
M&A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정부 추산에 따르면 60세 이상 경영자가 운영하는 중소기업은 236만 개에 달한다. 이 가운데 후계자가 없는 기업 비중은 28.6%로, 약 67만5000개가 지속경영을 담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제조업으로 범위를 좁혀도 5만6000개가 넘는다. 특히 이들 제조 중소기업의 83%(약 4만6000개)가 서울...
中, 온라인 음란물 유포 친구간에도 금지…관련법 내달 시행 2025-12-24 09:33:28
한 것이 개정법 골자다. 처벌 기준이 중대한 사안은 기존 벌금 3천위안(약 63만4천원)에서 5천위안(약 105만7천원), 경미한 사안은 500위안에서 1천∼3천위안으로 강화됐다. 문제는 미성년자 연루 음란물 관련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려는 취지의 이 법이 인터넷을 통한 모든 음란물 유포 행위를 규제 범위에 명시적으로...
정부, K-소비재 프리미엄 기업 육성…2030년 수출 700억불 목표 2025-12-24 08:00:02
내용을 골자로 한 'K-소비재 수출 확대 방안'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해 발표했다. 올해 한국의 수출은 역대 최초로 연간 7천억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미국·중국 등 일부 시장에 수출이 편중돼 있고 반도체·자동차 등 특정 품목에 대한 수출 의존도가 높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돼 왔다. 이에...
14년만의 대수술…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에 따른 과세체계 전면 개편 예고 [광장의 조세] 2025-12-24 07:00:01
개정안의 골자정부와 여당이 연내 처리를 목표로 추진 중인 3차 상법 개정안은 자기주식(자사주)의 법적 성격을 기존의 '자산'이 아닌 ‘자본’으로 명확히 규정하고,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경우 1년 이내에 이를 소각하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현행 자기주식...
뉴욕증시, 美 GDP '깜짝 성장'에 강세…흐린 성탄절 전날 [모닝브리핑] 2025-12-24 06:49:25
정보의 유통을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특히 언론과 유튜버 등이 부당한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불법·허위·조작 정보를 유포해 타인에게 손해를 가하면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책임지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도 담겼습니다. 민주당은 법안이 허위·조작 정보의 유통을 막고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中과 무역갈등 휴전한 美 "中반도체 추가관세 18개월간 보류" 2025-12-24 01:56:28
인하와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를 골자로 하는 무역 합의를 하면서 양국 간 무역 갈등을 잠정 봉합했으며, 상호 방문 등을 통해 대화를 계속하기로 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가능한 한 중국을 자극하지 않으려고 하며 양국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는 모습이다. 앞서 미국은 중국의 해상·물류·조선 산업에...
"불분명한 노란봉투법, 지금이라도 바꿔야"…與 토론회에서 이어진 성토 2025-12-23 17:39:40
법학부 교수) 사용자 범위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노란봉투법이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관련 후속 조치를 평가하는 국회 토론회 자리에서 전문가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법안이 지난 8월 국회를 통과할 때 각계 의견 수렴이 미비했다 보니, 법안·시행령에 불분명한 조항이 너무 많아졌다는 것이 이들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