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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은 서민 아파트' 복기왕 "단어 선택 사과드린다" 2025-10-24 09:38:18
아파트 평균가가 5억이 조금 넘는다. 도봉구민이 민주당 기준의 '서민'이 되려면 최소 10억은 더 필요하다는 말"이라고 했다. 도봉갑이 지역구인 김 의원은 해당 구에서 전세를 살고 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이 무슨 국민 염장 지르는 말인가. 15억원 정도가 서민 아파트?"라고 했다. 김연주...
"15억이 서민 아파트라고?"…복기왕 발언에 '부글부글' 2025-10-23 14:40:23
아파트 평균가가 5억이 조금 넘는다. 도봉구민이 민주당 기준의 '서민'이 되려면 최소 10억은 더 필요하다는 말"이라고 했다. 도봉갑이 지역구인 김 의원은 해당구에서 전세를 살고 있다. 김 의원은 "그나마도 집이 있으면 다행이고, 대다수의 청년과 서민은 대출 없이 5억짜리 아파트를 사는 것조차 하늘의 별...
독서·체육·문화 한곳에…영등포 '젊은 도시'로 변신 2025-10-21 18:25:36
하루 평균 구민 3000명 이상이 문화센터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연말에는 여의도 주상복합 ‘브라이튼 여의도’ 지하 1층에도 공공 도서관이 문을 열 예정이다. 3300㎡ 규모 영어 키즈카페와 660㎡ 규모 체육시설이 건립돼 파크골프, 발레, 요가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영등포구가 도서관 두 곳을...
AI가 흡연단속…일상 속 첨단기술 뽐낸 서초 2025-10-21 17:42:03
어린이 음성으로 금연을 권하는 원리로, 서초구민이 개발해 제안한 아이디어가 관내 행정에 적용된 사례다. 서초구는 이날 양재AI특구 지정 1주년을 맞아 서초문화예술공원에서 2025 서초 AI 페스타를 개최했다. 올해 처음으로 여는 행사였는데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 3000명이 모여 북적였다. 현대자동차, KT를...
"공룡 덕후 모여라"…서대문자연사박물관, 주민에 무료개방 2025-10-20 11:00:03
시 구민은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이 필요하다. 그동안은 관내 다둥이 가족만 면제였고 일반 구민은 입장료 50% 할인을 적용받았다. 일반 관람료는 어린이 3000원 청소년 4000원 성인 7000원이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2003년 개관 이후 누적 관람객 635만여 명이 방문했다. 이번 무료화로 지역 접근성이 높아져...
서울 8개구는 아파트값 떨어졌는데도 규제지역 지정…반발 확산 2025-10-16 12:25:54
도봉구에 사는 한 구민은 "도봉 집값은 오르지 않고 오히려 떨어졌는데 강남처럼 규제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반발했다. 부동산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 3구 십억씩 오를 때는 가만있더니 이제 노도강(노원·도봉·강북)이 조금 오를 기미가 보이니 (규제지역으로) 묶어버린다"는 글이 올라왔다. 조정대상지역과...
5000명이 하나로…'동작구민 체육대회' 열린다 2025-10-10 09:40:21
동작구가 구민 화합을 위한 대규모 체육축제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개회식은 10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노량진축구장이며, 선수단·응원단 등 5000여 명이 참여할 전망이다. 행사는 동작구체육회 주최·주관이다. 오전 10시 ‘어린이·청소년 태권도시범단’ 식전 공연 뒤 개회식이 열리고 11시부터 본경기가 시작된다....
'강남구엔 3개나 있다는데…' 광진구엔 왜 세무서가 없을까? 2025-10-08 21:57:46
광진구민은 성동세무서, 강북구민은 도봉세무서에서 업무를 본다. 특히 광진구는 인구와 사업자가 지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여서 세무 업무도 늘어나고 있다. 광진구의 법인사업자는 2019년에서 2024년까지 5년간 5000여명에서 7000여명으로 26%가량 늘었다. 개인사업자도 같은 기간 4만6000여명에서 5만4000여명으로 18%...
'여행 가려고?'…연휴 길수록 더 많이 버려지는 반려동물 2025-10-04 18:11:49
추석과 같은 성수기엔 10만원대까지 오른다. 지방자치단체들은 매년 명절 연휴마다 버려지는 반려동물을 줄이기 위해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기도 한다. 서울 강남구와 서대문구, 노원구 등은 추석 연휴 기간 구민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서울시 차원에서도 종로구, 성동구 등 17개 자치구에서 취약계층을...
동작구 "추석 연휴 의료 공백 없다"…병원·약국 260곳 가동 2025-10-02 13:56:01
기본적인 일차진료를 제공한다. 구민들은 동작구청·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0 다산콜센터 등을 통해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연휴 동안 몸이 아프거나 응급 상황이 생기면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의료기관을 이용해 달라”며 “구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