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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 고어 "빌 게이츠, 트럼프 무서워 기후 입장 바꿔…안쓰럽다" 2025-11-13 11:19:48
미국 부통령이 기후변화가 종말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의 최근 의견을 작심 비판했다. 고어 전 부통령은 게이츠가 화석연료 예찬론자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할까 두려워 기후 위기에 대한 입장을 번복한 것이라며 안타까울 지경이라고 혹평했다. 고어 전...
'트럼프와 밀착' 아르헨 밀레이, 美이어 G20 불참 예고 2025-11-13 01:58:42
이런 현상은 21일까지 브라질 벨렝에서 진행되는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nference of the Parties·COP30)에서도 관찰된 바 있다. 미국은 연방정부 차원의 대표단을 총회에 보내지 않았으며, 아르헨티나는 유례 없이 작은 규모로 "엄격하게 구성한" 5명 안팎의 대표단을 파견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과...
"아마존 파괴해놓고"…브라질 원주민, 기후총회 맞서 돌발시위 2025-11-12 11:34:07
"아마존 파괴해놓고"…브라질 원주민, 기후총회 맞서 돌발시위 COP30 회의장 돌진 시도…시추·벌목 등 계속되는 개발에 큰 좌절감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브라질 벨렝에서 개최된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 현장에서 아마존 원주민 시위대가 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다 경비 인력과 충돌하는...
뉴섬 캘리포니아지사, '美불참' 기후총회서 "트럼프는 일시적" 2025-11-12 07:07:5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지 않은 유엔 기후총회에서 정부 환경 정책을 성토하고 나섰다. 뉴섬 주지사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에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기후 정책을 "어리석은 결정"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AP·AFP·로이터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에장그 AfDB 부총재 "아프리카개발은행의 한국 대표성 높이겠다" 2025-11-12 07:01:01
업무협약(MOU)을 갱신하는 등 한국과 아프리카 간 인적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서울을 찾았다. 앞서 2018년 한국은행과 함께 개최한 AfDB 연차 총회 참석차 부산을 방문한 바 있다. 에장그 부총재는 이날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서울에서 주최한 기후변화 대응 관련 지식교류 행사에서 축사를 했다. 이어...
2027년 유엔 기후총회 에티오피아서…내년 개최지는 미정 2025-11-12 03:49:57
기후총회 에티오피아서…내년 개최지는 미정 튀르키예·호주, COP31 개최 경쟁…"의제 선정 영향력 확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2027년 제32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nference of the Parties·COP32) 개최지로 에티오피아가 선정됐다고 로이터·AF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역별...
트럼프 없는 유엔기후총회에 '대항마' 뉴섬 주지사가 미국 기수 2025-11-11 19:49:49
기후총회에 '대항마' 뉴섬 주지사가 미국 기수 "미국 리더십 공백"…정부 대표단 불참 속 기후대사 역할 연방정부 '어리석은 짓' 개탄…캘리포니아 '환경 리더십' 강조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개막한 제30초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에서...
2035 NDC '53∼61%' 확정...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의무화 2025-11-11 16:59:09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가 의무화되는 등 재생에너지 확대도 본격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에 열린 국무회의에서 2035 NDC와 제4차 계획기간(2026~2030)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 등이 최종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5년까지 2018년(순배출량 기준 7억4,230만톤) 대비 53∼61% 감축하는 안...
中, 기후위기 대응 적극 나선다더니…열대우림기금 참여는 거부 2025-11-11 09:29:02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 핵심 의제로 브라질이 적극 추진해왔으나, 중국의 거부로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COP30에 참여한 중국 대표단은 TFFF를 원칙적으로 지지한다면서도 '공통적이지만 차별화한 책임'에 따라 일단 기금 조성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이런 논리는...
유엔 기후총회 '트럼프 성토장' 되나…"환경은 이념 아니다" 2025-11-11 05:33:47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에게 패배 안겨야" 'COP30 참석' 美캘리포니아 주지사, 연방정부 불참 강도 높게 비판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제30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가 기후 위기를 '사기'라고 주장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참석자들의 날 선 비판과 함께...